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 가려움증인가요? 너무 심합니다ㅠ

ㅇㅇㅇ 조회수 : 3,518
작성일 : 2025-09-01 09:12:32

폐경된지 7년째인데 얼마전부터 심하게 가렵습니다ㅠ

발목부터 두피까지 전신이 하루종일 가려운데 발진이 있는건아닌데 긁으면 붉게 자국이 나고요 만지면 피부에 열감도 있습니다

특히 습하거나 밤이되면 심해져서 잠을 잘수도 없어요

이런게 갱년기 가려움증인가요? 혹시 피부과가면 도움이 될까요?  

 

IP : 125.180.xxx.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 9:13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혹시 남자들도 그런 증상이 있나요? 갱년기....

  • 2. ㄱㄴㄷㅂ
    '25.9.1 9:14 AM (58.122.xxx.55)

    당뇨일때도 가려움증 오기도해요

  • 3. 가을사랑1004
    '25.9.1 9:18 AM (175.207.xxx.235)

    제가 몇년전 갱년기때 가려움증으로 고생했어요. 알러지 검사도 해봤는데 이상없었고 걍 피부과에서 항히스타민 약제와 심하면 주사 맞고 스테로이드 복용하고 그랬는데 한 3개월 다니고 나니 호전되더라구요.

  • 4. 단호박
    '25.9.1 9:19 AM (210.218.xxx.130)

    면역력 저하일때 그래요. 제가 경험해봐서 아는데요 저도 이유를 몰라서 검색해서 알았어요. 일단은 알레르기 약 드시고 가려움증에서 해소하셔요. 그런 다음에 면역력에 좋은 약을 드셔요. 한의원가서 한 재 약 드시도 되고요. 저같은 경우에 민들레 환을 두 달을 먹었더니 좋아졌어요

  • 5. 구분
    '25.9.1 9:19 AM (118.34.xxx.194)

    지인이 갱년기 가려움으로 고생을 했는데 저도 그렇더라고요,,,그래서 그냥 갱년기라 그러가 보다 하고 약 타서 먹고 그랬는데 주위에서 묘기증 같다고 큰 병원 가 보라고 해서 대학병원 갔더니 묘기증이래요,,,병을 키운 거죠.

  • 6. 저도
    '25.9.1 9:33 AM (58.143.xxx.144)

    갱년기 가려음증으로 고생하는 중인데요.
    자세히 살펴보니 특정 음식과 관련이 있는 걸 알아내고 그 음식들을 피하니 좀 나아졌어요.
    1.카놀라유 식용유 및 다른 몇 식용유도 그래서 문제없던 특정 브랜드 포도씨유나 올리브유 써요. 치킨도 비비큐나 기름없눈 굽내로.
    2. 새우가 무척 가려움증 유발했어요. 이유는 모름. 꼬리 붙어있는 몇 냉동 새우만 괜찮아서 그것만 사먹음. 혹자는 새우 냉동에 무슨 약품이 들어간다고 하네요.
    3. 소고기도 간지러워 급 검색하니 아기들도 소고기 알러지 많다고 함. 소고기 안먹고 있음
    4. 때 너무 잘빠지는 목욕젤 사용하면 간지러움. 그냥 도브비누로 샤워하면 덜 간지러움.

    자세히 간지러울때 음식물 뭐 먹었나 찾아보시고 조심하는 수밖에 없어요. 정 힘들 때는 지르텍 먹습니다.

  • 7. 건강
    '25.9.1 11:04 AM (223.38.xxx.96)

    ㄴ 2번은 갑각류 알러지죠
    갑자기 생길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가려운걸로 끝나지 않아요

  • 8. ....
    '25.9.1 1:24 PM (211.201.xxx.73)

    면역력 저하가 맞지만
    수분부족일때도 가려움증이 온대요.
    물을 생각보다 많이 마셔보세요.

  • 9. 병원은
    '25.9.1 4:08 PM (112.168.xxx.110)

    가신건가요?
    이번 여름에 저도 상처만 생기면 벌겋게 변하면서 그 부근이 가려워서 벅벅 긁어야될 정도로 계속 가려워서 피나기 직전까지 긁다가 피부과 가서 약먹고 연고 바르니 금방 좋아졌어요.
    덥고 습하고 면역력저하까지 복합적이라고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0046 보유세 하자늗 사람들은 어떻게 내자는 건가요? 23 .. 2025/10/20 3,378
1750045 저희엄마가 말하기 자기 자식은 13 ㅁㄵㅎㅈ 2025/10/20 6,599
1750044 지금 상해 날씨 어때요? 4 상해 계신분.. 2025/10/20 2,267
1750043 가정분위기가 따듯하거나 화합적인 분위기의 방향으로 못만드신분들 .. 9 이런 2025/10/20 3,617
1750042 10시 [ 정준희의 논 ] '타이거파 '유병호의 감사원과 윤.. 3 같이봅시다 .. 2025/10/20 1,508
1750041 113일 간의 대장정, 후쿠오카~삿포로 1800km 킥보드 일본.. 1 유튜브 2025/10/20 1,566
1750040 귀찮다고 전기밥솥에 쌀 절대 씻지마세요…신장 망가지고 치매까지,.. 30 어쩌라구 2025/10/20 20,091
1750039 닭가슴살 스테이크 맛있게 하시는 분 ~ 11 .. 2025/10/20 2,086
1750038 한국사 시험은 왜봐요? 4 ........ 2025/10/20 2,483
1750037 윤때 세금빵구가 100조+@였는데 3 ... 2025/10/20 1,542
1750036 강아지 자동급수기 많이 쓰시나요? 3 .. 2025/10/20 1,345
1750035 가족여행 다녀왔어요(담양) 9 내일 2025/10/20 4,434
1750034 닭가슴살이 많은데 닭개장될까요 3 ..... 2025/10/20 1,763
1750033 ”키는 클수록 좋은 거“ 17 &8.. 2025/10/20 7,184
1750032 자칭 타칭 T라고 자부하시는 분들!! 이게 맞나요? 61 .. 2025/10/20 5,408
1750031 조금 짜증나는 상황 위로 좀 해주세요. 25 ㅎㅎㅎㅎㅎ 2025/10/20 5,637
1750030 톡파원 일본 관광홍보 너무 한심해요 6 ... 2025/10/20 2,793
1750029 아파트에서 왜 이리 피곤하게 하는지 2 00 2025/10/20 4,227
1750028 55세인데 너도 이제 60이니까 라는 말 들으면 9 지나다 2025/10/20 5,058
1750027 뚜껑형 김냉 고장으로 내놔야하는데 4 숨고? 2025/10/20 2,034
1750026 아이유는 나의 아저씨 때랑 똑같네요 1 ........ 2025/10/20 3,974
1750025 위대한 개츠비 책 선물, 가볍게 할수있나요? 5 2025/10/20 1,783
1750024 성경을 읽어도 큰 흐름이 이해가 안되는 초보분 들어보세요 8 이해가 됨 2025/10/20 2,355
1750023 이사람이 서울 부시장이였어요? 7 혈압 2025/10/20 3,472
1750022 박은정 - 내란을 내란이라 부르지 못하는 법원에서 내란재판을 한.. 8 ㅇㅇ 2025/10/20 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