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똥손인데 손뜨개 배울 수 있을까요?

초보 조회수 : 2,132
작성일 : 2025-08-31 15:13:17

일주일에 한번 수업인데.. 딱 시간이 맞아요

 20대때 재봉틀로 가방이나 필통만드는 수업들은 적있는데..진짜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강사가 신경질적이라..그뒤로 생각도 안했는데요

손뜨개는 배워보고싶어요. 근데 워낙 이쪽으론

꽝이라 두려움이 앞서고   저만 못따라갈까봐

걱정돼서 고민이에요.

IP : 106.101.xxx.18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31 3:16 PM (121.167.xxx.120)

    시작해 보고 힘들면 그만두세요
    저도 똥손이예요

  • 2. ..
    '25.8.31 3:18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문센도 기본은 할 줄 아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생초보는 따라가기 힘들던데요
    초보들은 우왕좌왕 쌤이 대신 떠주기도ㅜ

  • 3. ...
    '25.8.31 3:18 PM (106.102.xxx.9) - 삭제된댓글

    저도 똥손인데 예전에 가사 시간에 뜨개질은 어렵지 않았던 기억이...

  • 4. ㅇㅇ
    '25.8.31 3:22 PM (58.239.xxx.104)

    전 인터넷에서 수세미,가방 같은거 뜰 수 있는 재료 사서
    안내해준 유튭보고 시작했어요.
    엄청 풀었다 다시 시작하고...그러면서 실력이 는거 같아요.
    저도 구청에서 하는 뜨개수업 신청했어요.
    실이랑 바늘 사셔서 유튭에서 기초부터 연습하고 가시면
    아예 모르고 시작하는거 보다 낫지 않을까 싶어요

  • 5. 소라
    '25.8.31 3:2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남편도 뜨개질하고 아들둘도 뜨개질 해요.

    뭐 대단한거 만드는 건 아니고 털모자나 지펴달아서 필통정도요.
    님도 가능하실겁니다.
    첨부터 잘하는 사람들 있지만
    아닌 사람도 있는거죠..

  • 6. 유튭선생
    '25.8.31 3:22 P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똥손일수록 들었던 말 또 듣고
    했던 과정 다시 봐야해서
    자존심 안 상하고 배우기엔 유튭만큼 좋은 게 없죠.
    자꾸 물어보면 강사도 싫어하고 본인도 힘들어요^^

  • 7. 소라
    '25.8.31 3:23 PM (221.138.xxx.92)

    남편도 뜨개질하고 아들둘도 뜨개질 해요.
    뭐 대단한거 만드는 건 아니고 털모자나 지퍼달아서 필통정도요.

    님도 가능하실겁니다.
    첨부터 잘하는 사람들 있지만
    아닌 사람도 있는거죠..
    유툽도 자주 보시고요. 뭐든 할 수 있어요.

  • 8. ㅁㅁ
    '25.8.31 3:25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하지 마세요
    가성비 꼴뜽이 뜨개질
    눈도 망가지고

  • 9. 초보
    '25.8.31 3:25 PM (106.101.xxx.108)

    아 유튜브도 있겠네요~감사합니다^^

  • 10. ㅇㅇ
    '25.8.31 3:31 PM (223.39.xxx.127)

    자유자재로 원하는거 만드는게 어렵지
    보고 따라하는건 누구나 해요

  • 11. ㅇㅇ
    '25.8.31 3:45 PM (223.38.xxx.29)

    디자인이 어렵고 기성제품 본따라 하는건 어렵지 않아요

  • 12. 똥손
    '25.8.31 4:18 PM (61.72.xxx.84)

    저 정말 똥손인데... 요즘 유튜브.너무 잘 해놔서 기본 뜨기 몇개 연습하고 따라하니 되더라구요
    근데 눈이 넘 아프고 손아귀가 저려서 몇개 뜨고 포기했네요^^,,

  • 13. 저도
    '25.8.31 5:34 PM (112.162.xxx.38)

    똥손 중학교때 특활 시간에 배워서 좀해요 잘하지는 못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162 날씨 지긋지긋합니다 3 2025/09/04 4,117
1736161 지난 일인데 기분 안좋은 일이 생각나요 2 ㅡㅡ 2025/09/04 2,200
1736160 서울 영등포, 비옵니다 4 가뭄 2025/09/04 2,278
1736159 문과는 진짜 그렇게 취업이 안되나요 12 ?? 2025/09/04 5,802
1736158 나르시시스트 남편과 사시는 분 계시나요? 19 SOS 2025/09/04 4,786
1736157 오이소박이, 김치 양념으로 해도 될까요? 2 . . 2025/09/04 1,395
1736156 이즈니버터 무염 가염 뭘사야 할까요? 9 ... 2025/09/04 3,693
1736155 명언 - 괴로움이 깨달음의 어머니 4 ♧♧♧ 2025/09/04 3,172
1736154 아몬드가루 없으면 냉동아몬드 갈갈해도 될까요?(빵) 7 ㅇㅇ 2025/09/04 1,821
1736153 창문형에어컨요. 여름지나면 떼어 두시나요 9 ........ 2025/09/04 2,661
1736152 아이가 학폭 가해자라면 어떡해요 40 만약 2025/09/04 6,997
1736151 통일교 신도들, 특검 앞 '릴레이 시위'…"전관 변호사.. 8 ㅇㅇ 2025/09/03 2,380
1736150 조국혁신당 창당위원장 강미숙 페북 (feat. 당내 성범죄 관.. 8 ㅇㅇ 2025/09/03 4,170
1736149 내가 바쁜게 정상이겠죠 1 2025/09/03 1,616
1736148 오 오늘은 미국주식 좀 가는군요... 4 .... 2025/09/03 3,164
1736147 부모를 선택할 수 있다면 4 ㅗㅎㅎㄹ 2025/09/03 2,386
1736146 조국, 나경원에 "당대표하고 싶어 尹에 아양·아부&qu.. 11 ... 2025/09/03 3,941
1736145 만약에 이재명이가 통일 초석을 다진다면 15 a 2025/09/03 2,330
1736144 아이패드as는 어디서 하나요? 5 그린올리브 2025/09/03 1,285
1736143 아니 근데 야구 잘하는 팀을 8 ㅋㅋㅋ 2025/09/03 1,915
1736142 살이 분명히 빠졌는데요 8 이상함 2025/09/03 3,955
1736141 초딩 반찬 이것 외에 추가 좀 해주세요. 12 .. 2025/09/03 2,278
1736140 신천지가 천주교는 거들떠보지 않는 이유 25 2025/09/03 6,710
1736139 [조국혁신당] 내일 오전 9시, 강미정 씨 기자회견에 시선을 .. 14 ㅇㅇ 2025/09/03 5,270
1736138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사람 중심의 AI, AI 소셜벤처.. 3 ../.. 2025/09/03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