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제 중년이되니 어떤사람 싫어하는지 깨달았어요
돈안쓰는사람
음 부유한데 친구에게는 돈안쓰는사람
밥 얻어만 먹는 동네엄마(집 두채)
진짜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밥샀는데
커피 살때도 지갑 안여는 돈잘버는 친구...
(자기는 명품들고~~)
차라리 형편 어려운애가 더잘냄ㅜㅜ
끝까지 지갑 안여는건 뭔지
전 이제는 돈안쓰는사람 만나기시러요
어색해서 돈내는 나도싫고
내가 밥사면 차는 살거라 생각했던 제가 싫네요
제가 이제 중년이되니 어떤사람 싫어하는지 깨달았어요
돈안쓰는사람
음 부유한데 친구에게는 돈안쓰는사람
밥 얻어만 먹는 동네엄마(집 두채)
진짜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밥샀는데
커피 살때도 지갑 안여는 돈잘버는 친구...
(자기는 명품들고~~)
차라리 형편 어려운애가 더잘냄ㅜㅜ
끝까지 지갑 안여는건 뭔지
전 이제는 돈안쓰는사람 만나기시러요
어색해서 돈내는 나도싫고
내가 밥사면 차는 살거라 생각했던 제가 싫네요
정말 잘사는데도 불구하고
돈 안쓰는 사람들 많아요
그들클라스가 아니라서 쓸필요가 없으면
얻어먹지나 말지
모인사람중 가장 돈없는 정말 비교가
안될정도의 엄마가 커피사는데 먹는거보고 기가막힘
상장회사 가지고있는사람도 그러는거보고 깜놀했네요
마음이라 생각해서 지갑 열지 않는 사람하고는 거리를 둡니다.
사는 사람의 문제
더치페이라는 제도가 있는데 그것마저도 안하나요?
저는 돈 많고 알뜰살뜰한 친구랑 쭉 더치페이해서 만납니다.
돈 겁나 많아도 그가 살거라 기대 1도 안하구요.
철면피네요 뭐하러 내 귀중한시간내서 만나나요?
그 사람 생각은 돈 많은 내가 느들 만나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해 아마 요런 생각일걸요. 잘 보여할 사람이면 자기가 먼저 지갑열걸요
몇명 절교 했어요. 본인한테는 한없이 잘쓰는데 얻어만 먹을려고 해서....
윗님 빙고.
특히 제가 아는 초등교사 출신 돈내는걸 본적이 없어요.
초등교사 인데 아니신 분은 태크걸 지마세요.
진짜 그런 사람 다시 보여요 못 생겨 보이고요
자기 몫은 내야지 있는 것들이 더하다고
그런 사람 아는데..... 잘 안 만나게 돼요 그리고 그런 사람은 꼭 뭘 사도 꿍꿍이가 있어요. 기분 좋다고 사는 게 아니고.. 그런 게 같이 있으면 너무 피곤해요.
좀 모순인 건 그런분이 온라인에 올린 글 봤는데 왜 주위에 사람이 없을까 이런 거...... 막 얻어먹고 다니는 건 아니지만 그 사람 만나면 너무 피곤하고 그분 계산으로는 n분의 1씩 부담이지만 다른 사람 생각에는 아닌 경우도 많고...... 그래도 돈 모으는 게 좋다고 하시더라요. 남에게 강요만 안 하면 된 것
저는 제가 먼저 사는 편인데 얻어먹는걸 당연히 여기고 먼저 사는 법이 없는 친구는 서서히 안만나게 되더군요. 좋은 마음으로 참다가 나중엔 나를 무시하나 싶은 생각까지 들고 이번에는 친구가 내나 안내나 두고 보는 것도 결국 내가 내는 것도 그런걸로 불편한 마음을 갖는 나의 쪼잔함도 싫어서 친구를 안만나는게 차라리 낫다 싶거든요.
왜 나는 친구가 없거나 친구가 자꾸 떠나갈까 고민하는 분들은 친구에게 받기만 해서 그런 걸 수도 있답니다
차라리 형편 어려운애가 더잘냄ㅜㅜ
ㅡㅡㅡ
이상하게 이렇게 돼요
부조할 때도 남 선물할 때도 과하게 해요
돌아가면서 커피 살 때도 비싼 곳에서 낸다든지..
내가 돈 없는 거 남이 눈치 챌까봐.
형편이 좋아지니 그냥 무난하게 돈을 쓰게 되구요.
얻어먹지않고 칼같이 더치페이해요
젤 맘편해요
그런사람만 주변에 잇을까요.. 요즘 적어도 엔분의1은 다하는분위기인데.... ㅠㅠ
저도 인간관계 아주 좁지만. 자주연락하지만 돈은 안쓰는 친구 끊었어요.
만나서 밥사주고 술사주고하는거까진 괜찮은데.
내 신혼집에 첨 오면서 휴지하나 안 사들고오고.
내가 이리저리 정보 (사소하지만 돈되는) 도 많이줬는데 고맙단 인사 하나없고. 그런데 또 야기들어보면 뉴구만나서 뭘 사줬다는둥... 하...
그리고 지금도 이해안가는게 제가 결혼식을 멀리서 했는데 와준것만으로 고마워서 말은안했는데. 대체 왜 축의금은 안 했던걸까요.... 서울에서 내려온 지인들 차비조로 얼마씩 줬었는데... 참 이해가 안가네요...
친구 하나는
자기가 인기가 많아서 밥 얻어먹는 줄 착각 ㅎ
너도 좀 냬야지 하면서 조언 했더니
난 걔 말고도 친구 많다고 하더군요
친구의 뇌구조는 아쉬운 사람이 밥 사는 거라고 생각 함
돈을 펑펑 쓰니 돈을 못 모으고
돈을 안쓰니 돈을 모으는 겁니다
서로 누가 사나 안 사나 속 끓이지 말고 각자 내요
모임이 있는데 어려운 친구가 늘 밥을 사더랍니다.
보다못한 친구가 미안한 마음이 들어 주로 얻어 먹기만 한 친구에게 오늘 식사는 네가 사고 커피와 디저트는 근사한 곳에서 내가 사겠다고 했더니 그 때부터 표정 관리가 안되는 눈치더랍니다.
모임을 마치고 동승하게 되었는데 바쁘다며 집까지 데려다주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낯선 곳에서 내려 줘 고생했다고 하더만요.
나이를 먹어도 그럴 수있겠구나 싶은 게 그런 친구는 손절하는 게 맞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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