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쌀) 안좋아하는분 있나요?

Aaa 조회수 : 1,334
작성일 : 2025-08-28 16:05:50

밥(쌀)이랑 반찬 먹는거 안좋아해서

고구마 단호박 옥수수 그런거 삶아서 식탁에 두고

배고프면 오가며 집어먹고요

우유에 미숫가루 아님 우유랑 삶은계란도 자주 먹어요

기력 딸린다싶으면 고기 구워먹고요

케이크 좋아해서 자주 먹는데, 낮에 케이크 먹은날은 점심에 먹고 그날 저녁은 굶고요

커피 두세잔 마시고요 (일하느라 피곤 ㅠㅠ)

쌀은 한달에 한두번 먹으려나요 거의 언먹게돼요

IP : 104.28.xxx.20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28 4:08 PM (220.117.xxx.100)

    쌀 돈주고 안산지 5-6년 된듯
    그나마 한번씩 최고급쌀이라고 선물을 주는 데가 있는데 그것도 시댁이나 친정 드려요
    저도 남편도 밥을 안 먹어요
    식사도 샐러드에 닭고기나 소고기 먹고 아침은 커피 삶은 달걀 요거트 먹어요
    한번씩 외식하고
    밥 맛있는줄 모르겠어요

  • 2. 편리함
    '25.8.28 4:11 PM (121.188.xxx.245)

    저두요.오이, 사과, 단호박,감자,파프리카 ..요리안해도 되고 편해요.

  • 3. Aaa
    '25.8.28 4:12 PM (104.28.xxx.196)

    우왕 나는 정상이었네요 감사합니다!

  • 4. ...
    '25.8.28 4:15 PM (118.235.xxx.241) - 삭제된댓글

    쌀밥 국수 안좋아해요. 대신 과자나빵을 좋아해요 전생에 서양인이었....

  • 5.
    '25.8.28 4:15 PM (117.111.xxx.205)

    탄수화물이라 췌장이 작은 우리에게는 늙어서도 안좋아요
    채소 -단백질 -탄수 화물 순서로 식사하라고 하네요

  • 6.
    '25.8.28 4:22 PM (221.146.xxx.76) - 삭제된댓글

    흰쌀에 여러잡곡 섞어먹으면 고급지고 살도 안쪄요
    잘먹은 날엔 피부도 윤기나구요.
    사럼들이 다이어트 때문에 쌀을 외면하려고 하지만
    그건 좋을쌀밥을 못 먹어서 그런거에요.
    식당가면 좋은쌀밥 거의 안나오고 푸석푸석하고 그래요.
    하얀쌀에 여러잡곡 섞으면 미네랄도 섭취할수 있어요
    곧 쌀이 다시 환영받을 날이 올 것 같네요.
    유행은 돌고 도니까요.

  • 7.
    '25.8.28 4:22 PM (221.146.xxx.76)

    흰쌀에 여러잡곡 섞어먹으면 고급지고 살도 안쪄요
    잘먹은 날엔 피부도 윤기나구요.
    사럼들이 다이어트 때문에 쌀을 외면하려고 하지만
    그건 좋을쌀밥을 못 먹어서 그런거에요.
    식당가면 좋은쌀밥 거의 안나오고 푸석푸석하고 그래요.
    좋은쌀로 밥하면 아주 꿀맛이에요. ㅎㅎ
    하얀쌀에 여러잡곡 섞으면 미네랄도 섭취할수 있어요
    곧 쌀이 다시 환영받을 날이 올 것 같네요.
    유행은 돌고 도니까요.

  • 8. ...
    '25.8.28 4:29 PM (125.131.xxx.144)

    먹어야할 이유를 모르겠어요
    에너지원도 믹스커피등 다른걸로 대체를 많이하니
    밥을 안좋아하게 되었어요
    가끔 식구들 음식차릴때 밥이 같이 먹고싶은 음식있음
    몇수저 먹긴하는데
    그외 단호박 과자 빵 아이스크림 잼등 수많은걸로
    밥대신 낙을 누리며 대체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안먹구 멀어지게 되네요

  • 9. 쌀밥이
    '25.8.28 4:31 PM (112.157.xxx.212)

    맛 없어서가 아니라
    현대사회로 갈수록 먹는거에 치중하지 않게 되는것 같아요
    그냥 간단하게 한끼 먹을수 있는걸로 대체하는걸
    선호하게 되는것 같아요
    반찬 여러개 놓고 밥 먹어야 하는거 부담되구요
    한정식 나물 종류 좋아하지만
    부담스러워서 간단하게 먹은지 좀 됐어요

  • 10. 저도
    '25.8.28 5:52 PM (222.235.xxx.29)

    안먹어요. 대신 빵 좋아해서 식사빵 자주 먹어요.
    밥 먹어본지 3달정도 된거 같아요. 그것도 모임을 한정식집에서 해서요.
    면같은 것도 좋아는 하는데 자제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547 전업 중에 딩크 질투하는 23 ... 2025/09/02 3,773
1743546 검사 판사한테 권력을 주지 맙시다 3 2025/09/02 809
1743545 박범계 "중수청, 행안부로 가되 검사의 보완수사는 필요.. 19 Dd 2025/09/02 2,116
1743544 (스포유)에스콰이어 이번주 에피 괜찮은데요 14 에스콰이어 2025/09/02 2,412
1743543 아침부터 우울해서 눈물이 계속나는데 11 iasd 2025/09/02 3,698
1743542 짝이 없고 결혼하지ㅠ못했다는 점이 슬퍼요. 10 ㅜㅜㅜ 2025/09/02 3,023
1743541 스미싱전화 처음(?) 받아봤어요 9 아오 2025/09/02 1,655
1743540 스트레스 안받는 삶을 택한 비혼 유투버들 6 ... 2025/09/02 2,957
1743539 어제 수필같은 글을 여기서 봤는데 3 ..... 2025/09/02 1,699
1743538 헉 박민영 너무 말랐네요. 11 .... 2025/09/02 6,649
1743537 소비쿠폰 뿌리면 물가 어쩌냐더니… 30 그러다가 2025/09/02 4,216
1743536 교수님들 노후 연금 추가로 드나요? 12 .... 2025/09/02 2,874
1743535 도미노피자한판 먹으려다 7 속터지는중 2025/09/02 3,065
1743534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9 ... 2025/09/02 1,441
1743533 쿠팡의 도서시장 교란…납품가 후려치고, 구매자정보 보려면 ‘월 .. 4 ㅇㅇ 2025/09/02 1,907
1743532 쿠팡)국산콩두부 12개 9천원대 대박딜 11 ㅇㅇㅇ 2025/09/02 2,919
1743531 피티 2~3분씩 일찍 끝내는데 14 Darius.. 2025/09/02 2,653
1743530 이준석 한복,90년대 우리남편 신랑한복 같네요 15 역시 조선 2025/09/02 3,837
1743529 복부지방 흡입 어떤가요? 9 ... 2025/09/02 1,667
1743528 조현아네 새아빠같은 사람도 있네요 8 .. 2025/09/02 5,324
1743527 변기 물이 10분정도 계속 채워져요 7 ㅇㅇ 2025/09/02 1,541
1743526 82 회원중 최고령은 몇년생이실까요? 28 ㅇㅇ 2025/09/02 3,310
1743525 50대 중후반 등이 너무 아파요. 8 심란해요 2025/09/02 3,172
1743524 어르신들 핸드폰 개통 사기요 2 어르신 2025/09/02 1,108
1743523 시조카 병원비 대주는 남편 14 부인 2025/09/02 7,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