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쁘면 40대 중후반 되도 여전히 이쁘다고 난리네요

... 조회수 : 6,386
작성일 : 2025-08-28 15:33:41

지인이 46살인데 45살 됨 폭삭 늙는다는데 여전히 이뻐요

도믿걸 부터 처음보는 사람들 다 이쁘다고 하네요.

성형외과 가도 의사가 성형하지 마라고 고상한 분위기는 고칠수 없다고 하네요.

직장 다녀도 다 이쁘다 그러고 그만큼 혜택도 은근 많이 보네요

이쁜 여자는 늙어도 이쁘고 양로원 가도 인기 많다는 말 사실일듯

IP : 203.175.xxx.16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8 3:34 PM (112.164.xxx.253)

    저번에도 썻떤 글 또 쓰시네요 ㅎㅎㅎ

  • 2. ,,,
    '25.8.28 3:34 PM (203.175.xxx.169)

    또 쓰면 왜요? 부러워서 쓰는건데

  • 3. ,,,
    '25.8.28 3:36 PM (112.164.xxx.253)

    부러워만 마시고
    원글도 원글의 예쁨을 찾아누리세요
    어디 한구석 예쁜곳 있을거잖아요
    하다못해 발이라도

  • 4. ㅡㅡ
    '25.8.28 3:36 PM (203.175.xxx.169)

    보이는곳이 이뻐야지 저도 발은 작고 이뻐요 근데 암만 이뻐도 소용 읍는듯

  • 5. ..
    '25.8.28 3:37 PM (203.251.xxx.14)

    50넘어도 이쁘면 이쁘다고 대우해줘요..
    심지어 80이 넘어도 할머니들이 부러워하더군요..
    이쁜건 계속 가요. 동나이대에서..

  • 6. ..
    '25.8.28 3:41 PM (203.175.xxx.169)

    근데 안 고치는게 진짜 고상하고 자연스럽게 나이 들수록 더 플러스인듯요. 지인이 레이저도 안했는데 거상하고 수술한 친구들보다 훨 이뻐요

  • 7. ...
    '25.8.28 3:44 PM (58.145.xxx.130)

    이쁘다고 난리칠 수는 있죠
    그런데 40이면 불혹이는 말은 그냥 이제 옛말인가 봅니다
    2-30대면 이쁘다는 말에 살랑거리고 흔들릴 수 있는데, 40이 넘어도 흔들리는 건, 아직도 타인의 시선에 너무 흔들리는 거 아닌가 싶네요

  • 8. ..
    '25.8.28 3:46 PM (106.101.xxx.148)

    틱톡짤인가
    의사가 나와 아무리 노력해도 타고난 자를 이길수 없다고
    미인은 피부 치아 머릿결 얼굴크기 목길이 비율
    다 타고 나야함
    그분은 타고났나보죠

  • 9. 근데
    '25.8.28 3:48 PM (124.50.xxx.9)

    40대 중반 이후에 예쁜 게 진짜 예쁜 거죠.
    젊음이 빠지기 시작하는 시기잖아요.
    여기서는 외모 평준화라고 하지만
    경로당 보니 90세 넘어도 미인은 미인이에요.
    그리고 노인이 되면 살아온 마음 가짐이 얼굴에 명백히 드러나고요.

  • 10. ..
    '25.8.28 3:51 PM (121.190.xxx.7)

    그래봐야 이쁘게 늙어갈뿐이지
    직장에서 무슨 혜택을 ㅎㅎ 미모로 혜택을주는 회사가
    어딨어요 만약 그렇다면 아주 구린회사

  • 11. ㅋㅋㅋㅋㅋㅋ
    '25.8.28 3:51 PM (218.146.xxx.192) - 삭제된댓글

    곧 모태 추물들 몰려와서 하향평준화 외치겠네요.

  • 12. ......
    '25.8.28 4:07 PM (221.146.xxx.76)

    이쁜 사람은 40중반에도 괜찮고
    50에도 그 이목구비 얼굴형 어디 도망안가고 그래도 틀을 유지하고 버텨줘서 괜찮은데
    60되고 하면 이쁜사람도 많이 노화가 와서 보면 안타깝고
    세월이 무상함을 느껴요
    그때는 건강해보인다가 중요한듯하고
    그때되면 아예 뒤바뀌는 경우도 많아요
    젊어 이뻤던 사람은 못생겨 지기도
    못생겼던 사람은 더 나아지기도 해요.
    그나이를 살아보진 않았지만 만나봤던 그 나이대 어른들 보면 그랬어요.

  • 13. ......
    '25.8.28 4:12 PM (221.146.xxx.76)

    글과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70대 나이드신분들 얼굴에 성형한다고 뭐라하지 않아요
    그 나이대 분들은 젊어서 성형모르고 살다가
    나이들고 노화로 인해 시야가 불편해서 있던 쌍커플 쳐진거 다시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쌍커플 원래 없던 사람은 눈쳐짐이 덜하지만
    쌍컵 달고 태어난 사람들은 눈이 빨리쳐져서 시야가 불편해서 노화오면 하기 싫어도 눈수술 많이해요. 병원에서 권해서요.

  • 14. 50대도
    '25.8.28 4:23 PM (117.111.xxx.17) - 삭제된댓글

    예쁘면 괜찮은 사람이랑 연애됩니다

  • 15. 60대
    '25.8.28 4:25 PM (211.178.xxx.17)

    저희 집안 어른 60대 넘어도 우아한 아름다움이라고
    에피소드가 많더라고요.
    한 번 예쁘고 잘 늙으면 그 아름다움에 대한 찬사는 끝까지 가나봐요. 부럽!

  • 16.
    '25.8.28 4:53 PM (211.234.xxx.236) - 삭제된댓글

    40대까지는 늙었다해도 여자느낌이 남아있죠
    근데 50대부터는 묵직한 아줌마 느낌 어쩔수 없던데요
    그냥 곱게 늙은 아줌마

  • 17.
    '25.8.28 4:54 PM (211.234.xxx.236) - 삭제된댓글

    40대까지는 늙었다해도 여자느낌이 남아있죠
    근데 50대부터는 묵직한 아줌마 느낌 어쩔수 없던데요
    그냥 목소리부터 묵직한 곱게 늙은 아줌마

  • 18.
    '25.8.28 4:57 PM (211.234.xxx.236)

    40대후반에는 늙었다해도 여자느낌이 남아있는 사람도 있죠
    근데 50대부터는 묵직한 아줌마 느낌 어쩔수 없던데요
    그냥 목소리부터 묵직한 곱게 늙은 아줌마

  • 19. ,,,,,
    '25.8.28 5:39 PM (110.13.xxx.200)

    정말 40대까진 가능해요. 대부분,,,
    50대 되니까 정말 딱 티가 나네요..
    나이는 못속인다는 생각..

  • 20. 우리엄마
    '25.8.29 9:23 AM (211.234.xxx.184)

    90세 넘었는데
    어딜가나 할머니 정말 고우시다고 ㅎㅎㅎ
    역시 여자는 예뻐야 하는가봐요
    성형이 이해가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8069 세대분리하고 공동명의로 자식 집 산 분 5 ... 2025/10/14 2,629
1748068 꿀 소비 방법 12 곤란 2025/10/14 3,364
1748067 주식 오른거 다 반납하니 허탈하네요 5 .... 2025/10/14 6,337
1748066 어디서 삶의 활기를 느끼세요 ? 12 Lemona.. 2025/10/14 4,866
1748065 이번주 빌보드 핫100 5 ... 2025/10/14 2,859
1748064 카카오 "카카오톡 업데이트 이전으로 롤백 불가".. 34 123 2025/10/14 17,653
1748063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리박스쿨에서 사이버내란까지 / 10.. 3 같이봅시다 .. 2025/10/14 1,294
1748062 쌍둥이 돌봄 중인데요 7 ㅇㅇ 2025/10/14 3,910
1748061 골든듀 지금 살만한지 2 듀이터널스 2025/10/14 3,443
1748060 은퇴 후 살 부산 아파트/ 오피스텔 추천 부탁 드립니다 10 .. 2025/10/14 2,345
1748059 카디널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ㅇㅇㅇ 2025/10/14 1,001
1748058 요즘 젊은사람들이 학습능력이나 사회적응력이 예전세대보다 많이 떨.. 8 ........ 2025/10/14 3,338
1748057 차 안긁고 잘 타고다니시나요? 15 2025/10/14 2,993
1748056 카카오 "카카오톡 업데이트 이전으로 롤백 어려워&quo.. 9 ... 2025/10/14 3,149
1748055 나방파리 퇴치 위해 배수구에 끓는 물 붓기 8 나방파리 2025/10/14 2,930
1748054 똑똑하던애가 클수록 어벙해지는 경우 20 ㄷㄷ 2025/10/14 5,077
1748053 연휴 후 더 피곤해요 10 ㅇㅇ 2025/10/14 2,311
1748052 김건희는 정말 안건드린곳이 없네요..홈쇼핑까지 관심보임 9 그냥 2025/10/14 5,115
1748051 ‘이해민의 국정감사’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 2025/10/14 999
1748050 요즘 금장신구~~ 11 ㅇㅇ 2025/10/14 3,625
1748049 캄보다아 납치 폭증한게 24년도에 220건 신고가 들어왔다는데.. 5 ... 2025/10/14 2,767
1748048 이제 스타벅스에서 외부 음식 못 먹는다…“ 29 123 2025/10/14 8,762
1748047 뻣뻣하지 않고 푹신한 계란말이 6 푹신한 2025/10/14 3,001
1748046 50대, 자전거말고 이동수단? 11 뭐가 좋을지.. 2025/10/14 2,060
1748045 친구가 너무 예쁜데 사진엔 전혀 안 나와요 38 .. 2025/10/14 15,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