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어보니 약 80권 정도 되더라구요.
영어책은 30개월부터 읽어줬고, 지금 40개월이에요.
며칠 전에 좌르르 늘어놓고 사진 찍어보니
그래도 제가 노력을 하긴 했구나 싶어서 조금 뿌듯했어요.
아이가 순응적인 스타일이 아니어서
어떤 시기에는 책 보다 도망가는 때도 있었는데
요즘은 같이 잘 봐요~
책 보다가 상황극하면서 이야기하고 장난치는 걸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많은 양의 책은 읽지 못합니다. ㅎㅎㅎ
세어보니 약 80권 정도 되더라구요.
영어책은 30개월부터 읽어줬고, 지금 40개월이에요.
며칠 전에 좌르르 늘어놓고 사진 찍어보니
그래도 제가 노력을 하긴 했구나 싶어서 조금 뿌듯했어요.
아이가 순응적인 스타일이 아니어서
어떤 시기에는 책 보다 도망가는 때도 있었는데
요즘은 같이 잘 봐요~
책 보다가 상황극하면서 이야기하고 장난치는 걸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많은 양의 책은 읽지 못합니다. ㅎㅎㅎ
그만큼 한국어책도 많이 읽어 주세요. 언어는 균형감이 중요합니다.
한국어책도 읽어주고 있어요. 잠자리 독서를 하는데, 한국어책, 영어책 비율이 그래도 60 : 40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함께 책을 읽는(읽어주는) 그 시간과 활동을
놀이처럼 좋아한다고 하네요.
상황극, 이야기 하고 장난치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고 하니
성공하셨네요.
아이가 궁금해하고 읽고 싶은 의지가 있어야 제대로된 독서인거 같아요! 권수는 의미가 없는듯! 암튼 독서습관은 잡아가고 더 좋아지는거죠!
45개월쯤 되었는데 책을 많이 좋아합니다.
근데 딸이 일찍 영어책을 읽어주는데는 약간 저와 이견이 있더라구요.
우리나라언어를 확고히 해야한다고..ㅎ
추천해주실 좋은 책이 궁금합니다.
제가 가면 좀 놀아주려구요 ^^
추천해드릴 책은 노부영 시리즈이죠~ ㅎㅎ 노래 들으면서 책 읽어주면 시간이 쌓이면서 아이도 같이 따라 부르기도 해요. 어린 나이에는 이만한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중 언어 환경에 놓이면 헷갈려서 모국어 기반이 확립되는 시기가 늦어진다는 말이 있는데
저는 딱히 그렇다고 생각하지를 않아서 두 돌 때부터 영어영상도 틀어줬거든요. ㅎㅎ
지금 영어에 굉장히 흥미 가지고 좋아합니다. 그래서 잘 했다고 생각해요.
저도 처음부터 영어가 원서인 책은 영어로 우리말이 원서인 책은 우리말로 읽어주는 걸로 시작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도서관에 영어책도 잘 없고 빌릴 수 있는 양도 적어서 온라인 대여 서비스도 많이 이용했는데…
책이 오는 날이면 박스 뜯자마자 현관에 앉아서 수십권을 읽어줘야 했었죠.
자연스럽게 잠수네로 이어졌고
지금은 출장간 미국에서 거기 사람들한테 넌 미국서 얼마나 오래 살았냐는 얘기 들어요.
학원 안다니고 교재 한번 안보고 토익은 975 토플은 115
근데 영어책보다 한글책 양이 많아야 하는 건 진리입니다.
저도 처음부터 영어가 원서인 책은 영어로 우리말이 원서인 책은 우리말로 읽어주는 걸로 시작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도서관에 영어책도 잘 없고 빌릴 수 있는 양도 적어서 온라인 대여 서비스도 많이 이용했는데…
책이 오는 날이면 박스 뜯자마자 현관에 앉아서 수십권을 읽어줘야 했었죠. 애가 재미나다고 읽어달라는 데 신이나서 읽어주다 보니 후두염까지 ㅋㅋ
자연스럽게 잠수네로 이어졌고
지금은 출장간 미국에서 거기 사람들한테 넌 미국서 얼마나 오래 살았냐는 얘기 들어요.
학원 안다니고 교재 한번 안보고 토익은 975 토플은 115
근데 영어책보다 한글책 양이 많아야 하는 건 진리입니다
그러다가 님 ㅎㅎ 와우~ 자녀분이 미국에서 살았냐는 이야기를 들으셨군요.
혹시 영어학원은 언제쯤 보내셨나요? 중고등 때도 안보내셨나요?
저희애도 엄마가 영어책 읽어주며 35개월부터 영어책 스스로 앍기 시작했었어요..그 전에 한글 뗀 언어감각이 있었자만요. 인터넷보시면 책 읽기로 영어읽고 한글읽는 고맘때 아이들 꽤 있어요.좋은 책 선정해서 꾸준히 읽어주시면 영어학원비 절약됩니다
와 80권 진짜 멋져요~!! 6대4 비율로 읽어주시고
엄마가 노력 많이 하셨네요~~!
저희는 잠자리 독서는 꼭 하는데!!!
읽고 한 5분 지나면 졸려하다가 10분내로 꿈나라 ㅋㅋ
책 읽어주고 싶은데 평일엔 시간이 없고
주말에는 노상 밖으로 다니느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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