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예진보면 자업자득

... 조회수 : 4,718
작성일 : 2025-08-25 10:27:14

제발회때  손예진이 갑자기  모성애 운운하면서 모성애 충만한 엄마 코스프레를 하니

옆에 앉아있던 박찬욱 감독과 이병헌은 손예진이 평소 모습과 다른듯한 얘기를 하니까  몇마디 나눔

손예진 갑자기 자기 말할때 왜 옆에서 대화하냐고  무슨말 했냐고 따져물음

이병헌 결국 촬영장 얘기 말함

손예진이 이병헌한테 무슨말했냐고 따져 묻지만 않았어도 아무일도 안일어났음

IP : 118.235.xxx.4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25.8.25 10:29 AM (223.38.xxx.31)

    솔직히 한 마디 대답 안 한 것도 놀라웠지만
    이병헌한테 선배님이 다 맡아서 하세요 라니..
    이병헌이 사생활은 드러워도 착한가보다 싶네요

  • 2. 어우
    '25.8.25 10:31 A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이병헌은 연기 잘해서 뭘해도 용서한다며
    여배우는 말 한마디 꼬투리

  • 3. 동감
    '25.8.25 10:32 AM (114.203.xxx.133)

    맞아요

    내가 얘기하는데 집중하지 않고 둘이서 무슨 얘기 하느냐고
    이런 의미로 손예진이 대놓고 불쾌하다는 듯이 물어봤었죠.

    그냥 이병헌과 감독이 조용히 옆에서 속엣말하던 상황이었는데
    손예진이 그걸 그냥 보아 넘길 수가 없어서
    따지듯 물어본 것이 발단

  • 4. 이병헌
    '25.8.25 10:33 AM (118.235.xxx.67)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다 좋아해요.
    일에서는 모든면에서 프로이고 분위기 잘 잡아주고.

  • 5. ...
    '25.8.25 10:42 AM (211.246.xxx.26) - 삭제된댓글

    손예진이 예민까칠한건 맞는거같은데..
    그 성격덕에 일 잘할수있었을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사람이 나빠보이진 않던데요.
    다만, 워낙에 무명시절없이 어린시절부터 스타였어서..

    어디 댓글에 보니..
    남편 아이 자기가 휘두르는, 아줌마가 제일 기 쎈 시기라
    밖에서도 저러는거같다고 하는 댓글이 기억에 남더라고요.
    여지껏 실패없이 승승장구 해온게 되려 독이 되는거같아요.

    인스타 고만하고. 욕심 덜 부려도 될거같은데..
    몇년전부터 뭔가 자꾸 잡음이 생기는게 영....

  • 6. 아줌마
    '25.8.25 11:08 AM (172.56.xxx.128)

    아줌마라서라기엔 이미 신인때부터도 소문이 그랬어요
    이십초반부터요
    같이 촬영한 차태현도 대놓고 깠어요.

  • 7. ...
    '25.8.25 11:45 AM (125.131.xxx.184)

    자기 일 열심히 하는 손예진 저는 좋은데요..

  • 8. ,,,,,
    '25.8.25 12:03 PM (110.13.xxx.200)

    그런 성격. 그간 잘 가려진거죠.

  • 9. ㅇㅇㅇ
    '25.8.25 1:24 PM (210.96.xxx.191)

    ㅋㅋ 그러게요. 그런데 소속사 가 유별떨지 않아도 손예진 까칠한거 알사람은 알고. 그거 상관없어요. 착한 무명보다 나아요. 연예인아닌 사람이어도 까칠할수도 있지 넌리칠 정도는 아니죠.
    본인도 대단치않으니 물어봤을수도.. 웃으며 잘 넘겼잖아요. 우리만 하나하나 난리칠뿐
    성격정도는 전 괜찮아요. 연기잘하고 잘사는데 뭔 문제인가요. 매력있어요

  • 10. 별일도
    '25.8.25 2:50 PM (112.168.xxx.110)

    아닌걸 다들 웬난리?
    자기 일 잘하면 되는거고 일하는 곳에서 수다스러운 아이 얘기 다 들어준다는 것도 오지랍 넓은 사람이나 가능하지 대답 안하고 싶을 만큼 집중이 필요했나부다 싶은데요.
    모성애는 필요한곳에 쏟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3154 마늘 다지는 기계 추천해주세요 4 2025/08/26 1,499
1733153 이제 국격이 제대로 세워지는 느낌이예요 6 편안 2025/08/26 1,603
1733152 오늘쪽 엄지손가락 많이 써서 손가락 윗쪽으로 아플때 2 이럴때 2025/08/26 1,485
1733151 마포구에서 거리의 나무를 다 잘라버려서 거리가 너무 뜨거워요. .. 46 마포역 2025/08/26 6,156
1733150 아직 사용 못하고 있어요 2025/08/26 1,098
1733149 추돌사고 차량이에요 4 ... 2025/08/26 1,551
1733148 아베다 헤어브러쉬 B급 제품이 시장에 풀리나요? 10 …………… 2025/08/26 3,419
1733147 평화를 얻어오면… 5 2025/08/26 1,338
1733146 시금치 싫어요 6 50대 2025/08/26 1,737
1733145 패밀리카로 모델Y 주니퍼 타고 싶네요 2 ㅠㅠㅠ 2025/08/26 987
1733144 스노클링하기에 세부가 좋을까요? 7 스노클 2025/08/26 1,300
1733143 자체 민간 자격증 100만원 넘는 거 따면... 10 걱정 2025/08/26 1,966
1733142 좋은 의자 등받이 알려주세~ 허리 2025/08/26 789
1733141 여행가기 귀찮았는데 4 -- 2025/08/26 2,171
1733140 두유제조기 스탠 vs 유리... 어떤게 낫나요?? 4 엄마 2025/08/26 1,874
1733139 정수기 렌탈 어디서 하세요 1 ... 2025/08/26 1,627
1733138 제미나이와 챗지피티 10 2025/08/26 2,270
1733137 요런 주방은 어떤가요? 2 어떤감 2025/08/26 1,707
1733136 토욜 아파트등기 2 ... 2025/08/26 1,100
1733135 시모한테 계속 이제 나도 50이다 말해요 6 세월 2025/08/26 4,227
1733134 좀비보다 무서운 시어머니 snl 1 핵공감 2025/08/26 2,646
1733133 엄마의 청국장 2 ... 2025/08/26 1,498
1733132 정치 저 관여자들은 박근혜윤석열 1 ㄱㄴ 2025/08/26 1,098
1733131 대전우송예술회관 가려는데요. 6 .. 2025/08/26 1,135
1733130 우리집은 각자도생 1 ... 2025/08/26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