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부재시 엄마 찾지 않고
냉장고 뒤져서 스스로 챙겨 먹을줄만 알아도
엄마가 잘 키운집 같은데요
엄마 부재시 엄마 찾지 않고
냉장고 뒤져서 스스로 챙겨 먹을줄만 알아도
엄마가 잘 키운집 같은데요
누가 치우나요? 김치볶음밥은 해 먹을줄 알죠
배달음식 먹을 찬스니까요
배달이라도 시켜먹으면 좋으련만
라면이나 겨우 먹을까
냉장고는 열면 못 나오는 미로라고 생각하는 듯
아예 열어보지도 않아요
음식해먹긴해요
볶음밥 같은거..
근데 시켜먹기도 하구요
걍 카드 주고 나가요
김치찌개/된장찌개/불고기/제육볶음들 할때마다 락앤락 한두개씩은 덜어서 냉장고에 넣어놓습니다.
그리고 애들끼리 챙겨먹어요.
시켜줄수는 있는데 배달음식이 엉터리인걸 봐서 그런가
왠만하면 간단히 챙겨먹어요.
물론 제가 챙겨줄때가 많지만 제가 회사에서 늦을때는 알아서 먹죠.
평소에 간단한 음식 하는거 시켜야 가능하죠.
고기 굽는거, 밥하는거, 반찬 차리는거, 설거지 하는거 등등
엄마 있고 해 준다고 해도 배달 시켜 먹어요.
한 끼 정도야 배달시키는게 자연스럽고요.
그 핑계로 배달 시키는거죠.
부재시는 무조건 배달
남편이 입원해서 3달간 집을 비웠더니
배달 지겹다고 해먹더라구요
중국도 밎벌이하고는 부엌이 거의 없어지다시피했어요
전업이었던 사람들은 맞벌이 힘듦을 전혀 모르는 거 같아요
밥 해 먹을 에너지 없어요. 밥도 재능이예요
저희 중딩아들은 꺼내먹으라고 했더니 다 먹고 빈 용기를 뚜껑 꽉 닫아서 다시 넣어놨더라고요 ㅠ
저는 잇어도ㅠ배민이에요
.
심지어 대학생인데도 출근 전에 도시락 싸놓고 갑니다. ㅠㅠ
배달 천국 대한민국 인프라 짱입니다요~!!
심지어 대학생인데도 출근 전에 도시락 싸놓고 갑니다. ㅠㅠ
대신 많이 아니고 일식 삼찬으로만요.
김치 메인 부메인 밥
그냥 그때나 배달음식 먹는거지 생각하세요..
그야말로 엄마있어도 배달시키는 애들도 있더라구요.
다먹고 빈용기 뚜껑닫아 넣어놨다는 글보니
제 딸이 초경했을때 제가 직접 수놓아 만든 예쁜 파우치에
생리대 넣어주고 학교가서 사용하라고 보냈더니
사용한 생리대를 곱게 접어 그 파우치에 넣어 가져왔던 기억이 나네요.
그걸 안가르친 제 탓이죠. ㅠㅠ
심지어 대학생인데도 출근 전에 도시락 싸놓고 갑니다. ㅠㅠ
대신 많이 아니고 일식 삼찬으로만요.
김치 메인 부메인 밥
어제는 오뎅볶음, 계란말이, 김치, 밥 해놓고
오늘은 소야, 도시락김, 김치, 밥
이렇게 간단 도시락 싸놓고 가요.
그리고 컵라면을 잔뜩 사놓습니다.
심지어 대학생인데도 출근 전에 도시락 싸놓고 갑니다. ㅠㅠ
대신 많이 아니고 일식 삼찬으로만요.
김치 메인 부메인 밥
어제는 오뎅볶음, 계란말이, 김치, 밥 해놓고
오늘은 소야, 도시락김, 김치, 밥
이렇게 간단 도시락 싸놓고 가요.
그리고 컵라면을 잔뜩 사놓습니다.
저흰 도식락 싸면 식비가 반으로 줄어요.
아무거나 먹어 주의 입니다
라면을 먹건, 배달을 먹건
아무거나
딸은 요리하는거 좋아해서 잘해먹어요
아들은 국만 있으면 알아서 먹어요
고딩때부터 그랬어요
네 배달이에요
근데 친구딸들은 요리 좋아해서 해먹는다네요
저희애는 요리도 안좋아하고 결정적으로 밥을 싫어해서 제가 있어도 배달시켜주는거 더 좋아함
대학생들인데 둘다 독립해서 살고요 자기집 자기들이 청소하고요 우리집 오면 제가 있어도 매일 배달시켜먹어요
저희 중고딩 애들 배달음식보단 집에서 엄청 간단히 먹는걸 좋아하는 편이라 뭐 시켜준대도 거절하고
밥만 해놓으면 간단조리해서 먹고
한 아이는 요리를 좋아해서 직접 고기같은거 장봐서
구워먹기도 하고 파스타 볶음밥정도는 만들어먹어요
뒷정리는 전혀 안하구요^^
아빠있으면 아빠가 챙겨줘요.
고기나 식재료는 잔뜩 시놓는 편인데
평소에 저없으면 힌명은 혼자 잘 해먹고
한명은 그냥 간펀식이나 라면.
배달은 거의 안해버릇했더니
할줄도 할생각도 안하네요
덕분에 식비가 적게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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