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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서 안 좋은 냄새가 나는 것 같은데...

냄새 조회수 : 4,319
작성일 : 2025-08-24 12:07:42

냄새에 무딘 사람이에요..

노인도 아니구요.. 50대...

어디가 특별히 아픈 곳은 없는 것 같긴 한데...

이런 냄새를 느낀 건 몇일 안됐어요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IP : 61.47.xxx.6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4 12:09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먹는 음식중에 빼보면 원인 파악이 되요
    특히 밀가루 인스턴트 등등이요

  • 2. ...
    '25.8.24 12:10 PM (117.110.xxx.20)

    가족에게 물어보세요. 진짜로 냄새가 나는지.

  • 3. 원글
    '25.8.24 12:10 PM (61.47.xxx.63)

    밀가루 인스턴트... 아 그럴수도 있겠네요..
    근데 또 생각해보니 예전에도 한동안 빵만 먹고 밀가루만 먹고 그런적은 많았는데..

  • 4. ...
    '25.8.24 12:17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전에 잘 먹던것도
    소화안되고
    체취가 달라지고
    그게 나이먹으면서 생기는 변화 같아요

  • 5.
    '25.8.24 12:46 PM (223.38.xxx.3) - 삭제된댓글

    폐경기가 지나면 호르몬때문에 젊어서나던 냄새와 달라요 그래서 더 많이 씻어야해요
    질분비물에서 나는냄새도 많이 다르고요

  • 6. 노화현상
    '25.8.24 1:07 PM (119.71.xxx.160)

    인 것 같은데요

  • 7. 이제 막 50
    '25.8.24 1:15 PM (114.200.xxx.242)

    나이가 들어가면서 체취가 진해지는 것이 스스로 느껴집니다. 물 많이 마시고, 야채와 과일 챙겨 먹고, 운동으로 땀 흘린 후 샤워하기 중요해요. 특히 물 많이 마시고 샤워 깨끗이 하기가 정말 중요해요. 옷도 더 자주 빨아서 빠작 말려 입구요.

    매일 운동하시고 샤워나 목욕탕 자주 가시는 친정부모님 80대 초반, 70대 후반이신데 노인냄새 안나요.

  • 8. 냄새
    '25.8.24 1:16 PM (223.38.xxx.112)

    몇년전 한동안 땀냄새가 시큼했는데 몸이 산성화가 많이 되었었는지 암발병했었어요. 지금은 땀나도 그런 냄새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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