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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부추로 뭐를 할까요?

조회수 : 2,962
작성일 : 2025-08-20 20:41:01

며칠 전에 마트에서 재첩국을 구매하면서 

부추도 샀어요

재첩국을 끓여서 몇 가닥 잘게 썰어서 먹고

거의 한단이 남았어요.

 

어제는 계란 말이에 넣었어요

 

이 더운데 돼지고기 넣고 만두를 해야 하나요? 

 

부침도 밀가루가 들어가니 

당뇨전단계라 꺼려지긴해요ㅠ

 

파김치도 아직 남아서 

부추김치도 잘 안먹을 것 같아요.

 

내일이면 슬슬 물러지기 시작할 것 같아요

 

( 재첩국을 팔 때

부추도 몇가닥 끼워서 팔면 좋겠어요) 

 

 

IP : 59.30.xxx.6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0 8:43 PM (211.208.xxx.199)

    썰어 얼려서 국 끓을때 한 줌씩 넣던데요.

  • 2. ᆢ어제
    '25.8.20 8:43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어제 부추잡채 해먹었어요
    소고기 수육할때도 바닥에 깔면 많이먹게 되더라구요

  • 3. ...
    '25.8.20 8:44 PM (59.9.xxx.163)

    곰국 끓여서 위에.토핑이요
    순대없어도 맛나요

  • 4. 그냥
    '25.8.20 8:45 PM (210.100.xxx.239)

    부추김치가 젤 빨리 많이 소비되는 것 같아요
    간단히 양념해서 드세요

  • 5. 씻어서
    '25.8.20 8:46 PM (59.30.xxx.66)

    스핀 돌려서
    부추 잡채하고 조금은 냉동할까요?

    냉동해도 되는 줄 몰랐어요

  • 6. ···
    '25.8.20 8:49 PM (210.91.xxx.146)

    잘라서 냉동했다가 부추전하면
    얼린거 표도 안나요
    한단사면 얼려놨다 전도부치고 계란말이에도 넣고
    잡채에도 넣어요

  • 7. ㅇㅇ
    '25.8.20 8:53 PM (59.30.xxx.66)

    정보 감사해요
    냉동해서 조금씩 꺼내서 먹어야겠어요

  • 8. ...
    '25.8.20 8:54 PM (219.255.xxx.142)

    샐러드처럼 가볍게 무쳐먹어요.
    오이나 양파 있으면 같이 무치거나
    간단 오이소박이 처럼 쓱쓱 버무리면 바로 없어져요.
    반찬으로도 먹고 밥에도 비벼먹고 찌개에도 막 넣고
    저희는 부추 한 단 사면 그날로 다 소비하네요.

  • 9. 스파게티
    '25.8.20 9:00 PM (121.162.xxx.19)

    저는 집에서 스파게티 할 때 부추를 자주 넣어요.

  • 10. 훈제오리
    '25.8.20 9:14 PM (121.190.xxx.74)

    훈제 슬라이스 오리를 찜기에 찌고,
    마지막 3분 정도에 부추와 함께 더 쪄요.

    서빙은 접시 바닦에 부추 깔고, 훈제 오리 올리고, 참소스나 오라엔탈 소스 올리면~ 끝. 그럴싸함!

  • 11.
    '25.8.20 9:17 PM (119.193.xxx.110)

    부추 살짝 데쳐서 국간장 ㆍ참기름 ㆍ깨소금넣고 무쳐 먹으면 맛있어요ㆍ 부추나물로 시금치대신 김밥 싸 먹어도 맛있고요ㆍ

  • 12. 코코2014
    '25.8.20 9:21 PM (58.148.xxx.206)

    저도 얼마전에 82에서 보고 냉동해봤는데
    사골국물에 순대나 다른 삶은 고기 넣고 후추 뿌리고 얼린 부추 듬뿍 넣었더니
    근사한 순댓국 돼지국밥 되더라구요

    국밥들이 넘 맛있어서 부추전 부칠 차례가 안왔어요 ㅋ

  • 13. 프린
    '25.8.20 9:29 PM (183.100.xxx.75)

    냉동부추로 전도 가능하군요
    저희는 부추무침하고 부추전 좋아하는데 항상 남거든요
    냉동했더니 국물류에는 잘 안넣으니까 결국 활용 못하고 버렸는데 전에 도전해봐야겠어요

  • 14. ...
    '25.8.20 9:39 PM (58.143.xxx.119)

    콩나물국에 넣으니 시원하고 맛있었어요. 색도 이쁘고요

  • 15. ㅡㅡㅡㅡ
    '25.8.20 10:21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부추겉절이 하세요.
    간장 식초 설탕 고춧가루 참기름 깨
    대충 넣고 버물버물하면
    밥반찬 술안주로 순삭이에요.

  • 16. ...
    '25.8.20 10:35 PM (221.147.xxx.127)

    그냥 올리브유에 소금 약간 치고
    살짝 숨죽게만 휘리릭 볶아서 먹음 맛있어요
    부추 한단도 금방 없어져요

  • 17.
    '25.8.20 10:4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제육볶음 불고기에 잔뜩넣음 숨 죽어 티도 안나요
    잘게 썰어 볶음밥에 넣고
    카레에 넣어도 색감 예뻐요
    여기저기 넣음 맛도 있고 좋은데
    써버려요

  • 18. ㅅㄷㅇ
    '25.8.20 10:47 PM (106.101.xxx.127)

    당뇨전단계이시니까 부추샤브샤브?어떨까용?

  • 19.
    '25.8.20 10:50 PM (1.237.xxx.38)

    제육볶음 불고기에 잔뜩넣음 숨 죽어 티도 안나요
    잘게 썰어 볶음밥에 넣고
    카레에 넣어도 색감 예뻐요
    여기저기 넣음 맛도 있고 좋은데
    써버려요
    전도 밀가루 많이 넣지말고 조금만 넣어서 부쳐도 돼요

  • 20. ...
    '25.8.20 11:27 PM (183.103.xxx.230) - 삭제된댓글

    냉털해서 야채 채썰어서
    다시멸치 몇마리 다듬어 넣으시고
    밀가루 아주 조금 야채 엉길정도만 넣어서
    면보깔고 쪄서 식성대로 초고추장이나 식초간장 혹은 앙념간장에 찍어 드셔보세요
    부추한단쯤은 한끼에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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