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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제 2개월된 고양이에 대해 여쭤본 사람이에요

밍쯔 조회수 : 1,391
작성일 : 2025-08-19 20:40:02

드디어 오늘 냥이가 집으로 왔습니다

어찌나 사람을 좋아하는지 저를 계속 졸졸 따라다니고 제 옆에서 몸을 비비고 놀다가 잠이 들었어요

겍정은 사료를 간신히 하나 먹였어요

알아서 배고프면 먹을까요?

<아메리칸 랙돌이라는데 너무 이뻐요

사랑에 빠졌어요♡♡>

IP : 219.248.xxx.16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용케
    '25.8.19 8:44 PM (223.38.xxx.253)

    살아남으셨군요
    심쿵사 하지않도록 심장 단디 부여잡고
    냥이랑 행복하세용
    괜찮으시면 줌인줌에 냥이 자랑 좀 해주세요 ㅎㅎ

  • 2.
    '25.8.19 9:15 PM (175.120.xxx.105)

    저도 고양이 데리고 온 지 이제 3주쯤 되는데요~
    엄청 사랑스럽네요. 말썽도 조금 있어요. ㅋㅋㅋ
    강아지만 오래 키우다가 하늘나라 보내고 고양이는 처음인데.. 색다른 매력이 있어요.

    고양이 키우면서 잘산템 있어서 알려드려요.
    고양이 분변 버릴때 진공 쓰레기통이라고해야하나.. 암튼 저는 이제 1주일 사용했는데 완전 맘에 듭니다. 펫츠놀로지 쓰레기통인가? 신세계였어요. 냄새도 하나도 안나고 좋네요.
    이동장은 강아지 키우던 생각으로 가방처럼 생긴것 샀다가 반품하고 캔넬 같은 이동장으로 다시 샀어요. 고양이는 유연해서 잘 빠져나가더라고요. 병원갈때 꼭 필요한 필 수품이었어요.
    이건 이름이... 릿첼이동장이었나? 견고하더라고요^^
    이 두가지는 아주 맘에 듭니다.

    그리고 화장실은 정말 큰거~~~~~ 고양이가 여기에서 잘 놀아요. 앞에 반드시 매트 깔아야.. 청소하기 쉽고.. 발에 모래가 덜 밟히네요.

    암튼 요즘 휴대폰 용량이 딸릴 정도로.. 동영상과 사진 찍어대고 있어요. 아가고양이와 매일매일 즐거우시길!!

  • 3. 밍쯔
    '25.8.19 9:47 PM (219.248.xxx.163)

    오 감사합니다

  • 4. 밥을
    '25.8.19 10:30 PM (14.6.xxx.135)

    잘 안먹으면 로얄캐닌 마더앤베이비 캔으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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