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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밥 한번 해야겠어요.

조회수 : 2,491
작성일 : 2025-08-18 09:26:32

그냥 뜬금없이 날도 선선해졌고. 아침저녁으로만 이지만요.

찰밥. 밤.잣.대추.등 넣고 한번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불써서 음식 해도 요즘은 괜찮더라구요.

IP : 211.114.xxx.7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8 9:28 AM (118.47.xxx.7)

    날이..선선해져요?

  • 2. ...
    '25.8.18 9:30 AM (220.75.xxx.108)

    아침저녁은 선선한 거 맞죠.
    저는 오븐요리도 시작했어요.

  • 3. 좋아요
    '25.8.18 9:30 AM (118.235.xxx.115)

    저도 해야겠네요. 맛있죠. 찰밥.

  • 4.
    '25.8.18 9:34 AM (58.140.xxx.182)

    많이 누그러지긴 했어요

  • 5. 마있겠따~
    '25.8.18 9:38 AM (218.48.xxx.143)

    엄마가 해준것만 먹어봤지 제가 해먹어본적 없는데
    글 읽는것만으로도 침 고입니다,
    맛나게 해드세요~~

  • 6. 서울
    '25.8.18 10:10 AM (218.50.xxx.164)

    집이 고층이고 ㄱ자 벽의 창문 열어두면 낮엔 바람이 좀 부는데 해지고나면 습하고 바람한점 안불어서 에어컨 켜고 자요

  • 7. Oo
    '25.8.18 10:41 AM (110.70.xxx.123)

    기왕이면 밥 지어서 연잎밥 해보세요.
    처음 해봤는데 쉽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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