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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왜그렇게 명품에 집착한갈끼요

ㅁㄴㅇㄹㅎ 조회수 : 3,204
작성일 : 2025-08-17 18:22:48

눈치상 임기중에 여사는

명품 구매 좀 자제하지

해외가서도 명품쇼핑하고

남들이 모를거라고 생각하는게

더 어리석은거 같은데...

욕망을 참는것도 훈련이 되야하는지...

IP : 211.36.xxx.9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짜니까요
    '25.8.17 6:26 PM (39.120.xxx.65) - 삭제된댓글

    가짜가 진짜고 되고 싶어하니까

  • 2. 가짜니까요
    '25.8.17 6:26 PM (39.120.xxx.65)

    가짜가 ’진짜‘ 되고 싶으니까

  • 3. ㅇㅇ
    '25.8.17 6:27 PM (59.29.xxx.78)

    명품 걸치면 자기가 명품이 되는 줄 안 거겠죠.
    그런데 아무리 무식해도
    남이 주는 걸 그렇게 넙죽넙죽 받다니
    공직자를 뭘로 안 건지.

  • 4. 공직자
    '25.8.17 6:29 PM (175.208.xxx.164)

    공직자부인에 대한 개념 상실..큰일 난다는거..지 남편 검사인데 어찌 그리 무지한건지..겁이 없는건지..

  • 5.
    '25.8.17 6:35 PM (106.101.xxx.48)

    받는걸 즐긴거 아닐까요? 명품이니 더 좋아했겠죠
    권력과시

  • 6. 돋보이고 싶어서
    '25.8.17 8:07 PM (183.97.xxx.222)

    명품에 집착하는 사람들은 정신과 의사샘이나 심리학자들에 의하면 내면이 허해서 라고 하는데 제가 봐도 그렇게 보여요.

  • 7. ....
    '25.8.17 8:57 PM (76.66.xxx.155)

    본인이 명품이 아니라
    명품을 두르면 명품이 될 줄 알고....

    그러면서 싸구려 입고 신는다고 쑈는 왜 했을까요?
    저는 그게 더 의문입니다

  • 8. ...
    '25.8.17 9:28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학벌,경력 사기의 연장이죠.
    공작이 부러워서 남의 깃털 주워 치장하는 우화 속 까마귀.
    옆에서 말렸는데도 빌린 거라고 하면 된댔잖아요. 자기 머리가 그 수준이니까 국민들 판단능력도 자기 수준인 줄 알고.

  • 9. 늘 그렇게
    '25.8.17 10:42 PM (221.147.xxx.127)

    살아와서겠죠
    열심히 노동해서 당당히 번 적이 없이
    붙어서 받아 먹던 그 버릇대로
    받치니 낼름
    학벌도 직업도 연애도 결혼도
    다 음침하고 본데없이 살아와서요

  • 10. 하하
    '25.8.18 9:02 AM (106.244.xxx.134)

    속이 텅텅 빈 가짜가 진짜가 되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생각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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