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아이 결혼할 남자친구 처음 만나는날 뭘입어야 하나요

난감 조회수 : 3,836
작성일 : 2025-08-16 11:17:24

제목 그대로입니다.

매일 직장갈때 머리 질끈묶고 다니고 커트정도에 새치염색이 전부였고 편한복장에 출근했는데 처음 만나는 자리에 입던채 나갈순 없으니 당장 난감하네요 

갑자기 분위기 바꾸는것도 웃기고 ..뭘준비해야할지 

IP : 1.11.xxx.16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6 11:19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경사 갈 때 입을 옷 장만한다는 생각으로 한벌 구매하세요.

  • 2. 깔끔한 원피스
    '25.8.16 11:20 AM (59.6.xxx.211)

    이때 하나 사세요.

  • 3. 단정한
    '25.8.16 11:20 AM (220.89.xxx.166)

    예비사위 첫 만남인데 차려입으셔야죠
    염색도 하시고
    너무 타나게 차려입음 촌스럽고
    애들말처럼 꾸안꾸,
    은은한 메이컵으로~

  • 4. ..........
    '25.8.16 11:28 AM (118.37.xxx.106)

    저는 걍 평소차림으로 만났는데...
    너무 부담느끼지마세요

  • 5.
    '25.8.16 11:37 A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최대한 차려입고 가세요
    부담갖고 만나야할 사이에요
    친한 엄마 아들 상견례때 사돈될. 부모가 평소차림으로 입고 나와서 너무 너무 속상해했는데 결혼해서도 사위 어려워하지도 않고 아무 대접도
    안해준다고 두고두고 속상해해요
    자식 얼굴은 세워줘야죠!

  • 6. ㅋㅋㅋ
    '25.8.16 11:44 AM (223.38.xxx.170) - 삭제된댓글

    무슨 최대한 차려입으래요 아이고!!
    양가 상견례 때도 세미 캐주얼인 분위기인데...

    단정하고 깔끔하게 꾸안꾸로 나가세요
    차려입은 정장 느낌 촌스러워요

  • 7. 미용실가서
    '25.8.16 11:45 AM (113.199.xxx.67)

    드라이만 하셔도 될듯합니다
    아무리 편하게 다니셨어도 직장인인데 나갈때 입는옷이 없을라고요

    사윗감만 만나는 자리면 편한한 복장도 괜찮아요
    그렇다고 실내복을 말하는건 아니고요

  • 8.
    '25.8.16 11:52 AM (121.167.xxx.120)

    직장에 입고 갈 정도 깔끔한 옷차림이면 되지 않나요?
    날도 덥고 정장은 무리고 원피스나 브라우스 입고 나가세요

  • 9. ㅇㅇ
    '25.8.16 11:53 AM (14.5.xxx.216)

    모임용 옷이 한벌도 없단 말인가요
    직장도 다니는 분이?

    이번에 옷한벌 사세요 딸이랑 쇼핑하면 되겠네요

  • 10. 플랜
    '25.8.16 11:57 AM (125.191.xxx.49)

    깔끔하게 입고 나가세요
    바지와 블라우스정도
    옷은 기억에 안나더라구요

    전 맛있는 점심 사주고 덕담하고 왔어요

  • 11. ....
    '25.8.16 12:34 PM (223.38.xxx.89) - 삭제된댓글

    단정하게 입으세요.
    딸 체면도 있고,
    예비사위에 대한 예의잖아요.

  • 12. 머리
    '25.8.16 12:51 PM (220.65.xxx.99) - 삭제된댓글

    드라이하고 화장 옆게
    옷은 평상복 입으세요

  • 13. 옷보다
    '25.8.16 12:51 PM (220.65.xxx.99)

    머리와 피부톤이 더 중요해요
    신발도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0664 유스포뮬라 라는 화장품 들어보셨어요? 4 ........ 2025/08/17 1,752
1740663 앞으로 김거니는 어떻게 되는거에요~? 29 ... 2025/08/17 4,609
1740662 행정사(나솔 영수직업) 돈 많이버나요? 19 ..... 2025/08/17 6,904
1740661 긴 공복에 위 안좋겟죠? 7 위장 2025/08/17 2,048
1740660 중국이 잡아넣은 홍콩 '민주화 대부'...구세주로 나선 트럼프 2 .. 2025/08/17 1,972
1740659 광복절 백악관 앞에서 한반도 평화 촉구 집회…“정전협정을 평화협.. light7.. 2025/08/17 815
1740658 넷플릭스 사랑과야망, 너무 재미있어요!! 한고은 이유리 이훈.... 10 50대중반 2025/08/17 3,789
1740657 꼼짝을 하기 싫은. 꼼짝 할 일이 있음 가슴이 답답해지는. 5 무의욕자 2025/08/17 1,588
1740656 KBS인간극장 별에서 온 아이들_베이비박스아기들 .,.,.... 2025/08/17 2,047
1740655 눈 떨림 3일째인데요 어디로가야 11 병원 2025/08/17 1,980
1740654 5/28일생 고양이 추석때는 얼마나 집을 비울 수 있을까요? 14 연휴 2025/08/17 1,760
1740653 방통대 석사 졸업하신 분 계신가요? 4 2025/08/17 2,168
1740652 울고 싶을 때 우는게 후련한데 2 Dd 2025/08/17 1,178
1740651 윤미향 전의원 사면은 당연합니다 30 ㅇㅇ 2025/08/17 2,805
1740650 어제 빤스 논란의 종결자. 3 .. 2025/08/17 3,174
1740649 가지가 넘 많아요ㅠㅠ 26 fjtisq.. 2025/08/17 4,376
1740648 현대철학 강의나 수업 추천바랍니다 3 ㅇㅇ 2025/08/17 1,096
1740647 복숭아 되게 많이 좋아하시는 분~~? 28 조아 2025/08/17 5,705
1740646 아침부터 폭발했어요. 57 아침부터 폭.. 2025/08/17 12,727
1740645 죽전이마트에 고수파나요? 3 47 2025/08/17 1,081
1740644 아버지때문에 위치추적앱을 깔았는데요, 질문이요! 9 2025/08/17 2,593
1740643 폐경기증상일지.. 1 ... 2025/08/17 1,936
1740642 요새 건물주 별로인가요? 5 건물 2025/08/17 3,425
1740641 비데 9년사용했는데 as받느니 그냥 새로살까요? 3 쉬리 2025/08/17 1,792
1740640 일베 논란 양궁 장채환 입장문.jpg 30 2군이라서 2025/08/17 5,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