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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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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중독 보신분..다시보니 분위기있네요

.. 조회수 : 2,976
작성일 : 2025-08-15 16:41:12

10년 지나 다시 보니 그때는 안보이던 색채 영상미가 두드러지게 보이네요..

조연들 연기가 맛깔났는데 무슨 사연이 있었는지 편집되면서 뒤로 갈수록 이상한 것들만 남아서 혹평을 

받았나봅니다.. 

IP : 124.54.xxx.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5 5:07 PM (220.65.xxx.99)

    나름 재미있었어요
    군인 부인들의 은근한 기싸움도 그렇고

    다만 남주의 하얀삼각빤쭈가 넘나 충격이었어요
    꼭 그래야만 했을까 싶네요

  • 2. 지리
    '25.8.15 5:39 PM (122.32.xxx.88)

    지리하고 연기 너무 못하던데요.

  • 3. ...
    '25.8.15 5:51 PM (223.38.xxx.142)

    초반부에 엄청 재밌었어요

  • 4. ...
    '25.8.15 6:37 PM (219.254.xxx.170)

    전 너무 인상깊개 본 영화에요.
    전 2번 본거 같아요..

  • 5. ...
    '25.8.15 6:58 PM (61.255.xxx.179)

    저두요
    당시 두 사람의 연기력은 둘째치고
    스토리는 나름 괜찮았던거 같아요
    헌실에서도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일이기도 하고요
    전 송승헌 역의 남자 입장이 너무 공감되어서 솔직히 좀 맘 아팠네요
    연기력이 출중한 남녀였으면 좀 달랐으려나요
    당시 임지연 가슴이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음

  • 6. ..
    '25.8.15 8:54 PM (118.235.xxx.108)

    연기력 운운하는데 송승헌도 엄청 잘했어요.
    유해진과 나누는 대화나 아프다는 호소 등 실감났어요

  • 7. rr
    '25.8.15 9:33 PM (121.152.xxx.163)

    아주 탐미적이면서 인간에 대한 깊은 탐구를 담은 영화라고 볼 수 있어요. 저희 남편은 다섯번은 본 것 같네요. 저도 세번 이상 봤어요.

  • 8. ..
    '25.8.15 9:43 PM (124.54.xxx.2)

    오~ 제 의견에 공감하시는 분들 많군요.
    '군대와 관사, 음악실'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인간사의 모든 것을 다루는 영화예요.
    유해진이나 밀수꾼 배성우가 하는 얘기도 꽤나 철학적이고..

    진평이 마지막으로 종가흔 찾아갔던 날 종가흔이 입고 있던 옷(줄무늬 니트 원피스)가 진평과 처음 차에서 관계 가질때 입었던 옷과 같아요. 이거 의미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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