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는 솔로 27기 영자

사랑 조회수 : 4,319
작성일 : 2025-08-14 21:04:42

영자는 어떻게 자라온 걸까  
참 깊이가 있다고 할까 
자기 감정도 잘 알고 
상대 배려해서 솔직하지만 예쁘게 말하고 
사랑은 ....내가 더 내어줘도 아깝지 않은건데 
자존심 부리기보다 진심으로 사랑할 줄 아는 사람 

나같으면 영수같이 이야기하면 자존심 상해서 

저렇게 말하지 않았을텐데 

일단 자기 감정을 믿고 사랑한다 표현할 줄 아는 사람 

참 결혼하면 현명한 아내 엄마가 될 듯해요 

 

 

 

IP : 49.174.xxx.18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25.8.14 9:07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자기 감정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표현할줄 아는 어른스런 사람이더라구요.

  • 2. 원글
    '25.8.14 9:11 PM (49.174.xxx.188)

    맞아요 요즘 솔직한 사람은 많지만 그 표현을 참 담담 … 맞아요 담담하게 감정의 선을 예쁘게 과장되지 않게 말하는 사람

    그 케이블카 데이트는 영화 보는 것 같았어요

  • 3. 맞아요
    '25.8.14 9:14 PM (121.161.xxx.137)

    그 상황에서 내감정, 영수감정
    참 어려웠을텐데 잘 풀어가더라고요
    성숙한 어른이에요 오십넘은 저보다ㅜ

  • 4. 원글
    '25.8.14 9:17 PM (106.101.xxx.10)

    저도 마흔 후반을 달려가요 이제서야 조금 알 것 같은데 성숙된 대화법에 놀랐네요

  • 5. ....
    '25.8.14 9:21 PM (223.39.xxx.131) - 삭제된댓글

    슈데 나가기전 지피티한테 질문해서 답을 얻는것 같던데요?

  • 6. ......
    '25.8.14 9:36 PM (125.240.xxx.160)

    그러게요
    하지만 남자 보는 눈이 없어요
    어느 출연자가 본인 남 주기 아깝다고 하던데 정말 주기 아까운건 영자에요

  • 7. 글로벌인재
    '25.8.14 9:52 PM (116.41.xxx.141)

    라 그런가 어쩜 저리 굿매너가 몸에 철철
    저런거 많이 배워야겠다 생각함이요 제가

  • 8. 원글
    '25.8.14 10:02 PM (106.101.xxx.10)

    친구 하고 싶고 동생하고 싶고 며느리 하고 싶은
    배우고 싶은 사람이네요

  • 9. 방송에선
    '25.8.14 10:31 PM (218.54.xxx.75)

    영수 좋다지만
    실제론 눈이 어마하게 높던데요.
    엄청나게 돈이 많거나. 스펙이 넘사벽이거나....
    크게 한방이 강한 남자한테 매력을 느낀다고 했어요.
    영수는 뭔지? 엄청 섹시하다고 느끼는지도~
    그 남자 너무 별로하고 을 딸이랑
    영자 불쌍해하고 있어요. 너무 귀엽고 말투, 행동 다
    교양있는 여자로 보입니다. 영수 같은 남자에게 아깝다고
    봄..

  • 10. ..
    '25.8.14 10:47 PM (110.13.xxx.214)

    영자 내면이 풍성한 사람같아요 영수에겐 너무 아깝. 성숙하고 밝은 에너지 가진 사람 같아요

  • 11. ....
    '25.8.15 9:08 AM (124.49.xxx.13) - 삭제된댓글

    여자들이 알아주지만 실제론 영수말고 관심가져주는 남자가 앖었어요 의사 광수도 상철도 다가가 봤지만 거절
    영수가 정숙에게 현혹되지 않았다면 둘이 꽤나 유쾌한 관계가 될수도 있겠다 싶지만 역시 남자들에겐 외모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681 대통령 경축사 끝나고 박수를 제일 길게 12 찐사랑 2025/08/15 5,452
1737680 유경촌신부님 ㅜㅜ 8 ㄱㄴ 2025/08/15 3,026
1737679 호텔 휘트니스 회원권 워커힐비스타 vs 그랜드하얏트 7 ... 2025/08/15 1,537
1737678 오페라덕후 추천 대박 공연(원주 토스카) 2 오페라덕후 .. 2025/08/15 1,200
1737677 일본 북한 역사 대통령 연설 쎄네요 8 그러다가 2025/08/15 2,568
1737676 윤수괴가 대통이었다면 지금 자유타령 하고있겠죠 10 2025/08/15 1,469
1737675 '광복절 특사' 윤미향 "위안부 방향 되어준 할머니들 .. 22 .. 2025/08/15 3,658
1737674 물걸레청소기 안쓰시는분들 걸레청소 어찌하시나요? 6 지혜 2025/08/15 2,033
1737673 챗지피티와 대화를 더 오래하고싶으면 유료결제밖에 방법이 없나.. 6 잘될꺼야! 2025/08/15 1,718
1737672 815를 건국절이라고 하는 놈들도 금융치료가 필요해요. 1 .. 2025/08/15 1,090
1737671 윤석열 요즘 조용하네요 6 2025/08/15 2,534
1737670 익명이라 말하자면 40대 직장맘인데 술값으로 월 백은 써요 24 ㅎㅎ 2025/08/15 5,928
1737669 역류성 식도염 껌씹으면 좀 덜하네요 5 000 2025/08/15 2,062
1737668 서대문 연희동 살기좋은가요 7 이사가야함 2025/08/15 2,951
1737667 휴일 빛의 전시_워커힐 추천해요. 5 2025/08/15 1,873
1737666 광복절 경축식을 17 ... 2025/08/15 3,044
1737665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고발 검새 도망가네요 6 2025/08/15 2,798
1737664 으악...잡채에 식초넣었어요 24 잡채 2025/08/15 3,752
1737663 약먹고 부작용이 나타나면 복용을 멈춰야하나요 6 두드러기 2025/08/15 1,569
1737662 40대 직장맘 한달 꾸밈비에만 월 150 어떤가요 26 2025/08/15 5,958
1737661 나는 죽어 수십만 명의 이재명으로 환생할 것이다 18 .. 2025/08/15 2,851
1737660 뭐니뭐니해도 죽도시장이 제일 웃겼죠 9 뭐니뭐니 2025/08/15 3,186
1737659 오늘 광화문 (국민 임명식 ) 가면 힘들겠죠? 1 국민 2025/08/15 1,587
1737658 15세 영화 만나이14세인데 못보나요? 3 찐감자 2025/08/15 1,039
1737657 나는 재테크를 한다 싶은 분들은 예금비중이 얼마나 되나요? 10 투자자 2025/08/15 3,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