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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빵은 거의 트랜스지방이네요..?

공부중 조회수 : 3,515
작성일 : 2025-08-14 14:12:55

요즘 대형마트 빵 뒷부분에 성분을 잘 보는데요

대부분 트랜스지방이 표기되어있더라고요

쇼트닝도 의외로많고  마가린 경화유..

혹은 튀긴것들..

마트빵은 소수 몇개 빼고는 거의가 그런 재료인것 같아요

 

그리고 햄버거도 생각해보니 그래요

고기패티도 고온에서 튀기거나 구운것.

당연히 트랜스지방 만들어질거고

햄버거 빵  성분도 저렴한 기름 썼을텐데

당연히 기름을 좋은거를 안썼겠죠

위에 마트빵 처럼 트랜스지방 들어있을거고

감튀도 고온에 기름에 튀기니 그렇고

소스에 들어가는 기름도 마찬가지일거구요

다 트랜스지방..ㅠ

 

 

시판 모든 튀김은 다 트랜스지방이라고 보면 되겠죠

고온에서 저가 기름에튀기고

게다가  한번만 튀기는곳은 가정집 아닌담에야 단 한곳도 없으니

튀긴데 또 튀길수록 트랜스지방 함량은 높아지고..

 

라면도 저가 기름에 튀긴 라면이니

당연히 트랜스지방..

(라면엔 게다가 밀가루와 첨가물 왕창 들어있고요)

 

요즘 먹는거 공부중인데요

트랜스지방 하나만 피하려고 해도

걸리는게 한두개가 아니예요

 

다 아시고 계시는건데

제가 뒷북인거죠? ;;

 

이걸 다 어떻게 피해갈수 있을런지..

 

식사 주의하시는분들 다 이런거 안드시나요?

IP : 222.113.xxx.25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5.8.14 2:15 PM (116.89.xxx.136)

    늘 성분표 봅니다. 그래서 마트 식빵은 안먹은지 오래됐어요
    과자도 거의 팜유 아니면 쇼트닝
    참다참다 어쩌다 넘 먹고싶을때 가능한 버터들어간거 찾아서 먹습니다.

  • 2.
    '25.8.14 2:17 PM (222.113.xxx.251)

    맞아요
    시판 과자도 거의 다 그렇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야채크래커도..ㅠ

  • 3. 가격을 보셔야
    '25.8.14 2:18 PM (59.7.xxx.113)

    코스트코 빵 중에 세덩어리에 만원선하는 것들은 버터 쓰는거 많아요

  • 4. ...
    '25.8.14 2:21 PM (220.255.xxx.83)

    설밀나튀를 피하면되요. 설탕, 밀가루, 나쁜기름, 튀김. 그래서 저는 키토 다이어트라고 탄수화물 제한식을 하고 있습니다. 키토를 하면 대충 다 피해지기는 합니다. 기름중에선 올리브오일, 버터, 라드, 코코넛오일, 들기름만 먹고 있어요.

  • 5.
    '25.8.14 2:22 PM (211.219.xxx.113)

    성분 꼭 확인하고서 부터는 한국 과자 안먹어요 프랑스,영국,독일 쿠키들은 거의 나쁜 성분이 없어서 확인하고 먹네요 빵도 첨가물이나 나쁜 성분 들어있으면 절대 안사고 아이스크림은 첨가물 덩어리라 피하네요

  • 6. 이번기회에
    '25.8.14 2:26 PM (59.7.xxx.113)

    홈베이킹 시작하셔도 좋아요. 치아바타같은거나 식빵은 집에서 만들만해요.

  • 7. 그래도
    '25.8.14 2:32 PM (118.235.xxx.174)

    베이킹은 시작하지 마시라고 댓글 달러 왔는데 ㅋㅋㅋㅋ
    베이킹 하다보면 과자류는 설탕 양도 장난이 아니어서 놀라고
    빵은... 맛있어서 살 쪄요...

  • 8. ㅋㅋㅋ그래도님
    '25.8.14 2:37 PM (59.7.xxx.113)

    제가 홈베이킹을 하고 나서 달달한 빵이나 과자를 안사먹게 되었어요. 그게 얼마나 설탕 덩어린지 눈으로 다 봐서요.

  • 9. 그래도
    '25.8.14 2:49 PM (118.235.xxx.174)

    저도요 ㅋㅋㅋㅋㅋㅋ 설탕이 달게만 하려고 들어가는 게 아니고 빵이든 과자든 모양을 만들려면 일정량 이상은 넣어야 하더라고요. 너무 너무 충격이었죠. 전 아예 집에서 오븐을 없앴어요 ㅋㅋㅋㅋ 이게 밀가루만 있으면 포카치아라도 뚝딱뚝딱 만드는데 어우 바로 구운 빵의 맛....ㅠㅠ

  • 10. 그죠?
    '25.8.14 2:50 PM (211.206.xxx.191)

    성분표 보면 슬그머니 내려 놓게 되는 음식들이 많아요.
    어묵도 그렇고....

  • 11. 그죠
    '25.8.14 2:55 PM (222.113.xxx.251) - 삭제된댓글

    설밀나튀술커유..
    그죠 저도 이것들 피하기도 하는데
    넘번거롭고 먹는데 신경이 너무 쓰여서요

    식재료 사는것도 적당히 마트서 사고
    적당히 대충 먹고 살고 싶은데
    피할거는 또 넘 넘 많고..
    머리아프고 스트레스여요

    눈이 좋아서 뭐든 뒷면 작은 글씨까지 다 보는데
    (안보이면 폰으로 사진찍어서 확대해서볼 정도..)
    마트서는 진짜 살게 없더라고요

    빵 도 만들어봤는데
    이게 좋은거라지만 버터든 단것이든 밀가루든 어마무시 들어가고
    또 밀가루 대잔치고..
    빵은 또 먹을수록 더 맛있어지는게 것도 참 신기했어요

    과자는 아직 안만들어봤네요

    휴 시작은 병원 안가고 싶어서 시작한 먹을거리 공부인데요 (1인가구라)
    하고보니 크게 감이 잡히더라고요

    자연식품만 먹거나
    아님 내가 다 만들어 먹거나..
    아님 좋은 재료 안전한 재료로 만든거만 사먹게 아주 돈이 많거나..

    암튼 뭔가 정리가 안되고
    아직도 먹을거리 루틴이 안만들어졌어요


    진짜 자연식품만 먹어야 하는걸까요..

  • 12. 그죠
    '25.8.14 2:57 PM (222.113.xxx.251)

    설밀나튀술커유..
    그죠 저도 이것들 피하기도 하는데
    넘번거롭고 먹는데 신경이 너무 쓰여서요

    식재료 사는것도 적당히 마트서 사고
    적당히 대충 먹고 살고 싶은데
    피할거는 또 넘 넘 많고..
    머리아프고 스트레스여요

    눈이 좋아서 뭐든 뒷면 작은 글씨까지 다 보는데
    (안보이면 폰으로 사진찍어서 확대해서볼 정도..)
    마트서는 진짜 살게 없더라고요

    빵 도 만들어봤는데
    이게 좋은거라지만 버터든 단것이든 밀가루든 좋은기름이든 진짜 어마무시 들어가고
    또 밀가루 대잔치고..

    빵은 또 먹을수록 더 맛있어지는건지..
    것도 참 신기했어요

    과자는 아직 안만들어봤네요


    휴 시작은 병원 안가고 싶어서 시작한 먹을거리 공부인데요 (1인가구라)
    하고보니 크게 감이 잡히더라고요

    자연식품만 먹거나
    아님 내가 다 만들어 먹거나..
    아님 좋은 재료 안전한 재료로 만든거만 사먹게 아주 돈이 많거나..

    암튼 뭔가 정리가 안되고
    아직도 먹을거리 루틴이 안만들어졌어요


    진짜 자연식품만 먹어야 하는걸까요

  • 13. ,,,,,
    '25.8.14 3:00 PM (110.13.xxx.200)

    마트빵이 문제가 아니라 대부분 빵이 그럴수밖에 없죠. 수입밀가루 성분부터 이미....
    제과점 빵도 얼마나 단가요. 제빵해봤지만 설탕을 들이붓더라구요.
    제과점빵은 성분표시 조차도 없죠.
    제빵의 끝은 아.. 설탕 진짜 겁나 많이 들어가는구나의 깨달음과 제빵도구들..ㅋㅋ
    빵을 멀리해야 해요.
    저도 빵순이라 빵멀리하기가 숙제..

  • 14. 일단
    '25.8.14 4:18 PM (118.235.xxx.174)

    소식과 운동하세요

  • 15. ㅇㅇ
    '25.8.15 12:33 AM (38.246.xxx.133)

    빵과 케잌의 나라 서양인들 겁나게 뚱뚱합니다. 보면 공포감에 빵이나 케이크 멀리 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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