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 오는 날 분리수거..

폭우 조회수 : 1,865
작성일 : 2025-08-14 08:49:25

일주일에 한 번 있는 분리수거의 날인데

비가 오네요

그래도 분리수거는 합니다.

늘 궁금했던거..

다른 건 몰라도 비 오는 날 분리수거하면

종이류는 다 젖는데

젖은 종이도 재활용이 되나요?

아파트 사정상 비를 안 맞게 할 순 없어요

IP : 119.149.xxx.2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8.14 8:54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종이가 마르면 다시 종이가 되지 않을까요?
    뭔가 화학적 반응이 일어나지 않으니까요

  • 2. ....
    '25.8.14 8:58 AM (119.196.xxx.123)

    젖은 종이는 재활용이 어려워(또는 품질저하) 폐기물로 분류되어 버린다고 알고 있습니다.
    정해진 재활용일자를 바꿀 수 없으니 그렇게 진행하나봐요.

  • 3. 저희
    '25.8.14 9:04 AM (1.216.xxx.18)

    아파트도 오늘이고 비 맞는 구조예요
    이런 날은 꾹 참아요
    물론 1주일 집안에 재활용이 넘쳐서 힘들지만 ㅠ

  • 4. ㅁㅁ
    '25.8.14 9:38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버리진 않을걸요
    예전 먼 사돈이 고물상으로 돈벌었는데
    고물상 돈벌기 수법이 받을땐 젖은거 후려치고
    본인들이 낼땐 물 확 끼얹어 내기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815 ㅁㅊㄴ 소리가 절로 나왔던 역대급 대통령실 사진 17 ㅇㅇ 2025/08/14 7,328
1739814 얼마전댓글에 알려주신 의류 사이트 못찾겠어요 도움부탁드립니다.. 이선윤주네 2025/08/14 841
1739813 지금 목걸이가 문제가 아닐텐데... 11 ... 2025/08/14 3,025
1739812 학종러는 컨설팅업체 어느정도 신뢰해야 할까요? 5 2025/08/14 1,095
1739811 뉴욕에서는 대마초 누구나 살수있나요? 3 ㅇㅇ 2025/08/14 1,161
1739810 현실이 드라마보다 더하네요 5 ㄴㅇㄹㅎ 2025/08/14 2,703
1739809 오늘의 댓글 장원.jpg 5 2025/08/14 3,372
1739808 오늘 명신이 사진은 안나오나요? 14 보고싶다 2025/08/14 2,340
1739807 동네 파리바게트 사장님 넘하네요 진짜 10 ........ 2025/08/14 5,236
1739806 중국 눈치보는 이재명 8 반중 2025/08/14 1,715
1739805 한국인 男, 캄보디아 범죄단지서 사망…"고문 흔적&qu.. 1 .. 2025/08/14 2,809
1739804 한참 나무도마 유행일때 받은 도마 활용 4 주니 2025/08/14 2,086
1739803 조국님은 2 2025/08/14 1,329
1739802 조카 좀 끌어주려고 하는 고모인데 오바인가요 33 2025/08/14 7,127
1739801 매일같이 2 eeee 2025/08/14 1,093
1739800 심근염 부작용만 증가, 코로나 예방은 못한 코로나 백신. 미국 .. 15 진실 2025/08/14 2,880
1739799 이재명 “예산조정자료 공개해요 그냥~” 10 어흐 속시원.. 2025/08/14 2,232
1739798 수소케어가 머릿결에 효과 있나요? 2 케어 2025/08/14 995
1739797 아파트 지하주차장 애완견 산책. 7 .. 2025/08/14 2,550
1739796 가양대교 침수됐다네요 38 ㅡㅡ 2025/08/14 22,113
1739795 아무리 유명한 맛집이라도 12 ㅁㅁ 2025/08/14 4,064
1739794 실버타운 사기 보증금 6억에 월 300짜리 2 .. 2025/08/14 2,760
1739793 광주에 정율성 복원? 3 자유만세 2025/08/14 1,070
1739792 온라인 쇼핑하다 내가 진짜 늙었구나 실감하는 순간 6 쇼핑 2025/08/14 4,127
1739791 오전에 쉬어서 문좀 열어놓고 있을랬는데 6 환기 2025/08/14 2,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