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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나 사는 동네로 이사온 시댁누구~

에휴 조회수 : 3,466
작성일 : 2025-08-13 23:56:24

대나무숲 하소연이예요.

정말 교류하고싶지않은 시댁식구중 한가족이

옆단지로 이사를 왔어요.

제속마음을 밝힐수는 없고 가끔 연락은 주고

받고 가끔은 봐야하는 사이인데 이 불쾌감 

정말 싫네요. 보통은 이런관계면 굳이

이사안올것 같은데 제가 예민한지~~

넘 싫어서 제가 이사가버릴까 생각중입니다.

IP : 220.84.xxx.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사
    '25.8.14 12:18 AM (1.228.xxx.91)

    갈 수 있으면
    한시라도 빨리 가세요.

  • 2. 당근
    '25.8.14 1:39 AM (49.1.xxx.74)

    이사 가야죠.
    사람이 오만데서 스트레스 왕창 받아도
    집에서만큼은 맘편히 쉬어야
    병이 안 생깁니다.

  • 3. 진짜
    '25.8.14 1:49 AM (220.84.xxx.8)

    마트나 식당 병원에서도 볼수있고
    최대한 거리두고 살고싶은 관계인데
    굴러온돌이 박힌돌 빼려는지 참 이사생각하니
    억울하기도 하고 별개 다 스트레스네요 ㅠ

  • 4. 시누이?
    '25.8.14 2:55 AM (91.19.xxx.146)

    왜 그랬을까...하...
    자유가 없어졌네요.

  • 5. ㅇㅇ
    '25.8.14 4:03 AM (125.130.xxx.146)

    친정 부모님, 오빠네 좌우로 옆단지에 사는데 20년 동안
    약속하지 않고서는 우연히 만난 적 없어요.

  • 6. ㅡㅡ
    '25.8.14 6:09 AM (39.124.xxx.217)

    제가 그랬네요.
    시부모님이 바로 옆 아파트로 오시고
    온갖 간섭 좋아하시는 분이라
    마트 포인트까지 체크하시더라구요.
    우리 아파트 마트로 장보러오시고.
    그 아파트 마트도 있는데도 불구하고요.
    우리 아파트 상가 병원에 다니시면서
    똑딱을 제거로 어떻게 연동해놓으셨는지
    병원 오시면 제. 폰으로 알람 뜨고 ㅡㅡ
    멀~~~리 이사나왔습니다.

  • 7. 이사
    '25.8.14 9:33 AM (211.51.xxx.175) - 삭제된댓글

    저라면 이사 갑니다.
    갈수 있으면
    왜 가냐고 물으면 자유롭게 살고 싶어서요 하지요

  • 8. ....
    '25.8.14 10:28 AM (61.83.xxx.56) - 삭제된댓글

    이사만이 답이다 싶네요.
    오다가다 마주칠 생각하면 소름.
    전 이사왔는데 하필이면 시집식구 회사가 도보 15분반경ㅠ
    그래도 회사니 다행이다 싶긴해요.

  • 9. 살아보세요
    '25.8.14 11:34 AM (122.254.xxx.130)

    이곳저곳에서 마주쳐요
    마트 병원 상가건물에서도 마주쳐요
    아 너무 싫더라구요 ㅜ
    이사가세요ㆍ시댁쪽이라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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