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에 차례 지내는것 점차 사라지고 있는데..

.......... 조회수 : 3,392
작성일 : 2025-08-13 20:57:57

제가 어렸을때 왜 남자들은 안방에 편안히 TV를 보면서 있고

여자들은 주방에서 힘들게 음식준비를 하고 있지 생각을 했었어요

남녀 겸상도 안했어요..좋은 음식은 남자들이 독차지...

이런 풍습이 코로나 이후 많이 사라지고 있네요...

코로나 아니였어도 사라질 풍습이였죠..

 

IP : 221.167.xxx.1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8.13 9:00 PM (211.251.xxx.199)

    우리 세대들이 바보였지요
    그걸 꾹 참고 다 했으니

  • 2. 그래도 옛날엔
    '25.8.13 9:04 PM (118.218.xxx.85)

    밤치는것(젯상에 오리는 밤깍는건)등은 남자들이 하는걸로 아는데 요즘엔 그것마저도 안하더군요,상도 안 펴놓고 그저 화투만 붙잡고 앉아서...(어머님과 함께)

  • 3. 우리
    '25.8.13 9:05 PM (91.19.xxx.146)

    부모님 세대가 제일 불쌍하죠.
    평생 제사 지내느라 고생하고
    당신들은 재사밥도 못 얻어먹고.

  • 4. ...
    '25.8.13 9:05 PM (219.254.xxx.170)

    그렇게 제사제사 하던 집이 아들 이혼하고 나니까 제사 안지내더라구요. ㅋㅋ

  • 5. . .
    '25.8.13 9:09 PM (221.143.xxx.118)

    시골은 아직도 해요

  • 6. ......
    '25.8.13 9:10 P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그땐 여자들이 초졸. 중졸 교육도 못받고 전업주부들이 많았어서 맞아도 이혼도 못하고 그리 살았죠

  • 7. 웨인
    '25.8.13 9:18 PM (49.1.xxx.189)

    저도 어렸을 땐 늘 그런 풍경을 봤어요. 그런데 한 10년 전부터는 준비과정 뒷정리과정에서도 어른들 항렬 빼고는 남자들도 뭐하나 하려고 이리저리 다녔고, 설거지도 함께하는 등 분위기가 확 바뀌었죠.

  • 8. ...
    '25.8.13 9:36 PM (59.9.xxx.163)

    지지리 못사는 집구석만 하는 문화죠
    다 놀라다니거나 쉬는데
    조상복 없는 집안 만난 여자들만 음식해대고 치우고

  • 9. 아직합니다
    '25.8.13 11:40 PM (118.218.xxx.119)

    시골이라 그런지 아직 합니다
    밤 11시에 제사 지내고(집안 어른이 계신것도 아니고 형제끼리 지내는데)
    윗대 아들 없는 조상 제사까지 지내다 5년전부터 안 지내구요
    추석 차례만 없애고 구정때는 차례지냅니다
    시어머니가 정리를 안하고 정신줄 놓고 요양병원 계시고
    형제들이 밤 11시 제사지내는거 고집피우고 구정때 1박2일로 차례 지냅니다
    고집피우고 구정때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6753 모두 대학을 가려는게 문제 13 ..... 2025/10/10 2,722
1746752 삼전 6만원대로 추락했을때 살까말까 했는데 2 ㅇㅇ 2025/10/10 3,937
1746751 경찰, 언론? 누가 문제. 이진호여친 자살 ..... 2025/10/10 2,421
1746750 웬 할머니한테 봉변당한 얘기 8 명절 2025/10/10 4,573
1746749 수능 영어 듣기평가 2 미요이 2025/10/10 1,430
1746748 고2 자퇴 12 2025/10/10 2,607
1746747 베트남 여행 갔다가 캄보디아 납치 2 .. 2025/10/10 3,613
1746746 제2의 샘물교회 사태 안 나기를 2 2025/10/10 2,100
1746745 노트북 마련은 어디에서?? 도와주세요 2 goodda.. 2025/10/10 1,443
1746744 외환보유고 증가추이 21 .. 2025/10/10 2,962
1746743 나이들어 자기 생일 알리는 심리는 뭘까요 10 ㅇㅇ 2025/10/10 3,373
1746742 대리인이 계좌송금 가능한가요? 2 ㅇㅇ 2025/10/10 1,384
1746741 중등수학 일품과 쎈C까지 7 곰배령 2025/10/10 1,728
1746740 이번 명절에 오랜만에 장거리로 인사 다녀왔더니 몸이 너무 힘드네.. 1 ... 2025/10/10 1,586
1746739 트럼프는 중국한테 완전 코가 꿰였네요 7 ㅇㅇ 2025/10/10 3,067
1746738 엘지생활건강주식 3 언제쯤 2025/10/10 2,586
1746737 외며느리인데 두시누가족들 오니 명절에 맘이 많이 힘들어요 27 2025/10/10 5,830
1746736 면세자 비율 OECD 평균의 2배 7 .. 2025/10/10 1,340
1746735 아파트 매매 잔금전 사망하면 어찌되나요? 2 ㅇㅇ 2025/10/10 2,562
1746734 (펑)동네친구들이 우리집한테만 얘기안하고 놀러갔을 때 18 가을바람 2025/10/10 4,546
1746733 50대 초 요즘일상 17 일상 2025/10/10 5,700
1746732 예술의전당 전시 티켓 양도해보신 분? 5 ㅇㅇ 2025/10/10 1,513
1746731 근로소득세 40% 안내는 사람들이 있어 열받는 분을 위한 단상... 59 아침1 2025/10/10 4,020
1746730 영포티(40.50대)가 지금 K컬쳐 만든거 아닌가요? 16 영포티좋아 2025/10/10 2,933
1746729 다 늙어서 성형함 오히려 망하는데 안습 10 ... 2025/10/10 3,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