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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폐교 걱정 없는 곳을 가세요

ㅇㅇ 조회수 : 5,899
작성일 : 2025-08-13 14:52:28

인서울 - 건동홍숙까지 + 과기대

수도권 - 인하(항공대와 통합) 아주 단국 가톨릭 가천 

지거국 (1도 1지거국으로 흡수통합)

원광, 동아, 영남대 (로스쿨 보유)

울산대

한국/목포해양대, 과기원, 사관학교, 교대(지거국에 흡수)

특수목적대학 (전통문화대, 농수산대)

공업 특화 전문대학들

 

 

 

출생아수 23만명

대학진학자는 15만 16만 17만명쯤 됩니다.

 

여기 있는 대학 빼고는 20년 뒤에 없어져요

물론 대학 없어진다고 졸업장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나이 마흔에 모교가 없어지는 건 좀 그러니.. 여기 있는 대학을 가세요.

IP : 106.102.xxx.189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8.13 2:54 PM (1.240.xxx.30) - 삭제된댓글

    네?? 무슨 소리를 하시는건지..

  • 2. 인서울이
    '25.8.13 2:54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무슨 건동홍숙까지 살아남나요. 그 와중에 과기대는 국립대라고 끼워줬네요. 국립대라고 안 없어지나요?
    가천대는 시대의 유행으로 끼워준건지...

  • 3. ㅇㅇ
    '25.8.13 2:55 PM (106.102.xxx.218)

    한 번 15만 16만 17만명으로 대학 채워보세요.
    무조건 없어집니다. 뭐 노인대학이 되든 평생교육원이 되든지간에요.
    메디컬 로스쿨이 없으면 사라집니다.

  • 4.
    '25.8.13 2:55 PM (39.118.xxx.241) - 삭제된댓글

    대학 보내는 거 말고 가는 거죠?
    대학 다시 갈 일 있으면 그렇게 할게요

  • 5. ㅇㅇ
    '25.8.13 2:56 PM (106.102.xxx.218)

    사람들은 폐교될 것 같은 대학을 절대 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재단이 약하면 없어질 수밖에 없어요.
    앞으로는 돈 많은 대학만 살아남습니다.

  • 6. ...........
    '25.8.13 2:56 PM (183.97.xxx.26)

    똑같은 글을 본 것 같은데.. 82쿡에서.. 입시철만 되면 봤던건가 싶기도. 지거국 가라는 얘기 계속 올라오겠네요

  • 7.
    '25.8.13 2:58 PM (110.70.xxx.159)

    가천대 잘 모르는거보니 노인인가요?

    여기서 원광대는 사라져야할 대학 맞습니다

  • 8. ...
    '25.8.13 2:59 PM (119.207.xxx.74) - 삭제된댓글

    아.. 이제 입시철인가..

    폐교걱정 없는 서울대를 가고 싶습니다.

  • 9. ㅇㅇ
    '25.8.13 3:00 PM (1.240.xxx.30)

    과기대, 단국대 가톨릭 가천,
    원광, 동아, 영남대 울산대에서 빵터지면서 웃으면 될까요?
    절대 인서울은 안사라집니다. 지방국립대들까지 지금 위기인거보면서 그런얘기를 하시나요?
    단국대 가천대는 있는데 왜 그 위에 세종대 숭실대 국민대는 없나요? ㅎㅎ

  • 10. ...
    '25.8.13 3:01 PM (119.207.xxx.74) - 삭제된댓글

    아.. 이제 입시철인가..

    이 나이이지만, 폐교걱정 없는 서울대를 가고 싶습니다.

  • 11. ㅇㅇ
    '25.8.13 3:01 PM (106.102.xxx.218)

    지금은 사람들이 인서울 대학도 없어진다는 생각을 못 하고 있어서 그런거지요
    당장 출생아수가 30만명대로 급격히 무너지는 2036학년도가 되면 이제 인서울 하위권도 미달이 납니다.

    사립대, 특히 능력없는 사립대에게 미달이란 곧 폐교와 같은 소리입니다.

  • 12. ---
    '25.8.13 3:02 PM (211.215.xxx.235)

    근거를 대세요.ㅎㅎ

  • 13. ㅇㅇ
    '25.8.13 3:02 PM (106.102.xxx.218)

    국립대는 사람들이 미달이 나도 없어지지 않는다는 인식이 있는데, 사립대는 미달나면 그 즉시 인식이 나락으로 떨어집니다.

    사람들은 없어질 것 같은 대학에 절대로 가지 않습니다.
    절.대.로.

    그래서 앞으로는 무조건 돈 많은 대학만 살아남습니다.

  • 14. ㅇㅇ
    '25.8.13 3:03 PM (106.102.xxx.218) - 삭제된댓글

    국숭세 대신 가천대가 살아남는 이유?
    둘다 미달나지만 가천대는 재단에 돈이 있습니다. 그래서 살아남습니다.

  • 15. ㅇㅇ
    '25.8.13 3:04 PM (106.102.xxx.218)

    국숭세 대신 가천대가 살아남는 이유?
    둘다 미달나지만 가천대는 재단에 돈이 있습니다. 우리 폐교 안된다는 근거로 돈을 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살아남습니다.
    무조건 돈이 많아야합니다. 무조건요.

  • 16. ...
    '25.8.13 3:04 PM (220.75.xxx.108)

    재단 돈까지 들먹이는 건 신박하네요.

  • 17. ..
    '25.8.13 3:05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에이~ 서울대를 가야지 무슨 소리에요.

  • 18. ㅇㅇ
    '25.8.13 3:06 PM (106.102.xxx.218)

    앞으로는 무조건 돈입니다.
    지금은 대학들이 미달걱정이 없으니까 돈이 중요하지 않은데, 이젠 무조건 미달이냐 아니냐입니다.
    로스쿨 메디컬이 있어야 살아남아요.

  • 19. ...
    '25.8.13 3:06 PM (119.207.xxx.74) - 삭제된댓글

    가천은 의대빼고 죽을지도 모르지요.

  • 20. . .
    '25.8.13 3:07 PM (129.254.xxx.38)

    원광대 폐과 시키는걸 모르시는군요. 의대와 보건 제외 거의 안살아남을겁니다.

  • 21. ㅇㅇ
    '25.8.13 3:08 PM (211.36.xxx.16)

    일단 대학에 돈이 있으면 거기로 몰릴 수밖에 없어요.
    앞으로는 폐교되냐 아니냐가 가장 큰 대학선택 기준이 됩니다.
    없어질 것 같은 대학에 가고 싶어요?

  • 22. ㅇㅇ
    '25.8.13 3:09 PM (106.102.xxx.218)

    원광대는 살아남을 수 있는게요, 전북도에서 전북대 원광대 딱 두개만 살리면 됩니다.
    전북도가 안 없애겠다고 하면 안 없어집니다. 이게 좋은거예요.
    근데 서울에는 대학이 이미 많으니 인서울 하위권 대학 살리겠다 할 리가 없습니다.

    이게 달라요.

  • 23. 가천
    '25.8.13 3:09 PM (110.70.xxx.159)

    의대, 약대,한의대 ,간호대 , 로스쿨

    치대 빼고 다 가지고 있는데 가천은 살아남죠

    밑에 원광 영남 뭐 이런 지잡들이 사라져야죠

  • 24. ㅇㅇ
    '25.8.13 3:11 PM (211.234.xxx.20)

    입시때 다가오나보다 .. 합니다

    또 이글 올리시네

  • 25. ㅇㅇ
    '25.8.13 3:12 PM (106.102.xxx.218)

    원광 영남은 살아남습니다. 돈 밀어줄 백이 있어요.
    대신 백 없는 대학이 사라집니다.

    돈이 있냐 없냐 이거 하나로 결정납니다. 앞으로는 많이 달라질꺼예요.

  • 26. ㅇㅇ
    '25.8.13 3:14 PM (106.102.xxx.218) - 삭제된댓글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7595031

    이제 대학 예산의 절반가까이를 지자체에서 밀어줍니다.
    전북도가 원광대 살릴 의지가 클까요?
    서울시가 국민대 숭실대 살릴 의지가 클까요?

    한 번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 27. . .
    '25.8.13 3:26 P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저 중에 그 지역 병원까지 있는 학교도 있는데 왜 우습게 보는 걸까요

  • 28. 그런데
    '25.8.13 3:27 P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맞말같아요. 10년전만해도 저출산의 영향이 이렇게 클지 몰랐잖아요.
    유치원 보습학원 예체능 학원 다 망해가요.
    오로지 입시학원만 살아남고요.
    예체능 전망이 없어진 이유중 애들이 줄어서래요.
    애들 줄어가는데 그많은 대학들이 어떻게 다 유지가 되나요.
    국공립은 통폐합을 할수 밖에 없고
    인서울 사립대도 외국학생들 유치하는것도 지금도 과한데 더 할수도 없고요.

  • 29. 그런데
    '25.8.13 3:27 P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맞말같아요. 10년전만해도 저출산의 영향이 이렇게 클지 몰랐잖아요.
    유치원 보습학원 예체능 학원 다 망해가요.
    오로지 입시학원만 살아남고요.
    요새 예체능 전망이 더 없어진 이유 애들이 줄어서래요. 과외 학원이 안되어서요.
    애들 줄어가는데 그많은 대학들이 어떻게 다 유지가 되나요.
    국공립은 통폐합을 할수 밖에 없고
    인서울 사립대도 외국학생들 유치하는것도 지금도 과한데 더 할수도 없고요.

  • 30. 그런데
    '25.8.13 3:29 P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맞말같아요. 10년전만해도 저출산의 영향이 이렇게 클지 몰랐잖아요.
    유치원 보습학원 예체능 학원 다 망해가요.
    오로지 입시학원만 살아남고요.
    요새 예체능 전망이 더 없어진 이유 애들이 줄어서래요. 과외 학원이 안되어서요.
    애들 줄어가는데 그많은 대학들이 어떻게 다 유지가 되나요.
    국공립은 통폐합을 할수 밖에 없고
    외국인들로 대학을 다 채울수도 없고요.
    지금도 지방은 인파방스쪽 외국인들이 많이 채우고 있고
    인서울사립대는 중국쪽이 많이 채우고 있던데
    여기서 더 외국인을 늘릴수도 없잖아요

  • 31. 무의미...
    '25.8.13 3:29 PM (115.90.xxx.90)

    안가고 싶어 안가나요?
    못가는거지.. 참내..ㅋㅋㅋ

  • 32. ㅡㅡ
    '25.8.13 3:32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남들은 다 바보고
    자기만 세상 아는척하는 이 용감함
    최고네
    그래서 아줌마 애들 어디 보내셨나요

  • 33. ..
    '25.8.13 4:05 PM (121.174.xxx.225) - 삭제된댓글

    로스쿨 보유하고 있다고
    폐교 안 된다는 보장은 없어요.
    지원자 수가 급감하면 로스쿨도 폐교됩니다..

  • 34. ,,,,
    '25.8.13 4:09 PM (121.156.xxx.243)

    폐교는 오히려 학생들에게는 좋을 수 있어요.
    자신이 입학한 학교보다 더 좋은 학교로 편입할 수 있도록 해주니깐요.
    학생의 교육권과 관련된 것이라 무조건 보장해줍니다.

  • 35. 아이고
    '25.8.13 4:21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설마 20년 내로 폐교가 된다고 하더라도 현재 최선을 다해서 나온 점수로 본인이 갈 수 있는 대학 가는 거죠.
    저번에도 이 글 본 적 있는데 혹시 본인 졸업한 대학교가 폐교되어서 트라우마 생기셨어요?

  • 36. 서울ㅊㄴ
    '25.8.13 4:21 PM (140.174.xxx.37)

    서울만 살고 지방은 죽을꺼라 생각하는 건 서울사람 마인드.
    지방에서 절대로 서울로 다 못가요
    저는 원글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 37. . . .
    '25.8.13 4:56 PM (175.119.xxx.68)

    영남대도 대학병원 있어요 뭔 지갑대라는 건지

  • 38. 고정
    '25.8.14 9:41 AM (112.216.xxx.18)

    영남대가 박근혜 그쪽이 갖고 있는 대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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