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년간 야채,과일을 껍질째 먹었더니

굿굿 조회수 : 6,549
작성일 : 2025-08-12 11:13:24

지긋지긋하던 변비탈출했어요.

변비 탈출하니 얼굴에 뾰루지도 안 나요.

매일 아침 일어나면 야채 과일 깨끗하게 씻어 채반에 물기 빠지게 놔두고 하루 시작했어요.

오이,사과,파프리카,양배추 +계절과일을 100프로 통밀빵 두조각과 먹었는데요 

역류성 식도염도 좋아짐.

이렇게 먹다보니 인스턴트 안 먹게 되고 점심,저녁은 한식으로 슴슴하게 먹게되더라고요.

식습관이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됨요.

 

IP : 14.48.xxx.23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2 11:14 AM (121.190.xxx.7)

    중요하죠 저두 채소야채 너무 좋아해요

  • 2. 매우
    '25.8.12 11:16 AM (1.240.xxx.21)

    건강한 식습관이네요.
    야채든 곡물이든 껍질째 먹어야 온전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다네요.

  • 3. ..
    '25.8.12 11:18 AM (222.117.xxx.76)

    좋은 식습관입니다

  • 4. 혹시
    '25.8.12 11:27 AM (116.120.xxx.222)

    복숭아도 껍질째 드셨나요? 물복아니고 딱복이예요 . 껍질벗기는게 힘들어서 껍질째 먹어보려고해요

  • 5. .....
    '25.8.12 11:29 AM (119.149.xxx.248)

    아침에 단백질은 안드세요?

  • 6. 당연
    '25.8.12 11:32 AM (222.113.xxx.251)

    복숭아 껍질째 당근 되구요

    저는 요즘 감자도 껍질째 먹어요
    빡빡씻어서 식초물에 15분 담갔다가

  • 7. 모든껍질
    '25.8.12 11:43 AM (211.234.xxx.128)

    영양가 높은건 말 할것도 없고
    더 진하고 맛있어요
    키위까지 껍질째 먹다 안되겠어서
    초음파 세척기까지 들인 사람
    매일 공복에 껍질째 야채 과일 맘껏 먹고 있어요

  • 8. 배 말고는
    '25.8.12 12:03 PM (116.41.xxx.141)

    거의 껍질채 먹어요
    딱복 상자에도 껍질채 먹으라고 적혀있더군요
    그만큼 품질 자신있다고

    얼마전 해외뉴스에 감자껍질에 뭐 영양가 엄청나다고
    ..

  • 9. 저도
    '25.8.12 12:14 PM (115.136.xxx.19)

    항상 변비로 고생하던 사람인데 용과 먹으니 변비 전혀 없어요.

  • 10. 굿굿
    '25.8.12 12:30 PM (14.48.xxx.230)

    복숭아 당연히 껍질째 먹었어요^^
    예전엔 복숭아 껍질 다 벗기고 먹었었는데 시도해보니 괜찮더라고요.
    딱복은 특히 아삭하게 먹기좋던데요?
    단백질은 통밀빵에 100프로 땅콩버터 살짝 발라서 먹는 것으로 하고있어요.
    점심과 저녁에 고기같은 걸 200그램이라도 먹기때문에 아침엔 그정도만 먹어요.
    처음엔 유정란 삶거나 후라이 하나 해서 먹었는데..아침에 출근준비도 해야하는데 계란 삶는 것도 일이고 후라이팬 닦는 것도 일이라 ㅎㅎ
    제가 야채,과일 써는 동안 남편은 땅콩버터 바르고 통밀빵 굽거든요.
    그렇게 아침은 간단히 먹고 끝내요. 그래도 꽤 든든해요

  • 11. ..
    '25.8.12 12:43 PM (222.117.xxx.76)

    배도 껍질째 먹어요
    이제 껍질 까서 먹으면 과일맛이 심심하달까 그래요

  • 12. 배먹을때
    '25.8.12 1:11 PM (121.188.xxx.245)

    껍징ㄹ째 먹으면 더 많이 먹고 배 안아파요. 가끔 찬거 많이 먹으면 배 아프신분들 껍질째 드세요.

  • 13. ....
    '25.8.12 2:04 PM (114.86.xxx.233)

    쳐박아둔 초음파 세척기 있는데 다시 꺼내야겠네요

  • 14. 감자
    '25.8.12 3:06 PM (211.206.xxx.191)

    껍질은 안 넘어 가지 않나요?
    키위도 그렇고
    침외나 배는 좀 거칠고.

  • 15. 굿굿
    '25.8.12 4:29 PM (14.48.xxx.230)

    윗님..저는 감자같은 경우 국에 넣을 때 예전보다는 좀 얇게 썰어서 넣었구요.
    키위나 참외 배처럼 껍질이 좀 두껍고 거칠게 느껴지는 것들도 좀 얇게 썰어서 먹어요.
    껍질째 먹으니 좋은 건..씹는 걸 더 열심히 하니깐 저작운동이 되잖아요?
    이게 은근 잇몸에도 치아에도 좋은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3055 이재명대통령님 부디 의연하게 잘 대처부탁드립니다 8 .. 2025/08/26 1,526
1733054 지방대 공대 요즘은 어느 과가 취업이 잘되나요? 3 대학 2025/08/26 2,436
1733053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어서 다행입니다 22 ㅇㅇ 2025/08/26 2,818
1733052 채권 아시는분 미국채 30년 상품 설명좀 부탁드려요 6 .. 2025/08/26 1,873
1733051 돌아다니는 트럼프 트윗요 3 지금 2025/08/26 2,675
1733050 윤거니 설레다 말았네 ㅋ 그럼 그렇지 ㄴㅌㄴㅋ 2025/08/25 2,189
1733049 요새 경기 나쁘다고 해도 7 ..... 2025/08/25 2,579
1733048 집에 시스템에어컨이 4대가 동시에 나가서 안켜지는데 수리비? 3 실외기 2025/08/25 2,634
1733047 "트럼프가 이재명에 왜곡된 느낌 갖는 듯, 노력하겠다&.. 24 .... 2025/08/25 4,248
1733046 좀 찾아 주세요 1 생활의달인빵.. 2025/08/25 1,012
1733045 모든 나라 내정간섭을 다하네요 11 .. 2025/08/25 2,972
1733044 어제까지 울던 매미가 안울어요 8 오늘밤 2025/08/25 1,942
1733043 헐 강릉은 지금 가뭄이래요 1 ........ 2025/08/25 1,843
1733042 나는 받지도 못할 축의금 솔직히 너무 아까워요 6 에효 2025/08/25 3,433
1733041 오늘 날씨.. 제 눈을 의심했어요 6 신기한 날씨.. 2025/08/25 5,868
1733040 트럼프 내란 옹호했는데 민주파출소에 빨리 신고하세요 26 ㅇㅇ 2025/08/25 2,803
1733039 나는 생존자다, 무서워서 못보고 있는데요 ㅠㅠ 5 흠흠 2025/08/25 3,072
1733038 5월 밴프 여행 어때요? 3 . . . 2025/08/25 1,561
1733037 강남에서 논산훈련소까지 시간 얼마나 잡아야 할까요? 7 평일오전 2025/08/25 1,709
1733036 피해액 4천만 원 넘는데 "알아서 해"…피해자.. 1 라인 2025/08/25 3,290
1733035 벨기에 잘 아시는 분들 여행 일정 문의드려요! 8 컨설팅 절실.. 2025/08/25 1,206
1733034 트럼프 이인간 뭔가요 대놓고 내정간섭 8 ㅇㄹㄱㅅㄴ 2025/08/25 3,095
1733033 할머니가 된장 찌게 끊이는데 6 ㅁㄴㅇㅎㅈ 2025/08/25 3,480
1733032 그 후배 아나운서는 알아서 자숙해야죠 1 ........ 2025/08/25 2,755
1733031 산책 중 갑자기 천둥과 소나기 1 영통 2025/08/25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