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에 관한 책을 번역하신 분의 글인데, 책 소개하려고 가져 온 게 아니고 글 자체가 너무 감동이라서 옮겨봅니다.
저도 우리 곁에 있다가 떠난 녀석 생각에 눈물 조금 났네요.
---
개에 관한 책을 번역하신 분의 글인데, 책 소개하려고 가져 온 게 아니고 글 자체가 너무 감동이라서 옮겨봅니다.
저도 우리 곁에 있다가 떠난 녀석 생각에 눈물 조금 났네요.
---
패스
과장 허세 없고, 간결 소박 탄탄하면서도 멋스럽네요. 번약자의 글로만 두기엔 아까울 정도로요. 좋은 글 감사ㅘㅂ니다.
17살 노견을 키우는 입장에서
공감이 많이 되는 글이네요
원글님덕에 좋은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공감하며 읽었어요. 저도 종종 우리 개가 나를 돌봐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메마른 댓글을 단 첫 댓글러께, 유기견 들여서 사랑을 줘보세요. 마음에 사랑이 넘칠 것임.
좋은글 22222
개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공감하며 읽을듯
첫댓박복ㅜㅜ
길지만 잘 읽히던데ᆢ첫댓은 그냥 지나가면 될 것을 쯧쯧
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읽으며 눈물이 핑 도네요
애견인인 친구에게 보내줘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눈물이 핑 도네요
경험에서 우러러 나오는 글이라 그런지
절절하게 와 닿네요
재미있게 잘봤어요
첫댓 어쩔 ㅉㅉㅉㅉ
쇼츠같은거만 중독적으로 보시는 분일 듯
링컨에 관한 글 읽으면서 그의 맑은 영혼이
심장까지 닿아 찌릿 아려오네요
2년 전 우리 멍멍이 가고 쉽지 않았는데
올해 가기 전 보호소 방문해서 또 다시 한번 가족을 맞아보려 합니다
라는 책도 주문합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링컨에 관한 글 읽으면서 그의 맑은 영혼이
심장까지 닿아 찌릿 아려오네요
2년 전 우리 멍멍이 가고 쉽지 않았는데
올해 가기 전 보호소 방문해서 또 다시 한번 가족을 맞아보려 합니다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책도 주문합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지성과 사랑 그 자체네요. 읽는 것만으로도 정신이 풍성해져요.
글쓴님 이 글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책 사보고 싶어요.
두달전에 떠난 스무살 우리 강아지도 마음이 아프던 우리 딸 살려주고 떠났어요. 고마운거 잊지
않을거예요. 떠난 애기도 자식이예요.
마음이 뭉클해지는 글 감사합니다
책 이름이 세상에 똑같은 개는 없다 입니다
책 홍보 한다고 할까봐 안 적었습니다
눈물 나요. ㅠㅠ
비오는 아침에 이 좋은글을 올려주신 원글님 감사합니다.
집 근처 숲에서 사슴이나 새를 볼 때도, 코스타리카의 우림에서 나무늘보를 볼 때도, 심지어 TV 다큐멘터리에서 맹수를 볼 때도 그들의 눈빛에서 링컨이 보였다.
———
이 표현 너무 좋네요
첫댓은 그냥 패스하면 될걸
댓글은 왜 씀
못되가지고
읽는데 눈물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
나네요.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강아지를 키우면서 번역자처럼 느낀 감정의 단계를 고대로 겪고 있는 사람입니다.
벌써 견생의 2/3 이상이 지나있는데, 나중에 어떻게 헤어질지 벌써 가슴이 막막하네요.
한 달 전 제곁을 떠난 우리 순심이 생각이 나서 울었어요.
눈물났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언젠가 직장과 여행을 그만두면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요
집에서 저를 하염없이 기다릴 걸 생각하면 개를 키울 수가 없어요ㅠ
그래서 책과 유튜브 열심히 보며 지식만 쌓아가고 있습니다ㅎ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36708 | 음식물 쓰레기 봉투 안 담아서 투기하는 경우 많나요?? 2 | ㅉㅉ | 2025/08/12 | 1,905 |
| 1736707 | 검정고시 올백점이면 9 | ..... | 2025/08/12 | 2,603 |
| 1736706 | 집안일중에 젤로 하기싫은게 뭐에요? 39 | ㄱㄴ | 2025/08/12 | 5,633 |
| 1736705 | 판사 마지막 질문 "목걸이 받았냐"…김건희 &.. 5 | ... | 2025/08/12 | 5,576 |
| 1736704 | 허리에 좋은 단단한 토퍼 있을까요 3 | 허리 | 2025/08/12 | 1,638 |
| 1736703 | 자두는 냉장고에 넣었다 먹는 과일이 아닌가요? 6 | 혹시 | 2025/08/12 | 2,660 |
| 1736702 | 어제 아파트월세 글쓴 사람인데요 22 | 후기 | 2025/08/12 | 4,915 |
| 1736701 | 야매 레이저 시술 1 | 음 | 2025/08/12 | 1,549 |
| 1736700 | 카카오웹툰 곱게 자란 자식 추천이요. 5 | .. | 2025/08/12 | 2,738 |
| 1736699 | 한국이 딸선호 1위래요 33 | 뭐든 극단적.. | 2025/08/12 | 7,010 |
| 1736698 | 데친문어가 너무 질겨졌는데 활용법없을까요? 15 | 아까비 | 2025/08/12 | 2,247 |
| 1736697 | 부부 둘다 깜빵 간 경우 있어요? 13 | ㅇㅇ | 2025/08/12 | 2,886 |
| 1736696 | 멍청한게 계속 거짓말 해 봐라. 5 | ******.. | 2025/08/12 | 2,545 |
| 1736695 | 서희건설... "당선 축하선물, 사위 인사 청탁&quo.. 7 | ... | 2025/08/12 | 4,675 |
| 1736694 | 세라믹 식탁이 깨졌어요 2 | 궁금해요 | 2025/08/12 | 2,813 |
| 1736693 | 강릉왔는데 3 | ㅋ | 2025/08/12 | 3,229 |
| 1736692 | 키울애가 있는것도 아닌데 부부가 둘다 깜방 가면 뭐 어떰? 9 | ........ | 2025/08/12 | 3,237 |
| 1736691 | 혹시 노안에 렌즈낄수없나요? 6 | ㅇㅇ | 2025/08/12 | 2,736 |
| 1736690 | 난소를 남겨놓을까요...? 5 | 47세 | 2025/08/12 | 3,046 |
| 1736689 | 대딩들 어른들 용돈 거절 못하나요 13 | 나 | 2025/08/12 | 4,140 |
| 1736688 | 닭육수과 닭고기가 있어요 5 | 꼬끼오 | 2025/08/12 | 952 |
| 1736687 | 김충식 특검이 발의되었군요! 7 | ㅇㅇ | 2025/08/12 | 3,732 |
| 1736686 | 퇴사한 직원이 교통법규를 어겨 범칙금이 4 | 범칙금 | 2025/08/12 | 2,735 |
| 1736685 | 역시 술집 작부 수준의 천박함 9 | ㅇㅇ | 2025/08/12 | 5,683 |
| 1736684 | 내란범 사면금지법을 아직도 통과 안시키고 있네요 5 | 내란 | 2025/08/12 | 1,3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