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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자랑 좀 해도 될까요.

춘식맘 조회수 : 2,125
작성일 : 2025-08-11 15:54:13

저희 고양이(춘식이)가 너무 이뻐서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작년에 고양이를 입양했어요.
근데 요놈이 요물이라서 저희 부부를 들어다 놨다 합니다.ㅎㅎㅎ

얼마나 이쁜 짓을 하지는...
퇴근하고 집에 오면 고놈하는 짓에 피로가 싹~~~

저희 춘식이를 보고있으면 행복 호르몬 뿜뿜!!

 

이름 : 김춘식

나이 : 16개월

성별 : 남

https://www.youtube.com/shorts/lpDba3QRLzU

 

https://www.youtube.com/shorts/B2klzsUp-38

 

https://www.youtube.com/shorts/akw1ztDdwg8

 

제가 고양이를 키우면서 동물에 대한 시선이나 인식이 많이 바뀌었고,

동물보호법, 동물 학대에 대해서 관심도 많아졌고요.
 

전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동물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IP : 1.233.xxx.1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로즈
    '25.8.11 3:59 PM (211.177.xxx.226)

    그쵸 동물은 사랑입니다^^ 생각만해도 가슴시리게 사랑스럽습니다^^

  • 2. ..
    '25.8.11 3:59 PM (211.208.xxx.199)

    아아악~!
    너무 예뻐요. 첫눈에 반했어요.
    춘식이 꼬리 한 번 만져보고싶네요.
    도도한 춘식이가 허락하지 않겠죠?

  • 3. ..
    '25.8.11 4:16 PM (211.234.xxx.68) - 삭제된댓글

    나는 있지 고양이라니
    약오르네요 칫
    겸딩 고양이

  • 4. 춘식맘
    '25.8.11 4:29 PM (1.233.xxx.11)

    꼬리 만져보는 건 춘식한테 물어볼게요.ㅎㅎㅎ
    워낙 나쁜 남자라서 쉽게 허락하진 않을듯...

    그리고 부부 사이가 나쁘진 않았지만
    춘식이 때문에 저희 부부가 대화가 더 많아졌어요.

  • 5. ..
    '25.8.11 4:29 PM (118.235.xxx.171)

    또랑또랑 넘 귀여워요!

  • 6. 티슈맘
    '25.8.11 4:46 PM (14.52.xxx.202)

    14개월 브숏 블루골드 울 아들이랑 하는 행동이 똑같아요~
    넘 넘 사랑스러운 마중냥이~
    애간장 태우게 만드는 밀당냥~.
    유기묘나 구조된 길냥이 한마리 더 들이려고 알아보고 있어요ㅠㅠ

  • 7. ㅇㅇ
    '25.8.11 4:47 PM (110.70.xxx.188)

    집이 춘식이 하우스네요
    그리고 춘식이가 아빠 닮았어요 ㅎ

  • 8. 춘식맘
    '25.8.11 4:56 PM (1.233.xxx.11)

    전 밥을 주는 콩이라고 길냥이가 있어요.
    출근 전에 콩이한테가서 안녕~인사하고 밥 주고 물도 갈아주고...
    콩이를 들이고 싶어도 밥만 먹고 곁을 주지 않네요.
    항상 30cm 거리를 두고 있지요.

  • 9. 춘식맘
    '25.8.11 4:58 PM (1.233.xxx.11)

    춘식이가 아빠 닮았어요
    ---------------

    맞아요. 그런 얘기 많이 들어요.ㅎㅎㅎㅎ

  • 10. wood
    '25.8.11 4:59 PM (220.65.xxx.17)

    윗분 말처럼 모든 동물은 사랑 입니다
    춘식이 너무 사랑 스러워요.

  • 11. 춘식이
    '25.8.11 5:07 PM (210.182.xxx.7)

    이름부터 넘 귀엽네요 춘식일 얼마나 사랑하는지 집안이 몬통 춘식이꺼네요

  • 12. 아니
    '25.8.11 5:09 PM (122.254.xxx.130)

    어디서 이런 고양이를 입양하신건가요?
    느므느므 이쁘네요
    진짜 귀엽네요ㆍ

  • 13. 티슈맘
    '25.8.11 5:11 PM (211.234.xxx.32)

    저도 밥이랑 물 챙겨주는 냥이한테 간택당하고 싶은데 철벽치네요~ㅎㅎㅎ

  • 14. 야옹
    '25.8.11 5:31 PM (211.37.xxx.222)

    강아지처럼 살가운 너무 예쁜 고양이네요.
    저희는 9살 푸들 키우는데 얘는 전생에 고양이였나 싶게 고양이 같은 면이 있어요

  • 15.
    '25.8.11 6:56 PM (223.38.xxx.233)

    너무 귀여워요!!!

  • 16. ...
    '25.8.11 7:06 PM (49.130.xxx.242)

    밖이라 안보려다 못참고 봤는데, 춘식이 너무 귀여운거 아님니까? 거꾸로 있는 얼굴 어째요??? 강아지완 확실히 다른 매력이 있어요

  • 17. 어머나~
    '25.8.11 8:31 PM (122.40.xxx.187)

    어머나 이뻐라!!!
    세상에 개냥이네요~
    손에 있는 것도 잘 받아 먹고! 부럽당~~

  • 18. 춘식아 고마워
    '25.8.11 8:32 PM (118.218.xxx.85)

    네가 단단한 우리편을 만들어줘서 앞으로도 부탁해.

  • 19. 왓따매
    '25.8.12 1:10 AM (124.53.xxx.169)

    춘식이 기백이 보통이 아니네요.
    이름도 넘흐 찰떡 춘식아~~~!!!!
    주인 내외 잘 뫼시고 건강해라 잉??

    춘식이 보고싶을거같아요.
    자랑 자주 해주쎄~~~~에욧.

  • 20. ...
    '25.8.12 4:42 AM (165.225.xxx.181)

    귀여워서 깜짝 놀랐잖아요. 제목보고 얼마나 귀여운가 함 보자. 보나마나 고슴도치 집사겠지 했는데 진짜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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