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탁 위에 쓰레기통 올려놓고 손톱깍는

지금 조회수 : 2,688
작성일 : 2025-08-10 12:26:53

저 인간 그냥 둘까요?

퍼부을까요?

IP : 211.119.xxx.1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때리셔도
    '25.8.10 12:27 PM (220.78.xxx.213)

    될 사안입니다

  • 2. bee
    '25.8.10 12:28 PM (222.120.xxx.217)

    퍼붓고도 남을 일이에여~~~!!!

  • 3. 좋게
    '25.8.10 12:30 PM (135.180.xxx.1)

    식탁에서 손톱 깍는거 아닌거 같다고 말해주세요.. 싸울게 뭐 있어요

  • 4. 우선
    '25.8.10 12:32 PM (182.228.xxx.89)

    말해보고 담엔 등짝을 그담엔 밥에 손톱을...

  • 5. 지금
    '25.8.10 12:33 PM (211.119.xxx.145)

    퍼부우면 내입도 기분도 망가지니
    조용히 담부터는 그것도 택배 싱자도 식탁에
    올리지 말라거 말하니 응 한마디.
    그리고 기껏 삶아놓은 행주로 열심히 닦아놓는 50먹은 인간
    살면서 손톱 저리 깍는 건 처음보고 점점 왜 저런대요

  • 6. 지금
    '25.8.10 12:34 PM (211.119.xxx.145)

    아 내행주 ㅠㅠ

  • 7. 알콜
    '25.8.10 12:40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소독하세요.
    남편분 행태를 보니 그냥 분무기째 장만하셔서
    뒤를 쫓아다니면서 걸음걸음 칙칙 뿌리세요.

  • 8. ..
    '25.8.10 12:41 PM (1.241.xxx.50) - 삭제된댓글

    여기 글올려서 물어볼만한 가치도 없는글

  • 9. 1.241.50
    '25.8.10 12:47 PM (211.119.xxx.145)

    님이 가치를 운운할 자격되는건가요?
    그리고 자유게시판에 가치 따지고 올리나요?
    저는 지금 남편 행동에 어이가 없어서 올린건데

  • 10. ???
    '25.8.10 12:51 PM (104.28.xxx.68)

    나이 50이면 처음도 아니고
    계속 저렇게 살아온 인간일텐데
    그냥 원글님 안됐네요

  • 11.
    '25.8.10 12:55 PM (211.119.xxx.145)

    ㄴ 저는 처음 봤는데
    저 모르게 해왔겠죠?
    힌번 말하면 알아듣는 인간인데
    어디까지 잔소리해야 할지가 ㅠㅍ

  • 12. 이제
    '25.8.10 1:04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뇌도 노화돼서 이성 보다는 본성이 저절로 튀어나오고 통합적 사고를 점점 못하게 된다고 해요.
    혹시 직장 서랍에 손톱깍기 넣어두고 휴게시간이나 업무시간에 직원들 있는데서 깍는지 한 번 점검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038 양양 여행갑니다 현지맛집 20 여행 2025/09/26 3,257
1743037 저 발톱 무좀 때문에 병원 호구 된거인지 봐주세요. 19 2025/09/26 5,231
1743036 카톡 업뎃 짜증 7 .. 2025/09/26 2,693
1743035 부정맥 이라는데요 7 상심실성빈맥.. 2025/09/26 3,725
1743034 기사-“쉰내 나는 인스타 됨”…카톡 개편 불만 속, 카카오 6%.. 3 카톡 2025/09/26 3,429
1743033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강간할 권리를 달라고 6 Cccccc.. 2025/09/26 2,815
1743032 회덥밥 먹고싶은데요 마트 연어로 해도 되나요? 3 2025/09/26 1,795
1743031 펄벅 소설 모티브로 한 영화 중에 x번째의 행복--비슷한 거 있.. 1 ... 2025/09/26 1,444
1743030 50대 직장다니는분들 중 아침 러닝 하는분 있나요? 5 러닝 2025/09/26 2,573
1743029 대학교때 버스 갈아타다가 6 연두연두 2025/09/26 2,629
1743028 샤인머스켓 4키로를 15000원에 삿어요 19 너무싸다 2025/09/26 5,824
1743027 단톡에서 기분나쁜 테그를 당했는데....떨쳐버리고 싶어요 4 오늘하루 2025/09/26 2,847
1743026 요즘은 귀걸이는 잘안하는편이죠? 16 ... 2025/09/26 5,639
1743025 카톡 업데이트 해도 단톡방은 유지 되는가요? 3 카톡 2025/09/26 2,289
1743024 히알루론산 필러 주기요 ........ 2025/09/26 1,175
1743023 방통위도 개편되네요. 이진숙 안녕~ 13 ... 2025/09/26 3,089
1743022 공부 안하는 고1 5 ㅇㅇ 2025/09/26 1,883
1743021 수면내시경 질문요 1 ... 2025/09/26 1,410
1743020 검찰총장 대행 "국회의결 존중…형사시스템 공백없도록 최.. 12 ... 2025/09/26 3,449
1743019 아주 소소하게 etf 시작했어요 3 dd 2025/09/26 3,545
1743018 전유성씨가 돌아가시기 사흘전 최양락 부부 왔을때 한말 12 ........ 2025/09/26 32,543
1743017 주한미군 철수한다고 하면 국민이 잼프의 든든한 빽이 되어 주어야.. 33 전우용 교수.. 2025/09/26 3,274
1743016 강동원은 다른 세계 사람 같아요 9 ㅇㅇiii 2025/09/26 5,196
1743015 검찰해체 7 2025/09/26 1,676
1743014 꾸미는 걸 신기하게 바라보는 듯한 시선.. 6 ... 2025/09/26 3,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