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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산골 소년 정여민

.. 조회수 : 4,747
작성일 : 2025-08-10 02:46:23

문학천재였던 여민이와

암 때문에 산 속에 살던 엄마

그리고 가족들 근황

 

 

 

 

 

 

여민이는 군대 제대했고

 

 

지금 준비 중인 것이

 

 

 

 

 

 

 

 

 

 

 

 

모델이래요.

 

정말 크도 크고 잘 생기고 잘 컸어요.

 

그리고 암투병 중이던 엄마는...

 

 

 

 

 

 

 

 

 

 

 

 

살도 찌고 더 건강해지셨다고 하네요.

다행이에요.

 

 

https://www.dmitory.com/376583198

IP : 79.235.xxx.17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덕분에
    '25.8.10 6:34 AM (154.125.xxx.169)

    알려주셔서 반가운 소식 접했네요

  • 2. . .
    '25.8.10 7:10 A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그때어머니 병원 가면 불안해서 마당 서성이던거 기억나요. 어머니가 살아 계셔서 너무 고맙네요. 여민이 승승장구하길

  • 3. ..
    '25.8.10 7:21 AM (110.70.xxx.89)

    와아 엄마아빠가 작으신데 여민이는 188?!! 아버님이 현명하시네요 저 외모와 키를 그냥두긴 아까워요 너무 잘생겼네요~~^^

  • 4. ~~
    '25.8.10 7:27 AM (49.1.xxx.74)

    부모님 얼굴이 환하게 밝네요^^
    멋진 청년, 하고싶은 것 다 하며 훨훨 날길..

  • 5. ...
    '25.8.10 7:36 AM (39.117.xxx.84)

    아 저는 소년이었던 당시에는 못보고 모르던 아이였네요
    캡처들만 보아도
    아버지와 어머니의 얼굴이 둘 다 보기 좋아지셨네요

    링크를 읽다가 어머님의 편지에서 눈물이 터져 버렸어요

    아이의 문학적 감수성과 재능은 어머니를 닮았고
    아버지의 단단함과 인품은 어머니만 건강하게 지켜주고 있었던게 아니라
    아이마저도 더 크게 성장하도록 돌봐주고 있었네요
    부모 모두가 너무 좋으신 분들입니다

    아이가 여러 길을 가보더라도 문학적 재능은 꼭 계속 키워갔으면 좋겠어요

    궁금한건
    어머님이 말기암(무슨 암이셨을까요?)이었는데 건강해지신게 신기하고
    병원의 표준치료도 안하고 계신다는거예요

  • 6. 플럼스카페
    '25.8.10 8:23 AM (1.240.xxx.197)

    여민군은 저희 큰애랑 동갑이에요.
    시집 나왔을 때 12권 샀어요. 뭔가 저 가정에 도움이 되었음 하는 마음에요.
    5학년인가 6학년 국어 교과서에도 실렸어요 여민군 시가.
    영재발굴단을 처음 본 게 여민 군 나오는 편이었어서 기억에 많이 남았었는데 근황 알게 되어 좋네요. 특히 어머님 전보다 많이 건강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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