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래집 집냄새..?가

..... 조회수 : 4,166
작성일 : 2025-08-09 09:02:19

음식냄새는 아니구요

집 특유의 냄새.. 시가나 저희 외할머니집가면

나는 냄새랑 똑같아요 은은한데

엄청 강한..ㅠ

베란다문을열면 공기와 함께 

그냄새가 마구 밀려들어와서 이렇게

시원한 날에도 문을 못열겠어요ㅜㅜㅠ

애들도 할머니집 냄새라고하네요

아래층에 할머니한분 사시고 어느날 우리층인줄알고 잘못 들어섰는데

복도에 항아리며 짐들이 가득하더라구요..

여튼 음식냄새가 아닌 냄새도 이렇게

다른집에 강력하게 나기도하는걸까요..

IP : 106.101.xxx.21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전
    '25.8.9 9:13 AM (61.105.xxx.17)

    뭔지 알겠어요
    아래집 에 노인분들 사셨을때
    집 오래된 냄새 같은거 나프탈렌 비슷
    확 올라왔어요

  • 2. 아아아
    '25.8.9 9:25 AM (121.174.xxx.238)

    우리 라인 사시나요
    두층 아래집인데
    나프탈렌 오래 묵힌 냄새
    미치겠어요
    본인들도 아는지 현관문까지 열어 환기하는 날은
    라인 들어서면 냄새나요
    안방쪽 창 열어두면 안방까지..ㅜ

  • 3. 저희
    '25.8.9 9:28 AM (210.100.xxx.239)

    시댁에도 그냄새 있어요
    나프탈렌 오래된 냄새 아닐까 아이한테 말했는데
    진짜 똑같네요
    나프탈렌 체취 음식냄새 등등 다 섞여서 오래 묵은
    냄새일 거예요
    시어머님이 환기를 잘 안하세요
    바꿀 수 없더라구요
    그러려니합니다

  • 4. 저는
    '25.8.9 9:31 AM (203.81.xxx.18)

    강아지용품 냄새땜에 미치것어요
    좋은향도 아니고 그렇다고 독하지도 않은 향이 사방에서
    올라오는거 같아요

  • 5. ...
    '25.8.9 9:39 AM (49.161.xxx.218)

    청소 환기를 안해서 그런가요?
    우리이모님 90세
    가끔 가면 이집은 그런냄새없어요
    워낙 깔끔도하시지만
    모시고사는아들이
    청소를 워낙잘해요
    오래된물건도 없구요

  • 6. ㅇㅇㅇ
    '25.8.9 9:56 AM (175.210.xxx.227)

    윽ㅠ
    너무 싫으네요
    저흰 다행히 윗집에 할머니혼자 사시는데
    주방베란다에서 자꾸 먼지 털고ㅠ(발판이 창문에서 펄럭거림)
    냄새는 안내려오니 다행;;;

  • 7. 한국인
    '25.8.9 9:58 AM (39.7.xxx.31) - 삭제된댓글

    노인 냄새도 그런데
    다문화 들인 우리나라 지금도 아파트에 비위상하는 냄새가 나는데
    같이 같은 라인에 살게되면 늙어 어떨지???
    한국음식인데도 음식에 뭐섞지도 않을텐데
    식당서 밥먹음 맛이 이상하고 한국음식인데도
    음식에서도 미묘한 냄새가 나면
    그식당에 분명 외국인 있었어요.

  • 8. ..
    '25.8.9 10:01 AM (211.235.xxx.247)

    집안 냄새 없애려면 진짜 환기해야해요.
    겨울에도 항상 창문 2개쯤은 아주 조금 열어두고, 요리하고 나서도 환기
    샤워 자주하고 옷. 이불 베게 빨래 자주해서 체취 덜 남게 하기

    저도 아랫집 특유냄새+섬유유연제 까지 8년 당해뵜는데
    겪어본 사람만 압니다.

  • 9. 나요
    '25.8.9 10:05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윗집은 몇번 바뀌었으니 아랫집이 의심.

    약간 비릿하고 콤콤,큼큼한 냄새가 한번씩 나요.
    날려면 매일 나야하는데
    날땐 왜 나고 안날땐 왜 안나는진 모름.

    음식냄새는 아님.

  • 10. 나요
    '25.8.9 10:06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윗집은 몇번 바뀌었으니 아랫집이 의심.

    약간 비릿하고 콤콤,큼큼한 냄새가 한번씩 나요.
    날려면 매일 나야하는데
    날땐 왜 나고 안날땐 왜 안나는진 모름.

    음식냄새는 아님.나프탈렌묵은거 그런거맞음 ㅠ

  • 11. 나요
    '25.8.9 10:09 AM (219.255.xxx.39)

    입주때부터 같이 살았으니.
    윗집은 몇번 바뀌었으니 아랫집이 의심.

    약간 비릿하고 콤콤,큼큼한 냄새가 한번씩 나요.
    날려면 매일 나야하는데
    날땐 왜 나고 안날땐 왜 안나는진 모름.

    음식냄새는 아님.나프탈렌묵은거 그런거맞음 ㅠ땀냄새도 아님.

  • 12. ㅓㅓ
    '25.8.9 10:22 AM (211.36.xxx.19)

    저희 아랫집 노부부도 각종 장류 끓이고 항아리 열어놓으시고
    글서 항아리 있는쪽은 안열거나 창쪽으로 선풍기를 틀어놓습니다
    오래된 식당가면 나는냄새 그런거 있어요
    장 담그고 해서 더한 거 같네요

  • 13. ...
    '25.8.9 12:06 PM (221.145.xxx.152)

    윗집 싱크대 하수 누수되고 2년간 밖에 나갔다 들어올때 현관문 열면 퀘퀘한 냄새가 많이 나더군요 . 아래층 어딘가 생선굽는 냄새 고기굽는 냄새도 올라오고... 요즘 가루돼 나오는 음식물처리기도 냄새나공.

  • 14. 저도저도
    '25.8.9 2:25 PM (121.169.xxx.150)

    스트레스ㅜ
    신축살때는 안그랬는데 구축이라 그런지 다른집 냄새가 유독 직빵으로 들어오네요
    한번씩 들어오는 음식냄새는 그러려니 하는데
    디폴트로 구리구리한 집냄새ᆢ
    습한 장마철에 문열고 있음 최고로 미쳐요ㅜㅜ
    저희집 안방까지 침투합니다
    아니 다른집에 이정도 날정도면 그집은 어떤지경이라는건지...

  • 15. . .
    '25.8.10 12:15 AM (210.126.xxx.33)

    각종 묵은 장아찌 냄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868 봉지욱, 이명수 기자가 나오는 채널 소개합니다 3 기자들의맛집.. 2025/08/15 1,602
1737867 강남에 어르신 접대할 보리굴비 식당 5 ㅇㅇ 2025/08/15 1,894
1737866 전광훈 세력, 광복절에 일장기들고 집회 10 ㅉㅉㅉ 2025/08/15 3,109
1737865 수십년만에 아빠를 만났어요. 23 ... 2025/08/15 9,138
1737864 “‘유치원’ 단어는 일제 잔재… ‘유아학교’로 바꾸자” 교사노조.. 9 .. 2025/08/15 2,206
1737863 형제간 계좌이체에대한 조언구합니다 5 여름비 2025/08/15 2,972
1737862 수영다니시는 분들 수경 관리 8 수경 2025/08/15 2,137
1737861 카페인데 너무 떠드는 사람들 13 어때요? 2025/08/15 3,591
1737860 저 지금 미용실 거울.. 3 못난이 2025/08/15 2,761
1737859 나경원 "尹 2평 독방 갇혀…국제인권 문제될수도&quo.. 40 ... 2025/08/15 5,522
1737858 나이드신분 도미노피자 뭐가 좋을까요 5 2025/08/15 2,220
1737857 기분전환하고싶은데 뭘할까요 6 산들산들 2025/08/15 2,315
1737856 주식 두산에너빌리티 어떨까요? 10 초보 2025/08/15 4,340
1737855 딸한테는 돈주기 아깝다는 거죠? 12 2025/08/15 5,561
1737854 쿠팡에서 천원 이천원짜리 1개만 주문해서 받고 그러시나요? 6 ........ 2025/08/15 2,710
1737853 오른쪽 중지가 아프려고해요 2 2025/08/15 1,082
1737852 윤정권때 지지율 운운했던게 제일 웃겨요 9 I9 2025/08/15 2,045
1737851 방마다 에어컨 있으면 여유있는건가요 18 jay 2025/08/15 5,033
1737850 더쿠/광복 80주년 보그 한복화보 4 ㅇㅇ 2025/08/15 2,934
1737849 예민하고 편식하는 아이 둥글하게 키운 방법 17 2025/08/15 3,021
1737848 제가 포르투 여행 가서 놀란 점 15 미세스씨 2025/08/15 8,225
1737847 딸 아들 식성이 다르면 어찌하나요? 21 덥다덥 2025/08/15 2,523
1737846 마트표 국산콩물 어떤게 맛있나요 4 땅지맘 2025/08/15 1,661
1737845 스포 많음 주의! 파인 끝까지 다 보신 분 여배우 관련 질문 있.. 9 파인 2025/08/15 2,593
1737844 옥수수가 변비에 효과가 있나요? 4 .. 2025/08/15 2,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