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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 혼밥한다면

789 조회수 : 3,245
작성일 : 2025-08-07 22:20:56

애슐ㄹ 같은 뷔페에서

혼밥한다면 시간은 몇 시가 편하게

먹기 적당할까요

최근 기사에 식당에서 혼자 먹는 사람

홀대했다는 기사를 보니

선뜻 가지 못하겠네요.

다른 식당은 잘 다니는데

뷔페는 처음이라 떨려요 ㅋ

IP : 223.38.xxx.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많아요
    '25.8.7 10:23 PM (210.100.xxx.239)

    수지인데 저희동네 애슐리엔 혼밥러 많습니다
    2시반 넘어서 가시면 한가해요

  • 2. ..
    '25.8.7 10:24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부페에서 홀대 당할 일이 있나요?
    음식은 내가 가져다 먹고 빈 접시는 서빙머신이 치워가는데요?
    11시는 사람 많아서 너무 정신없고 사람 좀 빠지는 2시 정도가 한적하고 좋아요.

  • 3. ㅇㅇ
    '25.8.7 10:30 PM (121.173.xxx.84)

    5시 이전에는 혼자 온 사람들 많아요.
    디너부터는 아무래도 드물구요

  • 4. ......
    '25.8.7 10:33 PM (118.235.xxx.12)

    작은 식당들이나 홀대하죠. 애슐리같은 곳에서는 그런거 없어요

  • 5. 전에
    '25.8.7 10:42 PM (14.138.xxx.159) - 삭제된댓글

    애슐리는 아니고 부페 같은 식당이었는데요. 저희가 식사 다 하고 8시 정도에 나가기 직전 한 60대 정도 되는 남자 분이 혼자 들어오셔서 귀에 이어폰 끼고 혼자 드시더라고요. 옆에 신문 놓고 간간이 보시면서 늦은 시간에 유유자적? 드시니 이상하게 보이진 않았어요.

  • 6.
    '25.8.7 10:50 PM (61.75.xxx.202)

    애슐리 혼자 자주 가는데 2인석이 따로 있어서
    아무때나 가도 괜찮아요
    앞에 키오스크에서 먼저 결제하면 테이블번호 나와요
    그리고 벨 누르면 로봇이 오는데 거기다
    다 먹은 접시 넣으면 됩니다
    매장마다 시스템은 조금씩 다를테니 참고 하세요

  • 7. 애슐리
    '25.8.7 11:48 PM (211.234.xxx.167)

    가끔 혼밥하러 가요
    예전에는 저 혼자였는데, 요즘은 가끔 혼밥하는 사람 있더라구요

  • 8.
    '25.8.8 12:13 AM (218.233.xxx.109) - 삭제된댓글

    애슐리 12시에 남편이랑 만나기로 했는데 남편이 늦게 나왔어요
    30분 정도 저도 혼자 옆 테이블도 혼자 있던데 아무렇치도 않더라구요 일산 마두 애슐리였어요
    애슐리는 혼밥 아주 쉬운 단계 같아요

  • 9.
    '25.8.8 2:30 A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애슐리가 개인 밥집도 아니고 어차피 거기 있는 사람들도 다 직원인데 혼자 갔다고 그런 거 전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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