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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었다

조회수 : 2,378
작성일 : 2025-08-07 12:34:52

너와 나는

무슨 신의 장난으로 17차이로 만나야 했을까

 

내가 가장 빛 났을 때, 너는 못 보았고

빛이 꺼지는 끝자락에 빛나는 너를 만나

나는 서서히 꺼지고

너는 여전히 빛나.

 

내인생의 사랑인 너를

난 이제는 볼 자신이 없어...

여전히 찬란한 너는

날 이해도 상상도 못하겠지...

 

그래도 너가 내 인생에 있었기에

내 인생은 풍요로워왔어. WS

 

IP : 107.115.xxx.1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8.7 12:37 PM (39.7.xxx.182)

    ㅎ설이 아님?

  • 2. ...
    '25.8.7 1:14 PM (1.244.xxx.34) - 삭제된댓글

    알아듣게끔 자세히 설명 좀 해주세요

  • 3.
    '25.8.7 1:18 PM (1.232.xxx.65)

    17세 연하남 사랑했지만 이제 안보겠단 얘기잖아요

  • 4.
    '25.8.7 1:21 PM (1.244.xxx.34) - 삭제된댓글

    윗댓님 설명 좋아요

  • 5. 사귄 건
    '25.8.7 1:44 PM (121.162.xxx.234)

    아니고 썸인듯
    어느 쪽이 연상이든 저렇게 차이나면 시작전에 이미 나이차에 대해 꽤 많이 얘기하더라고요

  • 6. ....
    '25.8.7 2:01 PM (112.145.xxx.70)

    설마 유부녀는 아니신거죠!!!????
    맞다면 작업인데...

    유투브에 40년차인가? 나는 부부도 있잖아요.
    남자가 40년 어린.

    아마 남자측도 그렇게 진지하게 생각하진 않고
    적당히 연애나 하는 정도로 생각했을 지도 몰라요
    연애야 뭐. 20살차이 30살 차이 어떻습니까?
    둘이 좋으면 됬죠.

    그냥 연애정도 하시려면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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