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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이제 바람 안피겠죠?

ㅇㅇ 조회수 : 7,887
작성일 : 2025-08-05 19:31:51

더이상 디엠 보내는거나 여자한테 집쩍거리는거 못하지 않을까요?

이병헌도 결혼 초반에 들켜서 더이상 딴짓 못하니 이민정도 오히려 속편했을것 같고요

IP : 118.235.xxx.22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25.8.5 7:32 PM (39.7.xxx.203)

    개가 지 버릇..

  • 2. ㅎㅎ
    '25.8.5 7:34 PM (211.211.xxx.47)

    윗님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3. ....
    '25.8.5 7:35 PM (112.166.xxx.103)

    개가 똥을 끊치..

  • 4. .......
    '25.8.5 7:35 PM (118.235.xxx.8)

    여자들에게 얼마나 인기가 많겠어요. 뭐 알아서 잘 살겠죠.

  • 5. ㅋㅋㅋ
    '25.8.5 7:35 PM (118.235.xxx.56)

    사람은 안바껴요

  • 6. 정우성 같이
    '25.8.5 7:36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잘난 남자가 미혼 때 그 정도 바람 핀 거
    별로 비난하고 싶지 않네요.
    헐리우드 배우들에 비하면 뭐…..
    이젠 결혼했으니 정착하겠죠.
    누군지 정우성 와이프 부럽네요.

  • 7. ..
    '25.8.5 7:41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음주운전, 마약, 불륜도 아니고..
    합의되지 않은 관계도 아니고 애를 책임 안진 것도 아니라 딱히 비난하고 싶지는 않은데..
    정우성 와이프는 진짜 하나도 안부러워요.

  • 8. ..
    '25.8.5 7:42 PM (59.9.xxx.163)

    알아서 살겟죠
    돈, 얼굴 다되니 뭐...

  • 9. ..
    '25.8.5 7:43 PM (211.36.xxx.17)

    정우성 부인이 뭐가 부러워요.배다른 자식까지 있는데

  • 10. ㅇㅇ
    '25.8.5 7:48 PM (211.217.xxx.21)

    잘난 남자가 미혼 때 그 정도 바람 핀 거
    별로 비난하고 싶지 않네요.
    헐리우드 배우들에 비하면 뭐…..
    이젠 결혼했으니 정착하겠죠.
    22222222222222222222222

    정우성 부인이 뭐가 부러워요.배다른 자식까지 있는데
    2222222222222222222222

    그렇지만
    정우성 배우는 좋아요. ㅎㅎ

  • 11. 혼인신고한이상
    '25.8.5 7:51 PM (223.38.xxx.132)

    조심하겠죠
    자칫 소송으로 갈수있는거라
    양육비도 나가고 있는데 위자료빔 안 맞으려면

  • 12. 정우성
    '25.8.5 7:53 PM (125.134.xxx.134)

    연세도 있고 이제 이미지 실추되고 요즘 영화판도 옛날같지 않아 일도 안들어올텐데 아내랑만 다니고 살면 딴짓할 여유도 없을듯
    유능한 전문직이고 돈 좀 있는 여자라는 썰 예전부터 돌아다니던데 그게 사실이라면 정우성 장가 잘 간거죠

    혼외자도 있는데 정우성 재산 축 낼 여자는 도움이 안되겠죠

  • 13. 어휴
    '25.8.5 7:54 PM (14.39.xxx.125)

    배우걱정 하지 마시고 본인 배우자나 잘 감시하세요
    참 할일들도 없네
    오늘 정우성의 날로 정했나봄 ㅋㅋㅋ

  • 14. 정우성의 날이요?
    '25.8.5 7:56 PM (223.38.xxx.21)

    혼인신고했다는 뉴스 나오니
    당연히 글이 올리오는거잖아요

    그래서 자유게시판에서 글 올리는건데
    빈정거리는 글은 뭐지???

  • 15. 그 여자도
    '25.8.5 8:02 PM (223.39.xxx.4)

    참 ㅋ
    누가보면 혼인신고 안해서 바람피고 혼외자 만든 줄 ㅋ

  • 16. ..
    '25.8.5 8:04 PM (211.112.xxx.69)

    제발 남의 개인사는 신경끄고 본인 인생에만 집중해요.
    우리나라 사람들 왜이렇게 남의 일에 관심 가지는지.
    탈세하고 범죄 저지르는 것도 아니고.

    남의집 숟가락 개수까지 궁금해하고 간섭하려는 습성 행복지수 높은 나라에서는 이상하게 봐요.

  • 17. ㅇㅇ
    '25.8.5 8:04 PM (223.38.xxx.239)

    부인이 알아도 묵인할듯
    그사세

  • 18. ㅁㄴㅇㅎ
    '25.8.5 8:09 PM (61.101.xxx.67)

    부인도 나 이런 남자 데리고 살아...뭔가 뽕맛에 살지 않을까요

  • 19.
    '25.8.5 8:22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50살이 넘도록 살아온 패턴이 있는데 바뀌려면 뼈를 깎는 노력이 있어야하겠죠

  • 20. ....
    '25.8.5 8:25 PM (1.241.xxx.216)

    이 번에 그래도 큰 일 겪어서
    전 처럼은 그렇게 못하지 않을까요....
    아이 아빠기도 하고 따로 혼인도 했고....뼈를 깍겠지요

  • 21. ㅇㅇ
    '25.8.5 8:31 PM (106.101.xxx.178) - 삭제된댓글

    할배 나이 되도록 익혀온 습관을
    버릴 수 있을까요..?

  • 22. 일반인들도
    '25.8.5 8:35 PM (118.218.xxx.85)

    오피스와이프니 뭐니 자칫하면 한눈을 파는데 풍기문란한 연예계에서 한눈팔지않을 사람이 없을듯해보입니다
    그래도 정우성씨는생김새만큼이나 뒷끝이 깨끗한 남자로 보였는데 조금 실망은 했지만 앞으로는 더욱 자신을 챙길거라 생각합니다.

  • 23. ㅇㅇ
    '25.8.5 9:04 PM (106.101.xxx.83)

    사람은 고쳐쓰는거 못한다고 합니다만...
    원나잇 같은거 좋아하는사람도
    일종의 중독이라고 생각해요.
    어느정도 참을순 있겠지만 쉽지는
    않을거라구요.
    와이프가 어느정도 단속하고 사느냐가
    관건이겠네요.
    정우성은 맘에 안들지만,
    그 와이프 생각해서 잘살기를...

  • 24. ㅡㅡㅡㅡ
    '25.8.5 9:18 PM (218.149.xxx.73) - 삭제된댓글

    남의 집 불구경하는데 내 집이 타고 있어요 !!
    이 연예인 욕하는 와이프 보며 표정관리 하는 남자들 많을 듯.

  • 25. 판다댁
    '25.8.5 9:28 PM (172.224.xxx.26)

    그전에 바람피웠나요?

  • 26. 이제
    '25.8.5 9:39 PM (183.107.xxx.49)

    결혼도 했다하니 배우자한테만 집중하고 살길.

  • 27. ㅡㅡㅡㅡ
    '25.8.5 10:22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언제 바람 피웠어요?

  • 28. ..
    '25.8.6 5:23 AM (61.254.xxx.115)

    디엠.보내면 이제 받아주는여자 거의없겠죠 나가요 빼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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