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말 알바하는 주부인데요

조회수 : 4,898
작성일 : 2025-07-29 21:58:48

사장부부가 있는데

남자사장은 거의 주방에서 일해요  

저는 주방보조

여자사장ㅡ실질적 물주

 

며칠전  남자사장이 혼잣말 하길래

제가 일하다ㅈ옆에서 대꾸해줬거든요

근데 여자사장이 뒤에 있다가(있는지도 몰랐음)

매의눈으로 째려봄 ㅋ

 

오징이지키느라 고생이신듯 

저는 남자사장이랑 진짜 거의 말을 안해요

그날 한마디 한게 하필 걸렸네요

저 입꾹 닫아야겠죠?

참고로 저 50 대 아줌마고

남자사장 40대에요

ㅠ 

IP : 112.72.xxx.10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29 10:0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아뇨. 입 안 닫아도 될 듯. 나이차 그정도면 아예 지키미 바운더리 바깥입니다. 자유롭게 얘기하세요.

  • 2. ...
    '25.7.29 10:26 PM (121.132.xxx.12)

    일하는데 어떻게 한마디도 안하고 일을하죠?

    그냥 하고싶은데로 하세요

  • 3. 또도리
    '25.7.29 10:50 PM (112.72.xxx.103)

    감사해요 제가 뭐 잘못한건가 생각도 해봤는데 아닌거 맞네요
    걍 날씨얘기했습니다 ㅠ

  • 4. ..
    '25.7.29 11:00 PM (175.114.xxx.123)

    남편 전적이 있나보죠
    조심하세요

  • 5. ..
    '25.7.30 12:01 AM (117.110.xxx.137)

    제가 사장이람몇마디했다 사모한테 짤렸어요
    멸치에 대머리였는데
    저두 속으로 오징어지킴이 잘하네..

  • 6. ㅋㅋ9
    '25.7.30 12:12 AM (118.235.xxx.124)

    어머..저도 같은 경험...
    부부가 운영하는 작은 식당 보조한 적 있는데
    어찌나 여사장이 예민하게 주시하는지..
    나보다 키작고 오징어 같은 남편 솔직히 남자로도
    안보일 정도인데 잘 지키시라고 저도 열심히 함구하고
    일했더니 너무나 좋아하더라구요

  • 7. ㄱㄴ
    '25.7.30 12:56 AM (118.220.xxx.61)

    세상에 별일 다 일어나잖아요.
    한편 이해되기도하구요.
    여자들이 먼저 은근히 찝쩍되기도
    하나봐요.
    아는 남자분이 퇴직하고 소일거리하시는데
    아줌마들이 집에갈때 차태워달라하는등
    찝쩍거린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6791 통일교는 일본서 쫓겨날판이니 3 2025/07/30 3,289
1726790 대학생 아들들 팬티 뭐입어요? 15 엄마 2025/07/30 3,160
1726789 엘지냉동고 결정 못하고 있어요ㅠ 3 ... 2025/07/30 1,692
1726788 며칠전에 혈액검사 했었다고... 8 정상 2025/07/30 3,388
1726787 "日혼슈 동북부 이와테현에 1.3m 높이 쓰나미 관측&.. 2 2025/07/30 5,044
1726786 민주당 최고위원 왜 단독출마인가요. 7 .. 2025/07/30 2,534
1726785 이 더운날씨에 여자분들 뭐입고 다니세요 6 질문 2025/07/30 3,120
1726784 개교하는 고등학교 1회 입학 어떤가요? 5 육아는 어려.. 2025/07/30 1,441
1726783 민주당은 조국혁신당 견제하다가 국힘에 놀아나는듯... 24 실망 2025/07/30 2,665
1726782 복부팽만 걷기 말고 약으로 고칠방법 없나요? 헤헤 7 복부팽만 2025/07/30 2,293
1726781 파산 잘아시는분 계시나요? 파산 2025/07/30 942
1726780 김병기와 민주당중진 16 ... 2025/07/30 2,904
1726779 지금 비 내리고 있는데 13 김포 2025/07/30 4,905
1726778 김건희특검 “오늘 오후 尹 체포영장 청구” 9 시삼세스판사.. 2025/07/30 2,274
1726777 동생의 소비쿠폰은 어디에 있을까요? 11 소비쿠폰 2025/07/30 3,805
1726776 5년 전에 버스정류장에서 만난 26살 여성을 찾고있는 60대 .. 9 소름 2025/07/30 4,681
1726775 공부를 잘하는게 참 부러운 일이네요.. 8 아이들 2025/07/30 3,522
1726774 대학병원 의사에게 감사표시하고 싶은데요 22 .. 2025/07/30 3,558
1726773 40대 후반 넘어 명퇴 하신 분 계실까요? 성공 2025/07/30 1,284
1726772 아버지가 건강관리를 안하시는데 심리가 궁금.. 16 ... 2025/07/30 2,625
1726771 조국 “유시민, 눈물나게 고마웠다…진중권은 백색소음” 신간서 ‘.. 25 ㅇㅇ 2025/07/30 6,100
1726770 아니 5000포인트간다더니 대주주 세금저러면 12 주식 2025/07/30 2,451
1726769 온라인 떡국떡 추천좀부탁드릴게요 3 .... 2025/07/30 1,217
1726768 매일 일기예보 봅니다. 그 중 습도. 3 ㅇㅇ 2025/07/30 1,850
1726767 겸손몰 수건 이야기 20 .. 2025/07/30 3,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