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가 운전사고 치면 자녀가 물어줘야 하나요?

ㅇㅇ 조회수 : 3,426
작성일 : 2025-07-29 12:52:50

아빠가 70대 중반이신데 운전으로 사람 치거나 하면, 자식이 물어줘야 하나요?

따로 사는데 아무리 말려도 몰래 하십니다

차 처분하고 면허증도 뺏어봤는데 안통해요

돈도 거의 없으신데 그런 사고나면 비용처리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IP : 112.170.xxx.18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법적으로
    '25.7.29 12:54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어떻건 간에 피해자에 대해서는 운전자 가족들이 돈 모아서라도 해결해줘야죠

  • 2.
    '25.7.29 12:55 PM (221.138.xxx.92)

    감옥가는거 아닌가요..

  • 3. 보험
    '25.7.29 12:55 PM (116.33.xxx.104)

    안넣나요?

  • 4. 아버지가
    '25.7.29 12:57 PM (58.29.xxx.96)

    감옥가시면 됩니다
    대인대물보험크게 들더니지

  • 5. ㅇㅇㅇ
    '25.7.29 12:59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자식들이 안도와줘야 운전을 멈추죠
    보험 크게 올라야 본인도 정신차림
    합의 도와주지마세요
    법원이든 보험회사 전화든
    본인이 직접해봐야됌

  • 6. 공포
    '25.7.29 1:00 PM (210.105.xxx.211)

    울아버지 92인가 93세까지 운전할때 나의 공포가 그것이었어요.
    밤에 잠이 안 올정도.
    아무리 말해도 안되더군요.

  • 7. ..
    '25.7.29 1:02 PM (58.231.xxx.145)

    부모가 늙으면
    말안듣는 중2병 자식 하나 둔것과 똑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아버님 사고치시고(본인 고집 완강) 결국 돈쓰고 합의보고 뒷수습은 남편이 하러다녔어요. 안하면? 감옥가시겠죠 아마?

  • 8. 어쨌든
    '25.7.29 1:04 PM (1.234.xxx.76)

    자동차보험 풀담보
    운전자보험 가입해 드리세요.
    면허증 뺏어도 운전하시면 대응책을
    생각하셔야죠.
    고집도 어지간히 쎄신가봐요.

  • 9.
    '25.7.29 1:08 PM (128.134.xxx.18)

    안 물어주고 감옥 보내면 됩니다.
    자식들이 결국 부모라 해 주는 거지 법적인 의무는 없습니다.

  • 10. ,,
    '25.7.29 1:10 PM (59.9.xxx.163)

    감옥가도 배상 등.빚지면 넘어올수도 있겠죠

  • 11. 진짜
    '25.7.29 1:13 PM (39.7.xxx.211) - 삭제된댓글

    며칠 전에 친구 아버지가 80살에 사람 둘을 쳤는데 둘 다 중환자실에 있대요. 65세부터 5년 단위로 테스트 봤으면 좋겠어요.

  • 12. 진짜
    '25.7.29 1:15 PM (39.7.xxx.211)

    며칠 전에 친구 아버지가 80살에 사람 둘을 쳤는데 둘 다 중환자실에 있대요.자기돈으로 감당은 가능한데 당하는 사람은요?
    65세부터 5년 단위로 운전면허 테스트 봤으면 좋겠어요.

  • 13. 차를
    '25.7.29 1:21 PM (203.128.xxx.42) - 삭제된댓글

    처분하고 면허증 뺐는데 몰라 누구차를 몬다는거에요?

  • 14. 차를
    '25.7.29 1:22 PM (203.128.xxx.42)

    처분하고 면허증 뺏었는데 몰래 누구차를 몬다는거에요?

  • 15. 합의를
    '25.7.29 1:35 PM (59.7.xxx.113)

    안해주면 감옥가겠죠

  • 16. .면허증
    '25.7.29 1:36 PM (106.101.xxx.211)

    말소까지해야 끝나겠지요..설마 무면허로 운전하시는건 아닐테고요.

  • 17. 검사해서
    '25.7.29 1:39 PM (39.7.xxx.211)

    면허 말소시켜야 해요.

  • 18. 보험
    '25.7.29 1:48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자동차보험은 법적의무사항이죠.
    나머지 대인대물 민사소송까지 보험으로 커버가 안 되고 본인이 돈이 없으면 감옥갑니다.

  • 19. mm
    '25.7.29 11:24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운전면허증 안들고다녀도 되는데 요즘은......뺏은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424 ‘윤석열 선물세트’ 뿌렸다…구속 직전 우파단체에 핸드크림·시계 9 아이고 2025/08/10 5,534
1737423 10살 딸아이가 다이빙을 하네요 9 2025/08/10 3,510
1737422 명품 보증서 보관 잘 하세요? 1 명품들 2025/08/10 1,559
1737421 엄마들이 딸 외모관리도 많이 해주나보네요 18 ^^ 2025/08/10 6,421
1737420 자식때문에 힘들어하는 지인 연락안하는 게 낫겠죠... 5 ........ 2025/08/10 4,669
1737419 스텝박스 운동 여기처럼 배워보고싶어요 5 .. 2025/08/10 2,165
1737418 (추미애 페북) 윤미향과 사법 왜곡한 마용주 판사 6 ㅅㅅ 2025/08/10 1,655
1737417 에브리봇 투스핀 쓰리스핀 많이 차이나나요 9 ㅇㄹ 2025/08/10 2,241
1737416 박구용 - 대학이 조민을 고졸로 만드는데 부역했다 8 ... 2025/08/10 3,112
1737415 아까 달걀 깨져서 배송왔다고 글 썼는데요 3 ........ 2025/08/10 2,874
1737414 제주도 많이 안가보셨거나 오랜만에 가시는 분들! 7 ^^ 2025/08/10 3,348
1737413 ‘김건희 무혐의’ 수뇌부, 사표 내도 못 피해!. 6 끝까지찾아내.. 2025/08/10 3,592
1737412 요즘 50~70대가 소비력이 최고인가요? 4 .... 2025/08/10 4,129
1737411 소비쿠폰으로 사춘기 딸 피어싱 해줬더니... 6 기적 2025/08/10 2,777
1737410 나이 오십에 엄마 보고 싶어 눈물이 터졌어요 9 친정엄마 2025/08/10 4,303
1737409 손윗 올케가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경우 '새언니'라고 호칭하는 .. 13 ㅇㅇ 2025/08/10 3,713
1737408 미워하고 저주했더니 31 저주 2025/08/10 12,010
1737407 딸 결혼시키고 남편에게 프로포즈 받았어요 9 남편자랑 2025/08/10 4,891
1737406 고등 문과이과고민 5 고민 2025/08/10 1,209
1737405 요즘 고기집 숯은 향이 안나요? 2 ㅇㅇ 2025/08/10 1,275
1737404 대구 우리들병원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22 조은맘 2025/08/10 2,288
1737403 태극도가 사이비 3 ... 2025/08/10 1,244
1737402 하찮은 하소연 11 그냥저냥 2025/08/10 3,596
1737401 진주황색 초경량점퍼 5 주니 2025/08/10 1,307
1737400 [질문] 영어 문장에서 after 이후에 동사는 과거형을 쓰나요.. 9 시점 2025/08/10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