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제 임신부 양보를 안받아요..

ㅇㅇ 조회수 : 3,317
작성일 : 2025-07-29 12:16:33

76년생이고 통통해요.

원피스를 즐겨입는데 올초까지 임신부로 오해받아 버스에서 양보를 많이  받았어요.

어떤날은 연달아 며칠동안 양보받은적도 있어서 속상했는데요.그러고보니 최근에 양보전혀 안받고있네요.

몸매는 비슷한데...이제 확실히 임산부로 오해안받을만큼 나이가 확실히 보이나봐요ㅜㅜ

IP : 1.229.xxx.2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7.29 12:31 PM (106.101.xxx.119)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
    살이 쥐도새도 모르게 빠진걸로 합시다

  • 2. ...
    '25.7.29 12:40 PM (112.172.xxx.149)

    저도 76반갑습니다.
    저는 임신했을 때도 살로 오인 받았어요.
    출산 2주 전 만삭 때 사촌 언니가 너 복부비만 너무 심하다. 살좀 빼라~라고.. 했어요.

  • 3. 티거
    '25.7.29 12:44 PM (58.237.xxx.5)

    헛.. 76인데 얼마전까지라도 임신부 오해받을 정도면 정말 동안이신듯
    전 86이고 임신부옷같은 원피스 입어도 양보 안받거든여 ㅋㅋㅋ

  • 4. ..
    '25.7.29 1:00 PM (211.208.xxx.199)

    우리 나이로 50인거죠?
    제가 그 나이때 동창회에서
    통통한 미스 동창이 자리 양보를 받았다고 툴툴거리길래
    다들 입을 모아서
    "축하한다 얘, 널 아직도 가임기 여성으로 보는거잖니?"
    하며 배 잡고 웃은 기억이 나요.

  • 5. 아고~
    '25.7.29 1:15 PM (180.68.xxx.158)

    그냥 뱃살 쏙~ 빠진걸로 합시다.

  • 6. 임부복
    '25.7.29 5:13 PM (118.220.xxx.61)

    스타일옷을 입으니깐요.
    임부복스타일 모델체형도
    안어울려요.
    자연스럽게 몸매선 들어나는옷을
    입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030 노란봉투법 통과 땐…"해외공장 지어도 파업 근거된다&q.. 16 ... 2025/08/02 3,286
1736029 이거 적게 먹는거죠~~? 5 ㄷㄴㄱ 2025/08/02 2,610
1736028 소비 후 후회 9 50대 2025/08/02 4,549
1736027 강박증 유전보다 환경이겠죠? 10 ........ 2025/08/02 2,752
1736026 동네 1인당 만원에 가는 식당 있나요. 23 . 2025/08/02 4,603
1736025 50~60대는 주로 뭘 검색하세요? 22 관심사 2025/08/02 4,798
1736024 근종엔 콩류는 다 안좋은거죠? 5 ..... 2025/08/02 2,732
1736023 무턱이라서 턱끝전진술 하신분…추천 좀 7 로사 2025/08/02 1,902
1736022 시동 끄고 문 활짝 열어놓고 있을때 1 차량 2025/08/02 1,873
1736021 50대 사랑은 뭔가요? 5 2025/08/02 4,010
1736020 3인식구 식비 120인데 5 많나요? 2025/08/02 3,375
1736019 키친핏 쓰시는분들 냉동실 용량 괜찮으신가요 11 녹는다 2025/08/02 2,955
1736018 홈플에서 9990원짜리 서리태 두봉지 사서 6 ... 2025/08/02 4,432
1736017 배달 오토바이 엄청 다니네요 5 ... 2025/08/02 3,177
1736016 쿠팡 은박지 어디 사용하세요? 4 이쁜딸 2025/08/02 2,087
1736015 에어컨 잘사는법 공유해요. 4 여름 2025/08/02 1,972
1736014 정용진 인별에 멸공 삭제했네요 12 ㅋㅋ 2025/08/02 5,625
1736013 여자들이 결혼을 하고 싶으면 눈을 낮추어라 동의하시나요? 30 ........ 2025/08/02 4,376
1736012 소비쿠폰 대리신청 서류가 필요해서 요양원에 4 엄마대리 2025/08/02 1,782
1736011 정청래가 울어요 49 당대표 2025/08/02 19,268
1736010 평생 날씬 건강하게 사는 음식 습관 17 생각해보니 2025/08/02 8,433
1736009 냉장고 왔어요. 이사못하겠어요. 11 ... 2025/08/02 4,713
1736008 이별의 부산정거장 노래를 웃으며 부르네 1 지금 티조 .. 2025/08/02 1,626
1736007 민주당 당대포가 당대표되었어요 13 추카추카 2025/08/02 3,900
1736006 “뒷다리 묶어 강제 교배” 강화 번식장서 300마리 구조 [개s.. 11 사지맙시다 2025/08/02 6,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