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본인과 자식 합격 소식중에

hgfd 조회수 : 4,334
작성일 : 2025-07-28 18:30:26

여기 엄마 본인이 대학합격했을 때랑

자녀가 대학 합격했을때

언제 더 기쁘셨어요

 

제 주변에는 모두가 

자녀의 합격소식 들었을때 

더 기뻣다고 하네요

 

인생의 진정 기쁜 소식은 

인생 초반보다는 후기에 오나보더라구요

IP : 61.101.xxx.67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7.28 6:32 PM (222.233.xxx.216)

    궁금하네요

    저는 자식이요

  • 2. 그럼요
    '25.7.28 6:32 PM (124.49.xxx.188)

    자식 잘되는거 도파민 폭발하네요...키우면서 알겠어요... 이게 왠 횡재, 로또 맞은기분이랄까

  • 3. 폭삭에서
    '25.7.28 6:33 PM (124.49.xxx.188)

    금명이 서울대 간게 대어를 낚은 기분이었다고..하잖아요 아빠가

  • 4. 자식
    '25.7.28 6:34 PM (223.38.xxx.87) - 삭제된댓글

    아이가 저보다 앞서가니 그 기쁨이 밥 안 먹어도 배부르더군요.

  • 5. 그러다가
    '25.7.28 6:36 PM (210.179.xxx.207)

    저 대학갔을때도 부모님이 더 기뻐하셨던거 같고
    아이 대학 갔을때도 제가 더…

  • 6. ...
    '25.7.28 6:37 PM (211.206.xxx.218)

    당연히 자식 아닌가요...
    자식이 어느 대학을 갔건 합격 두글자를 보는 순간 진짜 날아갈 거 같았어요.

  • 7. 저도
    '25.7.28 6:38 PM (1.248.xxx.188)

    자식요~
    제목보자마자 자식이라 생각

  • 8.
    '25.7.28 6:39 PM (121.169.xxx.134)

    밥도 그래요 자식이 맛있고 배 부르게 먹을 때 내 배가 더 부른 느낌

  • 9. 레인아
    '25.7.28 6:40 PM (211.235.xxx.243)

    당연히 제 아이들이요.
    저에게 올 행운도 모두 아이들에게 갔으면 좋겠어요

  • 10. 말해뭐해
    '25.7.28 6:40 PM (218.155.xxx.35)

    자식이죠
    그러니까 못입고 못먹어도 그 옛날부터 땅팔고 소팔아 학비 댔던것 아니겠어요
    합격증 지금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어요

  • 11. 아묻따
    '25.7.28 6:42 PM (183.99.xxx.54)

    자식이요.
    앞길 구만리인 아이들 첫스타트 얼마나 기쁠까요.
    내년 수험생 엄마 되는데 발표날 넘 긴장 될듯ㅠㅠ

  • 12. 당연
    '25.7.28 6:45 PM (211.212.xxx.228)

    자식이죠 비교가되나요
    내가 잘나가는거보다
    내 자식이 잘되는게 훨씬 행복합니다 비교불가

  • 13. 하다못해
    '25.7.28 6:45 PM (124.49.xxx.188)

    경시대회에서 장려상만 받아도 기쁜데 대학이야 뭐...
    합격 두글자가 신기합니다

  • 14.
    '25.7.28 6:46 PM (58.225.xxx.208)

    본인과 자식말고.

    남편과자식이라고 바꿔보면요.
    남편 고시 자식고시 라면요.
    남편 사짜 자식 사짜 라면요

  • 15. ..
    '25.7.28 6:53 PM (110.10.xxx.187)

    압도적으로 자식이요.
    말년복이 자식복이라는데 자식이 제 앞가림 잘하고
    경제적으로 독립하는 건 진정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 16. 저는
    '25.7.28 6:53 PM (218.155.xxx.35)

    윗님 저는 이것도 자식이요
    자식이 살아가는데 어려움이 오더라도 이겨낼수 있는 힘과 용기와 지혜를 주십사
    매일 기도 하는데 남편과 저를 위한 기도는 하지 않습니당 ㅎ

  • 17. 무조건
    '25.7.28 6:59 PM (1.227.xxx.55)

    자식이요.
    제 합격 때에도 너무도 기뻤지만
    자식 때가 x10배 정도 더 기뻤어요.

  • 18. 단비
    '25.7.28 6:59 PM (183.105.xxx.163)

    대기업 회장단 모임에서도
    손자 대학 잘간것이 큰 자랑이라고 합니다.

  • 19. 자식
    '25.7.28 7:13 PM (223.38.xxx.67)

    내가 대신 아파주고싶고
    내 목숨과도 바꿀수있는 유일한 존재니까
    당연히 자식이요

  • 20. 당연
    '25.7.28 7:22 PM (39.122.xxx.3)

    자식이죠
    대다수 거의 모든 부모가 같은 마음일걸요

  • 21.
    '25.7.28 7:30 PM (118.235.xxx.147)

    자식인데 그 이유는 나 자신의 합 불합은 뭐랄까 내가 뿌린대로 거두는거란걸 내 자신이 이미 너무 잘 아니.. 솔직히 내가 이번에 될만큼 노력했다 아니다 나 자신이 알잖아요. 그래서 예상이 어느정도는 된다면 자식은 그런것도 모르는데다가 안쓰런 존재이므로 훨씬더 기뻤어요.

  • 22. hj
    '25.7.28 8:12 PM (182.212.xxx.75)

    저도 자식이요. 자식이 부모보다 더 잘 살고 잘나길 바래요.

  • 23.
    '25.7.28 8:25 PM (39.7.xxx.58) - 삭제된댓글

    자식요
    똑 떨어지고 망하는 내인생도
    내가 등신이라서 그렇지 더런년의팔자 쳇
    하고 체념하면 그만인데
    자식은 그럴수가없네요

  • 24. ...
    '25.7.28 9:12 PM (114.200.xxx.129)

    재벌회장단에서도 자식 서울대보내고 하는거 자랑스러워 한다는 이야기는 들었어요
    정주영이 정몽준 서울대 들어가고 엄청 기뼈했다는 일화도 전에 방송에서 본적이 있구요

  • 25. ...
    '25.7.28 10:52 PM (182.216.xxx.135)

    남편 사법고시 합격, 저 대학교수 임용, 자식 서울대 합격이라면

    이 세 가지 중에 꼽으라면 남편, 저, 자식(아직 미래라 그런가?) 순이에요.

  • 26. 당연히 자식
    '25.7.29 2:39 AM (218.48.xxx.188)

    내가 잘나가는거보다
    내 자식이 잘되는게 훨씬 행복합니다 비교불가222222222222222

  • 27. 비교불가
    '25.7.29 6:53 AM (116.33.xxx.224)

    내가 합격하니까 어 뭐야 이게 왜 되지? 어리둥절
    자식이 잘되면 진짜 기쁘죠
    비교불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523 전세계가 깜짝 놀란 한국 신기술 2 부국강병 2025/09/16 5,955
1739522 3500억불 사인하면 Imf 오는거에요. 33 ... 2025/09/16 10,963
1739521 조국혁신당, 이해민, 한국 AI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12명의.. 3 ../.. 2025/09/16 1,717
1739520 해커조직 Sk텔레콤 2700만명 고객정보 공개 협박 3 2025/09/16 5,503
1739519 야당 방금 봤습니다 6 ㅇㅇ 2025/09/16 3,096
1739518 그때 이낙연 아들도 같이 털렸었나요? 5 근데 2025/09/16 3,301
1739517 스키즈 필릭스 생일맞아 2억기부 8 .. 2025/09/16 2,525
1739516 중등 내신 1주일만 하면 되겠죠? 1 2025/09/16 1,469
1739515 돈 준 놈은 구속 기각, 브로커는 구속?  8 .. 2025/09/16 2,701
1739514 토리버치 가방 13 엘에이 댁 2025/09/16 4,471
1739513 바나나 잘라서 얼리라고 해주신 분 감사해요~ ㅎㅎㅎ 33 반하나 2025/09/16 21,590
1739512 상장주식거래 이득이 5천. 넘으면 4 맞나 2025/09/16 2,821
1739511 잠이 안오는 이유 67 dov 2025/09/16 7,224
1739510 저 고등학교때 제일 기억에 남았던 말이 7 롸잇 2025/09/16 3,276
1739509 “미 상호관세 25% 땐 연 7조~9조원 손해···‘3500억 .. 4 ㅇㅇ 2025/09/16 2,697
1739508 집값 생각하면 너무 잘못살았어요 57 ........ 2025/09/16 12,963
1739507 오후4시부터 공복이에요.배고파요.. 4 ㄱㄱ 2025/09/16 2,296
1739506 기초수급자는 대학병원에서도 내는 돈이 없거나 적나요? 9 /// 2025/09/16 3,593
1739505 백화점 상품권이 많은데 6 ........ 2025/09/16 2,874
1739504 70대 후반 어르신 해외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7 도움 2025/09/16 3,156
1739503 아버지를 위해, 일가를 위해 입대한거라고 봐야하지 않나요? 20 ㅇㅇ 2025/09/16 5,771
1739502 15 ㆍㆍ 2025/09/16 4,063
1739501 명동에 있는 아파트 2 2025/09/16 2,760
1739500 조선시대엔 고추장이 없었나요? 36 고추 2025/09/16 5,035
1739499 술집년들한테 습관적으로 카톡 8 술취하면 2025/09/16 4,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