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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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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니 바다 계곡 이런데 다 무섭네요

.. 조회수 : 4,555
작성일 : 2025-07-26 23:04:42

어릴때 부모님따라 계곡, 바다 많이 가서 놀았어요 여름에 피부 다 타서 까지고 그랬는데 그땐 위험하거나 무섭단 생각 딱히 못했는데 오히려 겁도 없이 튜브타고 동해 멀리 들어가보고 그랬었는데... 운이 좋았던건지

물놀이하다 바다에 빠지고 계곡에서 사고나고 그런 뉴스들보니까...이제 못가겠어요

제주도 바닷가에서 파도에 휩쓸린 애셋 구하고 세상떠난 40대아빠 뉴스도 너무 비극적이고 슬프구요. ㅠㅠ아이들과 즐겁게 휴일보내러왔을텐데 무슨일인지 ㅠ

IP : 223.38.xxx.23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그래요
    '25.7.26 11:06 PM (121.173.xxx.84)

    젊었을떄는 뭔가 공포를 즐기는 수준까지됐었는데 이젠 다 피함

  • 2. ..
    '25.7.26 11:11 PM (223.38.xxx.220)

    이상기후로 조류가 더 예측하기 힘들게 위험해졌다는데 사실일까요? 계곡도 산속 깊은 계곡 찾아다니고 그랬는데…지금 생각하면 굳이 왜 데려가셨을까싶고ㅜ

  • 3. ……………
    '25.7.26 11:12 PM (221.165.xxx.131)

    저도 무서워요

  • 4. 50대
    '25.7.26 11:23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는 다른 의미로
    모기 벌레 때문에ㆍ

  • 5. 그게 바로
    '25.7.26 11:23 PM (124.5.xxx.146)

    늙었다는 증거죠.

  • 6. 저도무섭
    '25.7.26 11:38 PM (211.58.xxx.161)

    계곡은 더무섭고
    바다도ㅜ

  • 7. 그냥
    '25.7.27 12:01 AM (70.106.xxx.95)

    비행기타고 어디 가는거 자체가 싫어요.
    늙었단 증거겠죠

  • 8.
    '25.7.27 12:16 AM (1.237.xxx.38)

    그때는 워터팍도 없었고
    시원하게 놀려니 바닷가 계곡이였겠죠

  • 9.
    '25.7.27 8:17 AM (223.38.xxx.103)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

  • 10. .....
    '25.7.27 8:18 AM (223.38.xxx.34) - 삭제된댓글

    ㅇㅇㅇ..,,

  • 11. ..
    '25.7.27 8:19 AM (223.38.xxx.104) - 삭제된댓글

    ㅜㅡㅡㅡㅡ

  • 12. 뭔 또
    '25.7.27 12:27 PM (106.102.xxx.17)

    늙었다는 증거래
    인문학적 소양이 바닥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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