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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씨에 식당 줄 대기하는 사람들 대단하네요

........... 조회수 : 2,492
작성일 : 2025-07-25 14:28:58

뙤약볕에서 기다리시는데

인생에서 먹는게 아주아주 중요한 분들인가봐요

대단합니다

 

IP : 211.248.xxx.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25 2:30 PM (220.76.xxx.208)

    38도에
    무식해보여요
    불친절해도 가고

  • 2. ooo
    '25.7.25 2:38 PM (182.228.xxx.177)

    전 절대 웨이팅 안 하지만
    평소에 맛집 찾아다니며 웨이팅하는 것도
    좋은 취미라고 생각하고 존중했어요.

    근데 좀전에 집에 들어오며 유명 베이커리 앞 땡볕에
    줄 선 사람들 보고 진심으로 걱정했어요 ㅜㅜ

  • 3. ........
    '25.7.25 2:41 PM (211.248.xxx.37)

    본인 시간,체력 써가며 줄서 먹겠다는데 폄하할 일은 아니져
    근데 저분들에겐 먹는다는 행위가 얼마나 대단하고 큰 의미이길래
    이 날씨에 저렇게 줄을 서가며 먹을 가치가 있는걸까 궁금했어요 ㅋ

  • 4. 폄하 왜 해
    '25.7.25 2:49 PM (112.167.xxx.92)

    원하는걸 기다리며 하겠다는게 그게 혐하할게 아니죠 걍 체력 열의 좋다정도지
    글찮아도 단골 초밥집 돼지갈비집 거긴 웨이팅해야해서 소비쿠폰 써야죠

  • 5. 거길
    '25.7.25 2:52 PM (112.167.xxx.92)

    자주 가진 않으니 그날 맘먹고 가는거라 웨이팅도 불사하는거죠 더구나 쿠폰 있을때 써야 이왕 쓰는거 맛집으로다
    기다리다 들어가면 더 맛있는 느낌적인 느낌이랄까ㅎ 어쩌다 맘먹고 가는거니 이때다 싶은거죠

  • 6. ...
    '25.7.25 3:13 PM (211.109.xxx.240) - 삭제된댓글

    줄하고 상관없이 저는 그때 그때 기분에 따라 다르던데요 짜증날 때 있고 아무리 더워도 기분이 방방뜨고 내내 좋기도 하고 그래요

  • 7. 대단한열정
    '25.7.25 3:19 PM (121.160.xxx.250)

    이라고 생각해요.
    뭐든 하고싶은 마음이 있는게 좋죠. 무기력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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