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학했네요ㅜㅜ 층간소음

ㅇㅇ 조회수 : 1,825
작성일 : 2025-07-25 08:37:30

윗집애가 어제 밤늦게 까지 우당탕탕

거리길래 쎄하다 했더니

방학했네요

작년 겨울방학 때는 병까지 났었는데

우찌 견딜지

카페로 헬스장으로 마트로

 

울 윗집애들은

방학이나 주말에는 더 늦게 자고 더 일찍

일어나더군요 ㅋㅋ

 

IP : 116.123.xxx.2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렵지요
    '25.7.25 8:48 AM (122.32.xxx.88)

    어려운 문제이지요. 아이들이 뛰면 매트라도 깔아야하는데 그런 인식들이 없지요.

  • 2. 도대체
    '25.7.25 9:45 AM (124.63.xxx.159)

    부모들은 뭘하는건가요 왜 애들은 당연히 뛴다고 하는건지 저도 아들 키우지만 어릴때 부터 가르쳤어요 이런건 캠페인을 해야해요
    이제 옛날처럼 껌뱉고 길에 쓰레기 버리고 노상방뇨 안하잖아요 실내흡연도 안하구요
    집은 뛰는게 아니지요 왜 그런걸 안 가르치는걸까요?
    낮에도 마찬가지구요
    최소한으로 매트깔고 실내화 신는거지 이것도 발망치찍고 뛰면 아무소용 없어요

  • 3. 00
    '25.7.25 10:15 AM (116.123.xxx.233)

    자기들은 조용한 줄 알더군요
    발망치소리에 심장이 뛰어요
    쾅 소리에 심장마비 올거같고
    지금도 쿵쾅대네요
    대체 뭘하는지
    초딩 고학년에 중딩인데
    미춰학 아동도 아니구요

  • 4. 그 윗집은
    '25.7.25 10:35 AM (1.240.xxx.208)

    없나요? 그정도면 보통 그 윗집도 들려서 그 위에서도 머라할만할텐데요..
    애고 어른이고 아파트 살면 어느정도의 교양은 배워야지 그냥 막 살아서 문제인듯요
    시공사가 문제긴 한데 이미 지어진 아파트. 이웃이 소음에 대해 정상적인 피해 호소를 하면
    들어주고 몰랐다 미안하다 조심하겠다 정도는 해야지 싶은데... 다들 남 얘기에 귀를 귀울이지 않아서 서로 미워하고 증오하고 그러게 되나봅니다.
    정신적 안정을 위해 일단 노이즈캔슬링 해드셋이라도 구매해 보시면 어떨까요
    지속적인 (관리실통한) 항의는 하시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501 중1. 애가 고카페인 음료를 먹어요..ㅜ 14 .. 2025/09/05 2,868
1736500 김강우 부인 귀엽네요. 3 김강우 2025/09/05 4,354
1736499 자잘한 운동 소도구들 어떻게 정리하세요 6 ㅇㅇ 2025/09/05 1,764
1736498 징크스 해결법 6 Posted.. 2025/09/05 1,594
1736497 7시 알릴레오 북's ㅡ맛의 인문학! 양식 셰프가 짜장면을 좋.. 1 같이봅시다 .. 2025/09/05 1,050
1736496 건진 관봉권 띠지 버린 수사관들 36 .. 2025/09/05 6,362
1736495 소금물 가글 하시는 분들 어떻게하시나요? 3 하우 2025/09/05 2,044
1736494 오늘 본 좋은 글 7 ㅓㅛㅅㅇ 2025/09/05 2,450
1736493 저도 70대 되면 그럴까요? 13 ... 2025/09/05 5,411
1736492 아이들 외출 하고 오면 쇠냄새가 나는데 저만 느끼나요 17 2025/09/05 5,252
1736491 쥐젖 제거하고 왔어요 8 서러워라 2025/09/05 4,656
1736490 뚱뚱한 사람 필라테스 복장 알려주세요 22 2025/09/05 3,457
1736489 검찰은 해체가 답입니다. 12 관봉띠 2025/09/05 1,605
1736488 민주당 내란 특별재판부 반대하는 의원 명단 공개해주세.. 미리내77 2025/09/05 1,152
1736487 냉동 닭 가슴살 잘 삶는 방법 좀... 4 다욧 2025/09/05 1,451
1736486 남들 다 폐기해 ㅂㅅ 김정민 수사관 16 그냥 2025/09/05 4,778
1736485 나는 생존자다 보고 있는데 2 모르는개산책.. 2025/09/05 2,122
1736484 이번주 청소에 필꽂혀 4 청소 2025/09/05 1,601
1736483 더덕무침할 때 데쳐서 하시나요? 2 보통 2025/09/05 1,604
1736482 스테로이드 두피주사 1 화니 2025/09/05 1,248
1736481 (사진보세요) 구중궁궐 수준 호화 청사 '경북도청' 7 .. 2025/09/05 2,752
1736480 6시30분 정준희의 마로니에 ㅡ너무나 편해진오늘을 살펴,문득 내.. 4 같이봅시다 .. 2025/09/05 1,349
1736479 출산율 낮은게 여자의 잘못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는데 8 ........ 2025/09/05 1,738
1736478 감자 채 썰어 볶았는데 5 @@@ 2025/09/05 3,084
1736477 요새 인테리어는 대리석 극혐인가요. 5 대리석 2025/09/05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