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 갑자기 만기 못채울 경우에요..

.. 조회수 : 1,848
작성일 : 2025-07-24 22:15:04

저희가 갑자기 외국 나가게 되어서 집 전세 만기가 내년 4월까지인데 한달 전쯤 부동산에 집 내놨는데요 복비는 물론 저희가 내는데..

 전세가가 저희가 5억 7천에 들어왔는데 집주인은 5억 9천에 내놨더라구요 ㅠㅠ 근데 주변 시세는 최저가 5억도 있어요.. 그래도 만기전에 내놓는건 금액 올려서 내 놓아도 세입자는 어쩔수 없는건가요??

IP : 116.32.xxx.19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요
    '25.7.24 10:17 PM (122.34.xxx.61)

    만기를 채우건말건 집주인이 자기집을 얼마에 내 놓던 그건 집주인맘이죠.

  • 2. 주인
    '25.7.24 10:23 PM (220.118.xxx.69)

    맘이죠~~~

  • 3. 주인
    '25.7.24 10:30 PM (119.66.xxx.136)

    금액 올려서 전세 놓으면
    잘 안나가서 전세금 못 받을까봐 걱정되시나봐요.

  • 4. ㅡㅡ
    '25.7.24 10:32 PM (187.209.xxx.243)

    위에 집주인들인가?

    현시세에 적정치 않은금액을 전세금으로 낸거보면 일찍 돈을 돌려줄 마음이 없나본데요.
    내년 4월이면 생각보다 시간 빨리가요. 그때 받으면 원글님이 복비도 인내도되는데 전세대출금이 있다면 또 문제가 달라지긴한데…
    참 집주인도 지맘이긴하지만 좀 그렇긴하네요. 시세에 내놓는것도아니고.. 일단은 내년 4월에 전세금받겠구나 하고 계획을 짜는게 좋을것같아요

  • 5.
    '25.7.24 10:37 PM (49.164.xxx.30)

    집 안나갈건데..

  • 6. 아이고
    '25.7.24 10:52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집주인은 내년에 전세가 지금보다 오를 것 같은데
    지금 다른 세입자와 내린 가격에 계약하면
    손해라는 생각에 전세금을 최대로 올려서 내놓은 거예요.
    만기 전 나간다고 하면 집주인들이 보증금을
    최고 금액으로 내놓는 경우가 많아요. 아쉬울 게 없거든요.
    아무래도 내년 만기때나 보증금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아요.
    근데 만기 날짜 가까이 세입자를 구했는데도 복비를
    원글님께 내라고 할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1년 만에 겨우 만기 한달 앞두고 세입자 구했는데도
    복비를 내라고 하더라구요.

  • 7. 아이고
    '25.7.24 10:53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집주인은 내년에 전세가 지금보다 오를 것 같은데
    지금 다른 세입자와 내린 가격에 계약하면
    손해라는 생각에 전세금을 최대로 올려서 내놓은 거예요.
    만기 전 나간다고 하면 집주인들이 보증금을
    최고 금액으로 내놓는 경우가 많아요. 아쉬울 게 없거든요.
    아무래도 내년 만기때나 보증금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아요.
    근데 만기 날짜 가까이 세입자를 구했는데도 복비를
    원글님께 내라고 할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1년 만에 겨우 만기 한달 앞두고 세입자 구했는데도
    복비를 내라고 하는 집주인들도 있어요

  • 8. ..
    '25.7.24 11:50 PM (116.32.xxx.199)

    아 저희가 남편이 갑자기 해외발령받아서 가야하는데 이럼 전세를 못빼는군요.. 전 남편따라 가고 아이는 올해 졸업해서 취준한다는데 혼자 35평살기는 관리도 그렇고 좀 그렇다는데 그래도 만기까지 방법이 없군요 ㅠㅠ

  • 9. ...
    '25.7.25 12:19 AM (210.126.xxx.42)

    원글님네가 부동산 중개수수료도 부담하고....임대인도 그냥 원글님 전세가에라도 내놓지....ㅠ 임대인과 직접 전화보다는원래 계약한 부동산을 통해서 다시한번 조정해보라고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5318 우리나라 과일 너무 너무 비싸고 그렇다고 맛있지도 않았어요 53 .... 2025/07/31 4,550
1735317 매실청고수님들? 3년만에 건진 매실 4 매실 2025/07/31 1,444
1735316 초6아이 데리고 서울(학군지)로 이사 어디로 가야할까요? 24 콩콩이 2025/07/31 2,321
1735315 보통 사람들이 1인1식으로 일상생활이 가능한가요? 9 음.. 2025/07/31 2,217
1735314 노란봉투법 취지 왜곡하는 과잉 불안 조장 멈춰야 5 ㅇㅇ 2025/07/31 957
1735313 제가 하는 것마다 자본 많은 경쟁자가 들어와요 ㅜㅜ 2025/07/31 1,051
1735312 셋째 낳았으면 얼마나 예쁘고 행복했을까 싶네요.. 7 셋째 2025/07/31 2,521
1735311 관세협상결과, 민관협공 선방했다. 14 ㅇㅇ 2025/07/31 2,232
1735310 대장내시경 하는데 물대신 포카*스웨터먹어도 되나요? 6 내시경 2025/07/31 2,068
1735309 조국혁신당, 김선민, 관세 협상 타결,  우리 경제의 가장 큰 .. 3 ../.. 2025/07/31 2,035
1735308 어깨,팔,목,쇄골라인,엉덩이,무릎,손가락마디까지 온 몸이 아픈데.. 8 미침 2025/07/31 1,922
1735307 내란 옹호하는 서울시장 근황.jpg 8 곧감옥갈ㄴ 2025/07/31 2,778
1735306 혹시 정읍에 어린이 단체로 3-4명 먹을 숙소있나요?? 10 아기엄마 2025/07/31 1,434
1735305 얇은 14k목걸이 엉켜서 제힘으로 풀수가없어요 16 ... 2025/07/31 2,532
1735304 남편죽자 남편친구와 바로 살림차린 거니엄마 16 콩콩팥팥 2025/07/31 6,737
1735303 중국서 지령내려왔네요. 25 ㅇㅇ 2025/07/31 3,315
1735302 법원,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발부 18 좋아요 2025/07/31 3,973
1735301 요즘 젊은이들이 애 안낳는 이유는 32 asdwg 2025/07/31 5,738
1735300 모니터에 usb 인식시키기 1 ... 2025/07/31 750
1735299 최은순 검사들중에 민주당으로 간 사람이 있대요 4 ㅇㅇ 2025/07/31 2,702
1735298 완전한 사랑 드라마 충격 12 ㅇㅇㅇ 2025/07/31 4,763
1735297 한화오션 주주님들 13 주식 2025/07/31 3,004
1735296 (더쿠)어제 국힘 vs. 오전 국힘 vs. 지금 국힘 9 ㅇㅇ 2025/07/31 2,557
1735295 서울구치소장 답변- 3대특검 서울구치소 방문 7 뱀혀가보임 2025/07/31 2,566
1735294 대통령실 "車 관세 15%로…쌀·소고기 시장 추가개방 .. 35 ... 2025/07/31 3,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