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 죽이는 자식보다 자식 죽이는 부모가 더 많다

인천총기 조회수 : 3,890
작성일 : 2025-07-21 16:30:47

 

 

    일가족 동반 자살이라고 하지만

    부모가  자식을 살해한거죠

    인천총기 사건은 성인 아듵을

   며느리 손주  앞에서 죽였어요

  너무 쇼킹해서  말이 안나옵니다

   부모를 죽이면 패륜

  자식을 죽이면 그 부모를 뭐라 비난하나요?

 

 

 

 

  

 

IP : 14.5.xxx.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21 4:36 PM (220.116.xxx.233)

    존속 살인에서 자식이 부모를 죽이면 가중처벌이 되지만
    반대 케이스는 경감이 되던데 이게 합당한가요??

  • 2. 봄날처럼
    '25.7.21 4:38 PM (116.43.xxx.180)

    그래서. 어린이 생명보험이 없다고 합니다

  • 3. ---
    '25.7.21 4:40 PM (220.116.xxx.233)

    아 윗님... 소름이네요 ㅠㅠㅠㅠㅠ

  • 4. 정말 소름
    '25.7.21 4:46 PM (220.78.xxx.44)

    부모가 자식 죽이는 게 더 소름이네요, 정말.

  • 5. 사연이 궁금해요
    '25.7.21 5:42 PM (118.218.xxx.85)

    얼마나 큰일이기에 저런일이 벌어졌는지...

  • 6. 영통
    '25.7.21 6:00 PM (106.101.xxx.191)

    어린이보험 원래 있었는데

    부모가 자식을 해하는 일이 있어서
    없앴다고

  • 7. ..
    '25.7.22 4:40 AM (223.38.xxx.250)

    자식은 내거라 무슨 짓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부모들 많아요.
    잘 키워서 지 인생 잘 살길 바라는 건강한 부모는 별로 없고 자기 맘대로 안 되면 죽이고 싶지만 그래봐야 자기 인생에 도움이 안 되고 비난 받을 테니 참거나 그래도 자식이 예쁜 구석이 있어 참기도 하고 요령으로 가스라이팅이나 하죠.

    부모들이 집단으로 모이면 가관이에요.
    내자식은 대단하고 남 자식은 만만하니 기회되면 헐뜯으려 들고 또 그런 분위기를 이용해 자기 자식 던져줘서 그 집단을 조종하고 싶어하는 부모도 있어요.
    저렇게 대놓고 쏴 죽이고 싶지만 남들과 같이 찢어발겨 죽이는 부모들이 더 잔인하죠.
    정신적으로 말려죽이려는 거잖아요.
    부모와 자식이 사이 괜찮으면 뭉쳐 다른 집보다 우월하다고 하고 싶어하고 사회가 전쟁터이듯 가족 집단끼리도 비슷한데 오히려 자각을 더 못하는 것 같더라고요. .
    가족 안에서의 역동도 남들과 보다 더 심하고 깊이 들여다 보면 세상이 뭔지 사는 게 뭔가 싶어요.

    어림이 보험 없앨 정도니 무슨 저런 일이 있냐 하겠지만 제대로 각성하면 다들 충격 받을 거예요. 아빠로서 엄마로서 자식으로서의 깊은 진심을 자각한다면요.

    부모가 교활하게 가스라이팅하며 자식 잘되라고 그런다로 포장한 경우
    정말 끔찍해요.

    왜 부모는 자식을 죽여도 반대 경우보다 공분을 덜 살까요.

    부자들이 엘리트들이 모이는 실버타운에서도 다들 자식 자랑으로 배틀이나 하며 지옥으로 만드는 이유는 뭐고요.
    그거 같이 안 하면 집단에서 소외돼 씹히는 먹이감이나 만들고요.

    세상은 요지경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3242 변기수리시킨 강선우 아직도 버티네요. 26 대단타 2025/07/23 1,937
1733241 시어머님이 작년 요추 5번 압박골절로 6 맏며느리 2025/07/23 2,065
1733240 미용실 예약했는데 잠겨있어 기다리고 있어요.. 9 ㅁㅁ 2025/07/23 2,368
1733239 부동산, 자녀교육, 커리어 다 성공한 17 awgw 2025/07/23 3,347
1733238 공모주 3 청약 2025/07/23 1,159
1733237 ㅋㅋ 동네 인사무새 초딩 만낫는데여 9 안녕하시렵니.. 2025/07/23 2,621
1733236 기초수급자는 '남색'…소득별로 소비쿠폰 색상 달리한 광주시 '황.. 11 ... 2025/07/23 3,042
1733235 시험볼때 도시락으로 빵을 싸달라네요 8 ㅇㅇ 2025/07/23 1,821
1733234 최강욱 아버님 하늘나라로 가셨나봐요 22 ... 2025/07/23 4,845
1733233 소상공인 부담경감 매출신고 증빙자료 제출하라는데.. ㅇㅇ 2025/07/23 956
1733232 요즘 아파트는 콘센트를 많이 안만드나요? 11 2025/07/23 3,178
1733231 초3 아이... 친구엄마들... 7 .... 2025/07/23 1,982
1733230 민생지원금 오프라인발급과 온라인발급 차이 1 ㄱㄱ 2025/07/23 1,870
1733229 ‘경청·소통’ 강조해온 이 대통령, 강선우 여론에는 ‘침묵’ 일.. 9 ㅇㅇ 2025/07/23 1,329
1733228 욕창 부위를 자꾸 긁은데 어디 방법 없을까요? 2 2025/07/23 936
1733227 Pd수첩 부산 브니엘예고 사건 보셨나요? 5 부산 2025/07/23 3,305
1733226 박주민 인스타 보고 실환가 싶어서 들어가봤는데 진짜 오세훈 유튜.. 5 5세돌았나 2025/07/23 3,156
1733225 초등 수학문제 다운 받을 곳 있을까요? 5 2025/07/23 902
1733224 제가 82쿡 막내겠죠? 20 ㅇㅇ 2025/07/23 3,221
1733223 알뜰폰은 번호이동시 보조금 혜택 등 못받나요? 1 ??? 2025/07/23 924
1733222 소비쿠폰 이틀만에 1428만명 2조 5천억 신청 22 .... 2025/07/23 3,072
1733221 민생지원금 신청했는데 검토중이라고 뜨네요 7 ㄷㄷㄷ 2025/07/23 2,215
1733220 대학생 아들 자동차보험 한달 43만원 나오는데 맞나요?? 8 ㅜㅜㅜ 2025/07/23 2,600
1733219 어제밤에 안더우셨나요? 11 dd 2025/07/23 2,823
1733218 건강한 도시락을 준비하고 7 2025/07/23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