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송도 글로벌 캠퍼스 자녀 보내보신분 계신가요?

ㅇㅇ 조회수 : 2,368
작성일 : 2025-07-20 18:11:53

제가 아끼던 고3 조카가 이번에 송도 글로벌 캠퍼스를 생각하고 에세이와 영어성적 준비하고 있더군요. 도와달라고 해서 이리저리 에세이 쓰는거랑 영어 공부 좀 봐주고 있는데, 직접 보내보신 분들 아니면 졸업생 자녀 두신 분들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나중에 취업같은거 별 문제 없는지.. 사회적 인식은 어떤지에 대해서요.

조카 집안 형편은 괜찮아서 학비 걱정은 없습니다.

IP : 211.208.xxx.16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
    '25.7.20 6:16 PM (223.39.xxx.83) - 삭제된댓글

    취업생각, 주변인식 생각하고 보내는 곳은 아니지요.
    제 절친 아들이 다니는데
    돈은 많지만 원하는 좋은 대학을 못보내니 대안으로 보낸거에요.
    원하면 나중에 유학도 보낼 생각으로요.
    어차피 인서울 상위권 대학이 아니면
    어디든 취업은 쉽지 않은 현실이잖아요.

  • 2. ...
    '25.7.20 6:19 PM (106.101.xxx.104) - 삭제된댓글

    딸이 서울의 한 외고 나왔는데
    주변에 거기 간 친구있었는데
    다들 너무 의아하게 생각했거든요.
    거길 왜 가지? 싶은.
    외고에서 성적은 좋은편이 아니었기에
    스카이나 상위권 대학 못가는바엔 저런곳으로 눈 돌린건가 했구요.

    근데 결국 다니다가 그만두고
    다른학교 들어갔어요.

    국내에서 인지도나 평판은 높지 않은거 같아요.
    취업시장에서도 그렇고.

  • 3.
    '25.7.20 6:19 PM (89.147.xxx.98)

    송도의 무슨 학교 캠퍼스요?

  • 4. ㅂㅅㄴ
    '25.7.20 6:21 PM (182.216.xxx.97)

    다들 거기 왜 가지? 2222

  • 5. 그러다가
    '25.7.20 6:24 PM (210.179.xxx.207) - 삭제된댓글

    그 주진우가 석사했다는 학교랑 몇 개 있는 거요.

    입시 잘 안됐을때 어차피 유학가도 괜찮은 학교는 힘들고 생활 관리가 걱정일때 보내는거 같아요.비용도 덜 들고...

    아이 친구 하나는 거기서 본교로 갔다는데 이후는 모르겠어요.

  • 6. 그러다가
    '25.7.20 6:25 PM (210.179.xxx.207)

    그 주진우가 석사했다는 학교랑 몇 개 있는 거요.

    외고나 국제고에서 입시 잘 안됐을때...
    낮은 학교 보내기는 싫고...
    어차피 유학가도 괜찮은 학교는 힘든데...
    생활 관리가 걱정일때 보내는거 같아요.
    비용도 덜 들고...

    아이 친구 하나는 거기서 본교로 갔다는데 이후는 모르겠어요.

  • 7. ㅇㅇ
    '25.7.20 6:27 PM (211.208.xxx.162)

    조지메이슨이라는데 전 걱정이 되네요. 다행히 영어는 좀 잘 하는데, 그 이외는 성적이 별로라고 (본인이나 부모가 먼저 그렇게 말함) 어렸을때부터 봐왔던 조카라 걱정이 많아요. 잘 다닐수 있을지.. 3~4학년땐 본교에 가서 수업한다는 말도 있고... 졸업장은 본교랑 같다는데...
    졸업후 취업이나 다른사람들의 평판은 어떤지..

  • 8. 나무木
    '25.7.20 6:34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입시 잘 안됐을때...
    낮은 학교 보내기는 싫고
    어차피 유학가도 괜찮은 학교는 힘든데...
    생활 관리가 걱정일때 보내는거 같아요.
    비용도 덜 들고 222222222222

    실제로 그래서 준비한 아이를 알아요

  • 9.
    '25.7.20 6:37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졸업률 30프로라는데 실제로는 그보다 낮은듯

  • 10. ....
    '25.7.20 6:41 PM (218.144.xxx.232) - 삭제된댓글

    졸업장에 송도캠퍼스라고 나올껄요.

  • 11. ㅎㅎㅎ
    '25.7.20 6:55 PM (221.147.xxx.20)

    인서울 갈 아이가 엉뚱한 선택하는 것도 아닌데 님이 걱정해봐야 무슨 소용일까요
    공부 꽤 시킨다는데 외국 대학들이 들어가기는 쉬워도 졸업이 쉽지 않죠 더구나 영어 수업이잖아요
    영화 미나리 감독도 글로벌 캠퍼스 교수였잖아요
    자기 하기 나름이죠 뭐
    조지메이슨은 본교에서 오는 학생들 수도 꽤 되는 것 같고 그래도 글로벌 친구들도 만들고 1년간 미국에서 공부도 하면서 넓은 세상 경험도 하고 이름 없는 한국 대학보다 낫지 않을까요? 외국 교수들과 공부하면서 자기만 열심히 하면 시야도 넓어지고요

  • 12. 학점
    '25.7.20 10:04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올f맞은애 알아요
    한국처럼 학점 주고 졸업 안시켜요
    그냥 못하면 다 f에요

  • 13.
    '25.7.21 8:20 AM (112.216.xxx.18)

    아는 아이 다니고 있는데 뭐 대충 맞음
    인서울 하긴 했는데 그리 맘에 안 들고 아이가 꼭 공부 하고 싶다고 하는 그런 전공이 거기에 있어서 간 케이스.
    마지막 학년때 본교로 가서 수업 들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3336 더워서 그런가 멍해요........... 5 더위 2025/07/23 1,807
1733335 영화 신명 명신 2025/07/23 1,071
1733334 복숭아 껍질깎아 드시나요? 16 2025/07/23 2,372
1733333 핸드폰필름 떼니 좋으네요 6 2025/07/23 1,806
1733332 전화오먼 너무 싫어요 23 ㄱㄴ 2025/07/23 4,498
1733331 정은경 장관 아드님은 키가 2미터는 되는 것 같네요 21 ㅅㅅ 2025/07/23 6,565
1733330 강선우랑 그냥 같이 망하자는거죠? 31 .. 2025/07/23 2,501
1733329 카페주인 일거 같은 이미지는 어떤건가요? 9 ... 2025/07/23 2,013
1733328 조국 전 대표 사면, 복권 빠를수록 좋다 19 ... 2025/07/23 2,667
1733327 이것도 충동구매일까요? 매일 살게 많아요. 2 'Xxㄹㄹㄹ.. 2025/07/23 1,742
1733326 수영장에 똥 싸고 도망 28 nn 2025/07/23 18,231
1733325 50대친구 7+초등3(늦둥이들) 노는데 메뉴좀 짜주세요. ㅎ 9 cg 2025/07/23 1,515
1733324 편견이겠지만... 정치인 외모 말인데요 8 외모 2025/07/23 2,399
1733323 내가 한 선택에 확신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3 @ 2025/07/23 913
1733322 이상준이 이렇게 웃기는 줄 몰랐네요ㅋ 5 ... 2025/07/23 2,033
1733321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김선민, 검찰 독재, 친일 매국, 내란.. 9 함석집꼬맹이.. 2025/07/23 1,225
1733320 아 들으라 그래! 이 말 노인들 특기인가요? ㅇㅇ 2025/07/23 975
1733319 "AI 3대 강국 가능해지나"…소버린 AI 모.. ㅇㅇ 2025/07/23 1,444
1733318 드뎌 순대 먹음!! 5 드뎌 2025/07/23 2,030
1733317 실손보험때문에 고민입니다 16 ... 2025/07/23 3,780
1733316 다이소에서 어느 영양제 사세요? 4 ,,, 2025/07/23 1,659
1733315 옛날 병원 없던 시절에는 동네가 조용할 수가 없었을수도 9 ..... 2025/07/23 2,416
1733314 집값 상승 기대감 3년 만에 최대폭 하락 5 ... 2025/07/23 1,894
1733313 노동부장관 첫날 공사현장 불시점검, 후진국형 사고 무관용 엄단 8 ㅇㅇ 2025/07/23 1,869
1733312 눈썹 왁싱했어요 왁싱 2025/07/23 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