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커스에 감흥이 없는 사람

ㅇㅇ 조회수 : 1,685
작성일 : 2025-07-19 07:13:14

바로 전데요. 

친구들과 괌에 갔다가pic 호텔에서 하는 서커스를 보러 갔어요. 

처음 일정 짤 때 반대를 했지만 친구들이 가고 싶다해서 다녀왔는데 역시나 재미가 없고 스릴도 안 느껴지고 하더라구요. 

친구들은 옆에서 어머 어떡해~ 이러면서 스릴을 만끽하는데 저만 밍숭밍숭

물론 거기 서커스가 규모가 작죠 

좀 오래 전에 부모님 모시고 국내에서 꽤 큰 서커스 보러 갔는데(그 유명한 천막 서커스 아님) 지루하기만하고. 

왜 그런건지. 그냥 싫은건지 문득 궁금하네요. 

저만 그런건지 ㅋ

IP : 1.227.xxx.1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ㅂㄹ
    '25.7.19 7:19 AM (182.215.xxx.32)

    저도 별로 ㅋ 태양의서커스도 재미없더라고요

  • 2.
    '25.7.19 7:21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국내에서 동춘서커스 보러 갔는데 재미 없었어요

  • 3. 50대
    '25.7.19 7:24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예전에 국내에서 동춘서커스 보러 갔는데 재미 없었어요
    근데 일행들이 있으면 특별히 개인 플레이하자고 미리 약속하지
    않은 이상 패키지처럼 같이 움직여야 되지 않나요

  • 4. 저도
    '25.7.19 7:25 AM (1.245.xxx.39) - 삭제된댓글

    그래요
    더불어 마술에도 관싱 없습니다
    무심한 성격이라 그런가...

  • 5. ~~
    '25.7.19 7:36 AM (49.1.xxx.74)

    사람이고 동물이고간에
    저 동작들 연습하느라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어서
    재미는 커녕 울적한 마음이 들어요.

  • 6. 저는
    '25.7.19 8:51 AM (39.118.xxx.199)

    아슬아슬. 보는 내내
    태양의 서커스 자이아 오쇼.
    상하이 마시청 서커스
    다 재밌었어요.

  • 7. 같은 마음
    '25.7.19 10:06 AM (218.154.xxx.161)

    사람이고 동물이고간에
    저 동작들 연습하느라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어서
    재미는 커녕 울적한 마음이 들어요.
    22

    딱 제 마음이 그래요. 너무 오버인가요

  • 8. 맞아요
    '25.7.19 12:33 PM (1.229.xxx.229)

    학대죠.
    저도 서커스 싫어요.

    예전에 봉이언니 동화책보고 너무 슬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2030 교육부장관 임명 반대합니다 34 ㅇㅇ 2025/07/19 3,221
1722029 서커스에 감흥이 없는 사람 5 ㅇㅇ 2025/07/19 1,685
1722028 중학생이 1억 기부 4 ㅇㅇㅇ 2025/07/19 3,785
1722027 과거 한겨레는 엘리엇 소송하는 한동훈을 왜 그리 공격했을까요? 13 ㅇㅇ 2025/07/19 1,873
1722026 알고리즘으로 ㅂ겸tv보았는데 구독자가 많네요 1 ........ 2025/07/19 1,108
1722025 아하 !봉지욱 말 들어보니 큰 그림이 보이네요. 16 과연 공짜로.. 2025/07/19 10,007
1722024 한국 가구당 평균자산이 6억이라는 글 보구요 10 ㅇㅇㅇ 2025/07/19 6,173
1722023 사무실에서 말하고싶은말 하고 나서 6 마음불편 2025/07/19 2,732
1722022 트임은 많이들 실패하는거 같아요 15 김트임 2025/07/19 5,650
1722021 수의용 한복 10 크리스틴 2025/07/19 2,474
1722020 가슴이 터질듯 슬프고 7 .. 2025/07/19 3,699
1722019 정은경씨께 빚진 사람들 모여 9 기사남 2025/07/19 4,521
1722018 잠이 안 와서 페북 보다가 류근 시인 5 ... 2025/07/19 3,093
1722017 전 옛날 목욕탕이 너무 좋아요. 9 .. 2025/07/19 4,034
1722016 당뇨와 신장에.........잡곡밥이 좋나요? 흰쌀밥이 좋나요?.. 4 -- 2025/07/19 3,485
1722015 비가 또 많이 오네요 8 서울 서부 2025/07/19 3,468
1722014 여행을 가보면 성격이 제대로 파악이 되는 거 같아요 8 .... 2025/07/19 4,759
1722013 뉴욕여행 2탄. 삭제글 복구 29 저는지금 2025/07/19 5,435
1722012 LED등은 진짜 복불복이네요 6 ..... 2025/07/19 3,258
1722011 인생 최악의 시기 4 월욜 2025/07/19 5,315
1722010 7년전 개무시하던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 나타났을 때 8 .... 2025/07/19 5,245
1722009 건조기 처분했는데 타월 추천 부탁드려요 3 .. 2025/07/19 1,829
1722008 뉴욕여행 3탄. 소소한 이야기 38 자는지금 2025/07/19 5,630
1722007 박은정 참 똑똑하네요 20 검찰개혁 2025/07/19 8,027
1722006 20대청년 종부세 2억 기사 이런일도 2025/07/19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