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소리 연기 왜 이렇게 못해요??

....... 조회수 : 5,120
작성일 : 2025-07-18 09:26:42

원래는 잘하지 않았냐? 이런 의미가 아니라

사실 관심밖인 배우라 그냥 나오면 나오나보다 하고 저 사람 나오는건 별로 못봐서

연기를 잘한다 못한다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이번에 지옥 시즌2 보는데 나오더라구요?

아니 근데 연기를 왜케 못해요;;

나름 중견배우 연기자인데 연기 제일 못하네요;;;

아니 못해도 어느정도여야지 저 경력에....연극영화과 대학생들 데려다 찍어도 저거보단 낫겠다 싶을정도인데

근데 가만보면

중견연기자들 연기 못하는 사람 진짜 많아요

저런 연기력 갖고 후배들한테 선생님 소리 들으면 부끄럽지 않은가 모르겠네요

 

IP : 121.172.xxx.5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소리
    '25.7.18 9:28 AM (180.68.xxx.158)

    가 문소리하는거…
    저도 싫어해요.
    배역에 녹아나지않고
    모든 역할이 문소리

  • 2. ove
    '25.7.18 9:28 AM (220.94.xxx.14)

    목소리 톤 자체가 마음을 흔들 그런 목소리가 아니에요
    연기잘하는 배우는 목소리가 일단 좋아요
    오아시스같은 그런 역할이 맞는듯요

  • 3. ....
    '25.7.18 9:29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저는 폭싹에서 너무 거슬렸어요.

    '나 너~~무 좋아' 이런거 하는데
    물론 주어진 대사 한거지만 어린 애순이로 아이유가 할땐 괜찮았는데
    문소리가 하니 너무 어색하고 '엄마, 왜 그래?'라고 해야할 느낌이었어요.
    내내 동동 떠 있는 캐릭터였어요

  • 4. ......
    '25.7.18 9:31 AM (110.9.xxx.182)

    언제는 잘했나요??

  • 5. ..
    '25.7.18 9:33 AM (118.235.xxx.134)

    저는 폭싹에서 너무 거슬렸어요 222222

  • 6. 근데
    '25.7.18 9:33 AM (218.147.xxx.180)

    다 별로라고 느끼는데 (초반에 어떻게 그렇게 버프를 받았나 신기) 여주감은 진짜 아닌거같은데
    보건교사 안은영에서 침술원 아줌마? 세자매 영화에서 둘째역 그런건 잘하더라구요 김선영같은 포지션이 맞는데 어쩌다 여주로 시작한건지 신기

  • 7. ...
    '25.7.18 9:33 AM (118.235.xxx.49)

    문소리는 연기파 배우 느낌인데 연기를 항상 못했어요
    연기는 타고나는것도 큰것 같아요

  • 8. ....
    '25.7.18 9:34 AM (112.186.xxx.161)

    폭싹에서 너무거슬렸어요 33333

  • 9. 원래
    '25.7.18 9:35 AM (221.141.xxx.67) - 삭제된댓글

    못하지 않았나요?

  • 10. ..
    '25.7.18 9:35 AM (45.118.xxx.10)

    목소리? 발성같은게 별로같아요.
    타고난거라 고치기 힘든듯요

  • 11. 목소리가 그닥이라
    '25.7.18 9:42 AM (125.134.xxx.134)

    그렇지요
    문소리가 그래도 잘 하는 연기나 특화된 부분은 잘 하는데
    만능인 배우는 아니지요
    연기도 미술이나 성악과 비슷해서 노력해도 한계는 있을껍니다

  • 12. 뭐랄까
    '25.7.18 9:46 AM (180.70.xxx.42)

    연기도 그렇고 예능에서도 그렇고 말하는 거나 행동이 굉장히 작위적으로 보여요. 왜 그럴까요?

  • 13. 그러게요
    '25.7.18 9:51 AM (221.138.xxx.92)

    뭔가....어색함이 있죠.
    연기로 까고 싶진 않지만 볼수록 그래요.
    넘 기대를 해서 그런건지 시간이 갈수록 어색해요.

  • 14. 예전에
    '25.7.18 10:04 AM (223.39.xxx.152)

    모드라마 나온후에 그pd가 자기블로그에 문소리 영화 리뷰 올리면서 왜 우리드라마에는 이런연기를볼수없을까?
    라고 했어요. 연기가 업다운이 심하죠. 폭싹에서 성인버전이 다른배우였으면 좋겠더라구요. 안닮기도했지만 연기가 들떠보여서

  • 15. ㅅㄹ
    '25.7.18 10:10 AM (110.15.xxx.165)

    저는 태왕사신기때부터 문소리연기,외모에 몰입이 안되어 보다말았어요..배용준이 더 이뻤?음..ㅠ

  • 16. ....
    '25.7.18 10:11 AM (117.111.xxx.88)

    태왕사신기에서의 그 연기 잊지못해요 어찌나 이상하던지..

  • 17. 잘맞는
    '25.7.18 10:15 AM (222.100.xxx.51)

    역할이 따로 있는것 같아요
    박하사탕에서 진짜 인상적이었고요.
    폭삭에서는 별로였는데,
    몸은 생각보다 진짜 날씬하구나 생각했네요

  • 18. ㅁㄴㅇㄹ
    '25.7.18 11:06 AM (116.40.xxx.17)

    언제는 잘했나요??222

  • 19. Ss
    '25.7.18 11:09 AM (211.206.xxx.204)

    원래 못했어요.

    원래 못했는데 발전도 없고
    딱 평범한 역, 일상의 역
    그 장도만 맡아서
    연기 못하는거 티 안내려고 연기하죠

  • 20. 9oo9le
    '25.7.18 11:44 AM (27.122.xxx.80)

    연기 못함.. 안봤으면 하는 배우.

  • 21. 돌이켜보니
    '25.7.18 12:12 PM (59.7.xxx.113)

    타락한 먹물..이쪽 연기는 괜찮은데 그외에는 발성부터 좀 아슬아슬하더군요

  • 22. 예전에
    '25.7.18 12:40 PM (61.98.xxx.185)

    장애인 역할로 연기파배우가 된건데
    연기는 정말 못하죠. 발성부터 다시 배워야 할듯

  • 23. ㅇㅇ
    '25.7.18 1:58 PM (175.206.xxx.101)

    연기 지지리도 못함 노력도 안하는듯
    도대체 뭘믿고 저따위로 연기하는지..폭싹보다 화가나서

  • 24. ㅎㅎ
    '25.7.18 5:17 PM (118.34.xxx.21)

    70대 친정엄마를 남편과 함께 연기자로 꽂아준게 더 웃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2169 새벽에 계단올랐어요. 12 ... 2025/07/20 3,384
1732168 재미있는 사실 저쪽 떨거지들은 지들좀 챙겨달라 징징 5 ㅁㅁ 2025/07/20 1,657
1732167 헬리코박터 치료 3 병원 2025/07/20 1,548
1732166 올해 에어컨 딱 한 번 틀었어요 19 ㅇㅇ 2025/07/20 2,756
1732165 쯔양이 치킨을 100조각 먹었는데 21 ..... 2025/07/20 15,639
1732164 예전 김동완 기상캐스터 아시나요? 8 .. 2025/07/20 5,679
1732163 스웨덴 사우나 가보고.. 9 2025/07/20 5,153
1732162 트랜스 지방-.-;;;; 2 ㅇㅇ 2025/07/20 1,887
1732161 김포에 비 엄청 오네요... 3 옥수수 2025/07/20 3,949
1732160 동남아 휴가 갔다왔는데 저만 안 탔어요 9 ... 2025/07/20 4,350
1732159 혹시 잡티 있는데 선크림과 컨실러정도로만 화장하시는 분 계신가요.. 8 ㅇㅇ 2025/07/20 3,281
1732158 저도 아직 틀어요 2 .. 2025/07/20 1,584
1732157 습도땜에 에어컨 계속 틀어요 11 ㅇㅇ 2025/07/20 3,681
1732156 또 한번의 이혼 결심 148 또또이 2025/07/20 20,552
1732155 저는 이렇게 안 더운 여름 처음 경험해보는거 같아요. 30 ..... 2025/07/20 6,974
1732154 순복음/통일교/극동방송을 압색하다니 15 전율이다 2025/07/20 5,267
1732153 윤지오 후원금 반환 소송한 거 패소 했었네요 1 .. 2025/07/20 2,208
1732152 노년층 좀 있는 작은 아파트 회장 선거 4 미쳐 버려요.. 2025/07/20 2,212
1732151 온수매트 최저온도는 안 뜨거워요. 15 습기제거 2025/07/20 1,584
1732150 독일 입국시 (액젓, 매실액, 홍삼 등) 수하물로 가져가도 통관.. 17 촌할매 2025/07/20 1,951
1732149 사이트 마다 최강욱의원 후원글이 많네요 28 ... 2025/07/20 4,271
1732148 제주매일올래시장 제주 2025/07/20 1,045
1732147 챗gpt에게 위로 받았어요. 18 혼자놀기 2025/07/20 3,576
1732146 오늘 로또 한 곳에서 8건 당첨... 10 ㅇㅇ 2025/07/19 6,234
1732145 뉴욕여행 4탄, 작은 배낭 이야기 14 저는지금 2025/07/19 3,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