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배경훈 장관 후보자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조회수 : 1,422
작성일 : 2025-07-15 12:08:10

[이해민 의원실 ]

 

오늘 국회 과방위는 여야 합의로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어제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청문회는 초반에 다소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정책과 정쟁은 분리되어야 한다는 원칙 아래 중심을 지키며, 여야 의원 모두가 성실히 검증에 임했고, 과학기술의 방향성과 국가 미래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과방위 여야 동료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배경훈 후보자는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기술 전문가입니다.
그만큼 기대도 크고, 동시에 어깨가 무거우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긴 준비와 치열한 검증 끝에 인사청문 절차가 마무리된 지금,
이제는 기술과 산업, 그리고 국민의 삶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리더십을 보여주셔야 할 때입니다.

어제 청문회에서 드렸던 몇 가지 당부를 다시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는 AI G3로 도약하기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시급한 과제들 앞에 서 있습니다.

소버린 전략과 글로벌 전략의 균형점을 찾고, 국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투자와 정책 집행을, 국내 기업과 스타트업이 필요로 하는 수요 기반의 AI 지원 전략을, 글로벌 기술 격차를 좁히기 위한 민첩하고 실행력 있는 액션플랜을 마련해주셔야 합니다.

과기정통부가 진정한 국가 기술 컨트롤타워로 기능할 수 있도록,
타 부처와 산업계, 연구현장을 아우르는 통합 리더십을 기대하며,
소통과 책임의 원칙 아래 국회와도 긴밀히 협력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배경훈 장관 후보자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출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onNATJ6iVbP1hCgGieGjskSew86...

IP : 140.248.xxx.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15 12:16 PM (39.7.xxx.47)

    AI 후진국 대한민국이 일어설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해민 의원이 수차례 지적한 것처럼
    세금낭비가 되지 않도록 꼼꼼히 세밀하게
    진행시켜주세요.
    국회에 이해민 의원이 있어 참 다행이다 싶습니다.

  • 2. 조혁당
    '25.7.15 12:21 PM (115.91.xxx.210)

    이해민 의원님이 이리 환영 하니 제대로 검증된분인듯.

  • 3. 어제
    '25.7.15 12:43 PM (122.36.xxx.234)

    청문회 때 이해민 의원과 배 후보자의 대화를 보며
    이게 진짜 청문회지 싶었어요.
    신상털기, 가짜뉴스, 호통 같은 건 없고
    소버린 ai등 국가 전략 분야에 대한 두 사람의 진단, 제안, 계획들에 대한 대화만 차분하게 오가더군요. 제가 모르는 업계 전문용어들이 마구 나와서 보는 저는 어리둥절 했지만, 두 분에겐 아무 거부감 없는 일상용어라 ㅋㅋ
    전문가의 품격있는 토론회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 4. ㅇㅇ
    '25.7.15 12:49 PM (59.29.xxx.78)

    멋지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099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배경훈 장관 후보자의 새로운 출발을.. 4 ../.. 2025/07/15 1,422
1730991 알갱이 보리차 찬물에 우러 나오지는 않겠지요? 3 .. 2025/07/15 1,425
1730990 평생 1미터 목줄-밭 지킴이개를 도와주세요! 14 오늘 2025/07/15 1,282
1730989 시원한 민주당 박선원의원님의 일갈 6 ㅇㅇ 2025/07/15 2,090
1730988 강선우, 임금체불로 두차례 진정…국힘 "자진 사퇴해야 16 ... 2025/07/15 3,911
1730987 당근에 우리집 쓰레기 버려주실 분 구하는 알바 많네요 14 .. 2025/07/15 3,885
1730986 인덕션 열전도판사용해보신분~ 모던 2025/07/15 470
1730985 만나자마자 동거하고 잘 사는 커플 있나요? 16 만나 2025/07/15 2,946
1730984 직장인 51세 여성 운동 루틴 4 소소함 2025/07/15 2,826
1730983 김종혁 "소문 무성, 국힘 한덕수 때문에 160억 날렸.. 3 ... 2025/07/15 2,358
1730982 60세인 부부 둘만 사는데 남편퇴근후 저녁은 집에서 먹습니다 49 이게 그렇게.. 2025/07/15 12,348
1730981 빙수도 케익처럼 비싼음식 된거같내요 9 가격실화 2025/07/15 1,877
1730980 양배추물김치 9 양배추 2025/07/15 1,624
1730979 손가락 ,전체 팔이 계속 저린데, 어느과로 가야할까요? 7 잘될꺼 2025/07/15 1,310
1730978 알뜰폰 통신사 통화가 너무 끊기는데.. 저만 그래요?? 9 ㅇㅇ 2025/07/15 1,638
1730977 40억대 아파트에 종부세 155만원 많다는 기사 17 어이가 2025/07/15 2,999
1730976 과외비를 왜 안주실까요.. 25 과외비 2025/07/15 4,212
1730975 낭이들은 밥에 집착이 없네요 신기.. 4 ㅇㄷ 2025/07/15 1,419
1730974 가루세제를 샀는데 어디에 담아 쓸까요? 7 dd 2025/07/15 1,252
1730973 집에 혼자 있는 분들 점심 뭐 드실건가요? 12 배고파 2025/07/15 2,400
1730972 남편이 직장으로 서울서 사는데 7 글쎄 2025/07/15 2,062
1730971 제습기 괜히 샀나봐요 19 .. 2025/07/15 4,909
1730970 트로피 감사패 앨범 어떻게 버리나요? 2 ㅆㅆㅆ 2025/07/15 780
1730969 중딩 딸은 자기 남편은 프리랜서였음 좋겠대요 6 ㅎㅎ 2025/07/15 1,395
1730968 이런게 인성교육이네요. 아이들 이쁘네요. 7 .. 2025/07/15 2,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