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는 사교육 아까워서 안 썼으면서

조회수 : 2,843
작성일 : 2025-07-12 10:45:03

자기는 사교육 아까워 돈 안 썼으면서 ᆢ

우리아이 공부 잘 하니 왜 질투하나요?

자기는 노후위해 서든지 

가성비로 학원보낸다면서 학원 별로 안 보냈어요

 

저는 돈이 넘쳐 나서 보낸거 아니에요

노후대신 명품하나 안 사고 사교육비 냈어요

누구는 돈이 안 아까워서 그런줄 아나요?

 

초등부터 고등까지 엄청나게 돈 들였죠

물론 애가  잘 따라가니 그런거죠

 

우리애도 그리 시켰으면  잘 했다고

그럼 시키지 왜 안 시키고 샘내 하나요?

짜증나서

IP : 211.235.xxx.2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7.12 10:49 AM (49.164.xxx.30)

    직접말해요. 참 희한하네

  • 2.
    '25.7.12 10:51 AM (211.36.xxx.113) - 삭제된댓글

    사교육비 거의 안들였거든요 돈 아까워서
    주변에서 잘할 애 엄마가 망친다 소리도 들었는데
    고등부터 장학금 받고 전교 일등하고 서울대 갔더니
    그 말 쑥 들어가더군요
    남 얘기 신경 쓸 필요 없어요

  • 3. ,,,,
    '25.7.12 10:57 AM (218.147.xxx.4)

    님아 그런말에 휘둘리지 말고 썩소 한번 확 날려주세요
    그럼 상대방은 더 열받습니다
    신경쓰지마세요 그 인간이 그래봤자 그 인간 손해죠 뭐

  • 4. 뭐 그런 사람
    '25.7.12 11:15 AM (117.111.xxx.39)

    신경써요. 승자인데 가볍게 무시하세요.
    공부는 정답이 없음.

  • 5. 근데
    '25.7.12 11:32 AM (124.51.xxx.114)

    안시키고 잘보냈더니 운이 좋아서 잘 갔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자랑 안해서 잘하는줄 몰랐다가 결과 보고 질투 폭발인건지..별별 소리 다 들었어요.

  • 6. 고마워 배꽃
    '25.7.12 12:31 PM (39.7.xxx.4)

    원도한도없이썼고
    아이도고맙다하고 입결좋고 후회없어요

  • 7. ........
    '25.7.12 12:50 PM (106.101.xxx.165)

    시기질투죠
    사교육 안시켰는데 결과가 좋으면 그집 엄마는 엄청 운 좋은 사람이고요
    기본도 안시키면서 공부 잘 하길 바라는 양심없는거에요
    저도 중딩때 열심히 시킬때 명품 좋아하고 멋쟁이 엄마가 뭘 그렇게 시키냐고 했는데 고딩때 별로 학원 안다녔어요
    7살전엔 어린이집 보냈고 ..
    배아픈가보다 해요
    일일히 설명할 필요도 없고
    사람마다 나를 위해 돈 쓰는게 아깝지 않은 사람
    자식 위해 쓰는게 아깝지 않은 사람
    노후위해 뭐든지 아끼는 사람..
    가치관 차이죠
    저는 노후위해 사교육비 아낀다는 사람 이해 안가요
    기본은 해주고 공부 잘 하면 더 해줄수도 있는거지
    본인 노후대책 한다고 다 아끼고 애는 허울만 4년제인 취업 못하는 대학 보내면 노후대책 한건가요 ?

  • 8. ....
    '25.7.12 1:10 PM (42.82.xxx.254)

    내가 못시키게했니?너 웃긴다 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4523 에어컨을 끌 수가 없네 10 아오진짜 2025/08/30 5,285
1734522 80살 되어가는 할아버지가 부르는 노래 4 ㅇㅇ 2025/08/30 3,648
1734521 키를 줄이는 수술도 받네요 8 ㅇㅇ 2025/08/30 4,673
1734520 이 시간에 생라면 5 .. 2025/08/30 1,656
1734519 온라인서 확산된 충격 영상... '좀비 담배' 비 상 4 ㄷㄷ 2025/08/30 5,805
1734518 조국혁신당, '반헌법특위 법안' 발의..."내란 종식 .. 11 내란종식 2025/08/30 2,285
1734517 엄마인생을 갈아넣어서 나를 키웠다는 말 31 . 2025/08/30 11,372
1734516 스타우브 제조국은 포르투갈? 중국? 5 2025/08/30 2,401
1734515 드럼세탁기 세제 얼마나 넣어야 하나요? 7 .. 2025/08/29 2,888
1734514 눈밑꺼짐 지방재배치수술이 답이죠? 10 ... 2025/08/29 3,699
1734513 서혜부탈장 수술고민 6 걱정 2025/08/29 2,436
1734512 5성급 호텔의 불친절한 리셉셔니스트 7 …… 2025/08/29 4,942
1734511 2학기 등록금 기한 놓쳤어요. ㅠㅠ 10 .. 2025/08/29 7,991
1734510 김두일 작가 말이 맞을까요. 18 .. 2025/08/29 5,761
1734509 식물키우기..이제 망한 것 같네요. 8 .. 2025/08/29 4,804
1734508 김남주가 평생 단 하루도 스스로를 위해 살아본적이 없다네요 49 2025/08/29 20,753
1734507 이효리는 돈이 급한건가요? 71 ㅇㅇ 2025/08/29 26,377
1734506 입주요양사 비용 알고싶어요 6 ㄴㄴ 2025/08/29 3,778
1734505 10시 영업마감 8 짜증 2025/08/29 2,240
1734504 길거리서 여자친구 얼굴에 발차기…태권도 선수 구속 13 .. 2025/08/29 7,495
1734503 에어컨 없으면 얼마나 힘들게 살았을까요? 6 ‘ㅡㅡㅡㅏ 2025/08/29 2,913
1734502 포브스 선정 "가장 강력한 국가 순위" jpg.. 14 와우 2025/08/29 6,354
1734501 미 주식 왜 빠져요? PCE 부합인데? 7 ........ 2025/08/29 3,977
1734500 눈꺼풀 늘어져서 쌍커풀 비슷하게 됐는데 2 ㄴㄴ 2025/08/29 2,576
1734499 "제 아버지 김충식은 이런 사람입니다" 6 ㅇㅇ 2025/08/29 6,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