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실수 한건가요?

단톡 조회수 : 5,771
작성일 : 2025-07-10 13:05:07

단톡방에서

 

중고등 아이들  이성교제 말리는 얘기가 나와서 제가..

 

이성교제가 말린다고 되냐고..

중고등 아이들 맘붙일곳 없는 경우 이성교제 빠지기 쉽다

아이들을 조금만 측은하게 바라보고 이해해달라고 하니

 

문제가정들 취급하냐며 화내고 난리가 났네요 

제가 실수 한걸까요?

IP : 211.186.xxx.7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10 1:05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용서 못 받을 실수는 아니지만
    좀 오바하시긴 했네요

  • 2. july
    '25.7.10 1:07 PM (211.37.xxx.140)

    엥? 맘붙일 곳 없어서 이성교제에 빠진다는 말은 대체 무슨 근거인가요, 너무나 충분히 불쾌한 말인데요.

  • 3. ㅇㅇ
    '25.7.10 1:09 PM (49.164.xxx.30)

    어휴 혼자 잘난척..꼴값

  • 4.
    '25.7.10 1:1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실수하셨네요....

  • 5. 헐...
    '25.7.10 1:17 PM (221.149.xxx.157)

    유구무언이네요

  • 6. 말린다고
    '25.7.10 1:18 PM (113.199.xxx.2)

    될것도 아니지만
    그게 측은하게 바라볼고 이해해줄 일까지는 아닌데요
    말이좋아 이성교제이지 학생들이 연애하는건데 이게 왜 측은하다 소릴 들어요
    공부하기 힘든다고 다 연애하진않아요

  • 7. 어휴
    '25.7.10 1:21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말을 뭐 그렇게 하세요. 님말은 애가 가족들한테 맘 못 붙여서 '빠지는' 게 연애라는 거잖아요. 가족들 탓에다가 연애가 무슨 부정적인 행위마냥.

    상대방이 저렇게 불쾌한 티까지 냈는데 내가 실수했나? 긁적긁적하고있다니 평소 얼마나 무례한 사람인지 알 것 같아요.

  • 8. ㅇㅇ
    '25.7.10 1:24 PM (1.231.xxx.41) - 삭제된댓글

    다른 건 모르겠고, 이성교제하는 애들을 '측은하게' 바라줄 필요가 있나요? 님, 오바육바. 혹시 중고딩 자녀 있으세요?

  • 9. 살연서
    '25.7.10 1:25 PM (221.138.xxx.92)

    입조심하셔야겠네요....눈치도 없으신 것 같고.

  • 10. ..
    '25.7.10 1:25 PM (211.44.xxx.118) - 삭제된댓글

    할말 못할말을 가려서 해야죠.

  • 11. 말린다고 되냐
    '25.7.10 1:32 PM (112.133.xxx.138) - 삭제된댓글

    까지만 할수있는 말.
    그 밑은 실수가 아니고 생각을 여과없이 말하는 사람.

  • 12. ---
    '25.7.10 1:41 PM (220.116.xxx.233)

    와 눈치 진짜 없으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3. 기본값
    '25.7.10 1:43 P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우월 의식 쩌네요. 아는건 별로 없으시고

  • 14. ㅇㅇ
    '25.7.10 1:46 PM (1.240.xxx.30)

    아뇨 틀린말 하나 없어요. 맞는 말에 발끈하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더 문제에요

  • 15. 아이가
    '25.7.10 1:47 PM (122.34.xxx.61)

    이성교제하는 아이들집은 모두 문제 가정이라고 읽히네요. 상대가 펄펄 뛸만하네요.

  • 16. ㅇㅇ
    '25.7.10 1:53 PM (118.235.xxx.103)

    이거 뭐가 잘못된 지 모르면
    진짜 사회성이랑 지능 이상 의심해봐야 함

  • 17. ...
    '25.7.10 1:59 PM (118.235.xxx.76)

    님 논리라면
    님 댁 아이들은 이성교제할 확률 만프로네요

    엄마 눈치가 이리 없는데 애들이 맘 붙일수 있겠어요 ?

  • 18. july
    '25.7.10 2:00 PM (211.37.xxx.140)

    제 조카가 서울대생입니다. 이번 의대로 빵꾸난 학번아니고 그 윗학번이예요. 동기들 대부분이 과학고나 지방의 삼성고같은 자사고 출신이예요. 물론 집안형편도 대부분 좋구요.
    제 조카에게 연애고민듣다 알았어요.
    모솔 거의 없어요. 다들 중고딩때부터 이성교제 해봐서 쭉 사귀고있거나 이미 이성교제 다 해봤대요.

  • 19. 00
    '25.7.10 2:02 PM (118.36.xxx.239)

    맞는 말아니에요? 말린다고 되는게 있나요? 맘붙일 곳이 없으면 친구도 이성친구도 사귈수 있는거 아니에요? 맞는말이기는 한데 모두 문제가정이라고 오해 할 수도 있겠어요.

  • 20. 팩트
    '25.7.10 2:08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불편한 진실은
    듣기 싫어하는게 인간

  • 21. ㅇㅇㅇ
    '25.7.10 2:13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말린다고 되겠냐.
    까지만 했으면

  • 22. 으이구…
    '25.7.10 2:14 PM (218.157.xxx.61)

    성인군자 나셨네…
    1절까지만 하지 2절 3절까지…ㅡㅡ

  • 23. ㅇㅇㅇ
    '25.7.10 2:27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내가 생각하고 바라보는 세계, 내 시선과 생각이 정의고 정론이라고 생각하시는 편인가봅니다
    이성교제 = 마음붙일 곳 없음
    이렇게 정답을 내리고 주제와 전혀 상관도 없는 얘기로 대화를 확 틀어버리시다니...

  • 24. 잘못된 생각
    '25.7.10 2:34 PM (59.6.xxx.225)

    실수라기보다 평소 좀 왜곡된 생각을 하시고 계신듯요
    왜 이성교제가 마음붙일 곳 없는 측은한 아이들이 하는 거라고 생각하세요?
    건강하고 사랑 듬뿍 받은, 맘 붙일 곳 많은 아이들은 사랑 안하나요?

    왜 멀쩡한 남의 집 아이들을 '마음 붙일 곳 없는 측은한 애'로 만드세요
    나라도 기분 나쁘겠네요

  • 25. 00
    '25.7.10 2:34 PM (125.142.xxx.2)

    상대방 아이는 맘 붙일곳 없는 방황하는 문제아 취급,
    상대방 가정은 아이가 맘 붙이지 못하는 문제가정 취급
    그렇게 하신듯

  • 26. 뭐냥
    '25.7.10 2:55 PM (61.8.xxx.158)

    ㅎㅎㅎ실수한거 맞아요
    마음 붙일곳 없어 연애한다는게
    연애가 하고싶다고 다 할수있는건가요?
    능력되는 애들이 하는거죠

  • 27.
    '25.7.10 3:19 PM (221.138.xxx.92)

    '맘 붙일곳 없는 경우' 이성교제 빠지기 쉽다.

    불꼬챙이로 쑤셨잖아요.....ㅎㅎㅎ

    이건 뭐 노망난 할망구도 아니고.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건가요??

  • 28. 맞는
    '25.7.10 4:24 PM (211.234.xxx.181)

    말이긴한데 속으로 생각하고 입밖으론 내지 말았어야죠
    우리나라 사람들은 당연한 결과라도 자신들이 당하면
    펄펄뛰며 난리피더라구요

  • 29. ...
    '25.7.10 4:28 PM (152.99.xxx.167)

    모쏠이세요? 연애가 가정내 결핍이 있어야 하는거군요

  • 30. ...
    '25.7.10 4:31 PM (222.116.xxx.204)

    단순히 교제가 아니라 요즘 이성교제는 성관계가 100%예요.
    그래서 문제가 되는겁니다.

  • 31. ---
    '25.7.10 6:13 PM (211.215.xxx.235)

    이성교제 자녀 둔 부모 비난하는 것으로 들리네요. 부모들이 따듯하지 않고 역할을 못하니 애들이 연애하는 거다.. 너희들이 잘해줬음 연애안한다... 맞는 말 아니죠.. 애들의 기질 성격에 따라 달라요..

  • 32. ..
    '25.7.10 6:18 PM (110.70.xxx.208)

    맘붙일곳 없는.아이들이나 하는걸로 말씀하신거잖아요 집 멀쩡하고 사이좋고 해도 이성에 대한 관심은 항상 지대하죠 잘생기고 예쁠수록 가만니두지 않고 흔들기도.하구요 전제가 잘못되서 그런거임.약간 실수한건 맞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0735 강선우 비데노즐 9 .. 2025/07/17 2,252
1730734 한동훈 - 국민의힘에서 부정선거 음모론을 끊어냅시다 14 ㅇㅇ 2025/07/17 1,352
1730733 캠핑하는 이유가 궁금해요 17 ........ 2025/07/17 2,766
1730732 홈플런 시작 했는데요ᆢ 9 구입품목 2025/07/17 3,253
1730731 개수대 어떻게 닦으시나요? 6 도움 글 부.. 2025/07/17 1,724
1730730 내란 극우 2번 부산시 사상구 다운 현수막 4 부산시민 2025/07/17 1,251
1730729 어린이집 2세까지떡 급식' 금지···정부 새 지침 살펴봤다 6 -- 2025/07/17 2,273
1730728 대문에 컴공글 보고 10 ㄱㄴ 2025/07/17 2,278
1730727 이재명 대통령, 이태원 참사에 "검경 참여 사건 조사단.. 6 속보 2025/07/17 1,644
1730726 트래드밀 걷고 나면 어지럼증이 와요. 6 멀미 2025/07/17 1,323
1730725 내장탕 만들어 보고 싶은데 내장은 어디서 사나요 6 궁금 2025/07/17 710
1730724 젓가락당 천하람 근황......jpg/펌 7 2025/07/17 2,700
1730723 안하면 안했지 대충은 못하는 성격 4 2025/07/17 1,247
1730722 48세 20년차인데요. 이제 점점 일이 힘드네요. 17 48세 2025/07/17 3,949
1730721 냉장고 바꿀까요? 우문현답 기대해봅니다. 25 가끔은 하늘.. 2025/07/17 2,060
1730720 쇼생크탈출은 볼때마다 새롭네요 9 오랜만에 2025/07/17 1,891
1730719 트럼프, 진짜 똘아이네요 11 ㅋㅋ 2025/07/17 5,401
1730718 냉동실 정리중인데 맘이 쓰라려요 8 조마 2025/07/17 3,282
1730717 조갯살 넣고 미역국 할때도 고기랑 같은방법인가요? 1 조갯살 2025/07/17 823
1730716 40대 영어교재 추천해주세요. 2 000 2025/07/17 1,013
1730715 실적이야기 3 11.. 2025/07/17 975
1730714 방충망 닦아봤어요 5 귀가.얇아서.. 2025/07/17 2,958
1730713 주식창 비바람ㅠ 5 ㅇㅇㅇ 2025/07/17 3,856
1730712 개구리소리가 싹 사라진 이유는..? 7 갑자기 2025/07/17 2,794
1730711 미국에 취업한 한국 과학인재 14만명…대덕특구 3개 채울 연구자.. 20 ㅇㅇ 2025/07/17 4,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