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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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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단점만 말하는 지인

... 조회수 : 4,000
작성일 : 2025-07-10 11:53:49

계모임 6명 모임중 제아이 포함 3명이 대학원 다니고 있어요

학부때 취직이 되었으면 좋겠지만 그게 안되었고 석사부터 뽑는 직군도있으니 대학원진학한거죠

근데 유독 계모임지인 한명이 만날때마다 대학원은 반대야 하면서 손으로 엑스자를 그려보이며

첫째 교수 따까리(?)짓을 비싼돈주고 왜하냐

둘째 여학생은 성상납 비일비재하다

셋째 다닌다고 취업보장 안된다

등등 누가 묻지도 않아도 설교하고 있어요

다들 어이없어서 아무말도 안하고 다른 주제로 넘어가는데 다음에 또 이러면 한마디 해주고 싶어요

뭐라고 해야 다음부터 말도 안꺼낼까요

 

IP : 182.216.xxx.161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10 11:55 AM (118.235.xxx.209)

    나 들으라고 하는 말이야?
    해서 그렇다고 하면 다신 안보는거고
    생각이 짧았다 미안해하면 다신 안하겠죠

  • 2. ..
    '25.7.10 12:01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님 아이가 석사 되는게 무서운 여자예요. 열등감에 샘 덩어리. 님 자녀는 석사 돼서 좋은데 취업하고 승승장구 하면 좋겠네요. 그 여자 찌질대학 나왔거나 대학 근처도 못가봤죠? 격려의 말을 하는 사람과 어울리세요. 또 그럴 때 자식 같이 키우면서 남 자식 말은 하지 않는게 좋겠다 이러면 어떨까요? 제슺뎌까지 재수 없네요.

  • 3. ..
    '25.7.10 12:01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져스쳐로 정정해요

  • 4. ..
    '25.7.10 12:02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따까리 성상납 ㅜㅜ
    대가리가 썩었어요.

  • 5. ...
    '25.7.10 12:05 PM (210.100.xxx.228)

    꼭 그 분 자녀보다 좋은 데 들어가길!!!
    배아프게 하는 게 최고의 복수입니다.

  • 6. ....
    '25.7.10 12:05 PM (211.235.xxx.241)

    대학웡 다닐때 동기 20명 모두 말리고 싶다
    강조하며 졸업했어요
    저는 속으로 아니었지만요

    나름 좋았는데요 고생 너무너무너무 많이했지만
    (다닐때도 취업해서도)
    취업잘되고 연봉 더블로 받고
    전공이 좀 핫한거라..

    남 좋은일만 해주는거라는데 뭐
    나한테도 뭐.. 좋던데요

  • 7. ..
    '25.7.10 12:08 PM (118.235.xxx.40)

    응..

    그렇게 안좋은데..가는 애들은 바보라서
    가나봐?

    우리애들 바보라고 말하고 싶은거야?

    이제 같은 얘기 그만 듣고 싶어..
    각자 자기 인생 다 따져보고 가는 거 아닐까?
    그럼에도 장점이 있어 가는 거지...

    굳이 안좋은 이야기로 재뿌리는거
    듣기 뭐하네.

  • 8. ...
    '25.7.10 12:09 PM (58.145.xxx.130)

    원래 서울 안 가본 사람이 서울 제일 잘 아는 것처럼 말하는 거죠
    여학생 성상납이요?
    대가리에 말도 안되는 것만 든 사람 말을 뭐 심각하게 생각하세요?
    늬 자식 그래서 대학원 안보냈으면 됐지, 이제 그입 좀 닥치라고 쌍욕 좀 한번 갈겨도 될 사람인데요...

  • 9. ㅇㅇ
    '25.7.10 12:09 PM (116.121.xxx.181)

    저는 누가 봐도 취직 못할 대학원 나왔는데,
    저런 개소리 하는 사람 한 명도 없었어요.

    이상한 분이네요.
    자기가 반대하면 어쩔 건데요? 다른 분 자녀들 인생 책임져 줄 건가요?

  • 10. ㅇㅇ
    '25.7.10 12:12 PM (106.101.xxx.49)

    나 들으라고 하는말이야?2222
    요즘애들 똑똑해서 교수가 선넘는 짓하면 참지않아
    그건 회사도 마찬가지고.
    학교선 교수 딱가리짓해서 논문이라도 남지만 회사에선
    상사가 공은 다 가져가잖아 어차피 똑같아
    대학 나오면 취업은 보장되고?
    대학원은 뽑는 풀과 연봉이 달라 출발선이 다른데
    왜 니가 재단해 너 뭐돼?라고 하고 싶지만 우리애들은 이미 대학원에 들어가서 더 공부하고 연구하고 싶다해서 밀어주고 있어 넌 니 신념대로 대학만 졸업시켜.
    왜 이미 들어간 대학원이 아니라고 하는거야 너 선넘었어

  • 11. ㅇㅇ
    '25.7.10 12:15 PM (116.121.xxx.181)

    나 들으라고 하는말이야? 33333
    뭔 쌍팔년도 막장드라마 얘기하고 그러셔?

  • 12. 음...
    '25.7.10 12:15 PM (118.235.xxx.53)

    공대 쪽이시면 석박 학위소지자는 몇년 더 고생해도
    트랙이 달라지는 건데 그거 이해 못하면 애쓸 필요없죠
    그것보다 대학원에서 성상납 운운 하는 수준의 사람과
    계모임을 지속할지 인간관계를 점검해 보셔야겠는데요

  • 13. 성상납이라니
    '25.7.10 12:26 PM (115.21.xxx.164)

    미친거 아닌가요.....

  • 14.
    '25.7.10 12:28 PM (218.158.xxx.227)

    여학생들 이야기는 왜 하는거야?
    진심으로 걱정해주는거야,
    추문으로 얼룩지게 만드는거야?
    의도가 뭔지 궁금해서,
    나 진심으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만날때마다 그런 이야기를 꺼내는건 왜그러는거야?

  • 15.
    '25.7.10 12:28 PM (218.158.xxx.227)

    제가 진심으로 궁금하네요

  • 16.
    '25.7.10 12:37 PM (221.138.xxx.92)

    그런 수준 떨어지고 상대방 존중못하는 사람은 빼버리세요.
    같이 시간을 뭐하러 보내죠?

  • 17. 궁금한데
    '25.7.10 12:37 PM (59.7.xxx.113)

    일가친척중에 대학원 가서 성상납한 애가 있나봐.
    그 얘기 좀 해줘봐..

  • 18. 샐리
    '25.7.10 12:39 PM (110.70.xxx.149)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너는 보내지마
    이렇게 답해주세요.
    친구도 아니네요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나요

  • 19. ..
    '25.7.10 12:40 PM (211.235.xxx.86) - 삭제된댓글

    님 아이가 석사 되는게 무서운 여자예요. 열등감에 샘 덩어리. 님 자녀는 석사 돼서 좋은데 취업하고 승승장구 하면 좋겠네요. 그 여자 찌질대학 나왔거나 대학 근처도 못가봤죠? 격려의 말을 하는 사람과 어울리세요.

  • 20. ..
    '25.7.10 12:40 PM (211.235.xxx.86) - 삭제된댓글

    님 아이가 석사 되는게 무서운 여자예요. 열등감에 샘 덩어리. 님 자녀는 석사 돼서 좋은데 취업하고 승승장구 하면 좋겠네요. 그 여자 찌질대학 나왔거나 대학 근처도 못가봤죠? 격려의 말을 하는 사람과 어울리세요. 2222222222222222

  • 21. 와우
    '25.7.10 12:41 PM (116.36.xxx.235)

    찌질도 병이네요
    저라면 너의 하찮은 상식에 헛웃음이 난다라고 해 줄듯

  • 22.
    '25.7.10 12:51 PM (220.72.xxx.54)

    성상납이라니….
    선을 쎄게 넘네요

  • 23. 근데
    '25.7.10 12:58 PM (211.210.xxx.96)

    근데 제가다니던 서울 모 대학원도 교수들이 술자리에서 여학생 끌어안고 그랬어요
    박사과정 선배는 좀 그런 소문도 있었고요
    저는 한학기 끝나고 방학때 일자리생겨서 학교등한시하고 얼른 대충 졸업하고 연끊었는데 나중에 좀 안좋은 얘기도 들리더군요

  • 24. 그리고
    '25.7.10 1:00 PM (211.210.xxx.96)

    저 본문의 얘기 다 맞아요 교수 따까리도 맞고 취업보장도 안됨
    학비 너무 비싸고 배우는건 그닥
    틀린말 한거 없는거 같은데요

  • 25. ...
    '25.7.10 1:32 PM (182.221.xxx.34) - 삭제된댓글

    미친여자인가요?
    성상납이라니 무슨 말같지도 않은 개소리래요
    지 입이 천하고 무식한것도 모르는가봐요

  • 26. 흠..
    '25.7.10 1:35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딸이 좀 괜찮죠?
    저말이 다 맞든 뭐든 간에 저런말을 대놓고 한다는 건
    정상적이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 27. ..
    '25.7.10 1:59 PM (125.142.xxx.178)

    대학원비 연구실서 내주고 취업힘들다래도 취업했는데 연봉이 학사에비해 천만원 넘게 많아요
    걱정했는데 잘풀려서 석사하길잘했다 싶어요
    성상납? 그런럐긴 들어본닥없네요 참
    요새 어떤세상인데

  • 28. ㅇㅇ
    '25.7.10 2:03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의대갔다고
    자기애는 의사 안시킨다
    남아픈거 매일보는게 뭐가 좋다고..
    하던 사람 기억나네.

  • 29. 허허
    '25.7.10 4:34 PM (211.218.xxx.238)

    자격지심인 듯

  • 30. ...
    '25.7.10 4:34 PM (152.99.xxx.167)

    성상납?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요
    위님 아는것처럼 말하는 그 분야 어딘가요 제가 신고좀 할께요
    요즘 성문제 꼬투리만 나와도 교수 짤려요 교수들이 오해살까봐 얼마나 조심하는데 쌍팔년도 얘기를 하고 있으시네요
    일부 미친 인간들은 어디나 존재하구요
    중고등학교도 이사한 선생님들 있는데 그럼 학교 아예 안보내고 집에서 홈스쿨링 해야겠네요

  • 31. ..
    '25.7.10 5:10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교수들 성비위 원 스트라이크아웃이예요. 배탈난 여자랑 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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