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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도 큰 병인데

ㅗㅎㅎㄹㄹ 조회수 : 2,026
작성일 : 2025-07-10 11:18:04

엄마가 돌아가시면

그 그리움을 어떻게 이겨낼까

미리부터 걱정이네요

좋은 여름날이 이런 생각으로 가득차 있으니

ㅠㅠ

 

IP : 61.101.xxx.6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7.10 11:22 AM (61.73.xxx.68)

    3년째 그 병을 지독하게 앓고 있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엄마가 옆에 계신 원글님이 한없이 부럽네요...

  • 2. ...
    '25.7.10 11:23 AM (117.111.xxx.230)

    우리나이때는 그걱정도 안고 살아야 한다는게
    슬프네요

  • 3. 쵸코코
    '25.7.10 11:33 AM (211.206.xxx.36)

    대한민국 모든 어르신들 얼굴 속에 우리 엄마 모습이 조금씩 있더라구요.
    특히 뒷모습요

  • 4. 30년전에
    '25.7.10 11:57 AM (1.237.xxx.119)

    돌아가신 엄마가 아직도 보고싶어요.
    어릴때 엄마가 혼자 울었던 기억이 생각하면 슬펐는데
    지금도 엄마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지금 살아계시면 정말 잘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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