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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효소 담그고 여행을 못가네요

왜냐면 조회수 : 1,968
작성일 : 2025-07-09 21:51:05

매일매일 아침 저녁으로 저어줘야 해서요

저어줘야할게 7통이나 있거든요

 

날씨가 너무너무 덥다보니

하루만 젓는걸 안해도 바로 상태 안좋아져요

 

담을땐 신나게 담궜는데

이렇게 메일 줄 몰랐어요

 

이 재료들을 다 배낭에 사다나른것부터 해서

너무 품이  많이 들어가서

망치면 완전 속상할듯요

 

근데 여름에 단 하루도 여행 못가게 생겼네요

이건 ㅁㅣ처 생각지 못했어요

IP : 222.113.xxx.2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9 9:56 PM (112.187.xxx.181)

    설탕 녹을 때까지만 저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저는 다 녹으면 그냥 추석까지 둡니다.

  • 2. ..
    '25.7.9 9:58 PM (211.219.xxx.193)

    매실효소라는 것이 매실청을 말하는 건가요? 저는 처음에 설탕 가라앉은게 보일때만 한번씩 저어줬지 아침저녁으로 저어준다는 건 처음 인데요? 가스 때문에 그런거 라면 뚜껑을 살짝 열어 둔다거나 양파망같은 것을 닦아서 올려 두면 될텐데 그거 때문에 여행을 못간다니..

  • 3. 매실청?
    '25.7.9 10:00 PM (222.98.xxx.33)

    말하는 건가요?
    큰 항아리에 담으면 안되나요?
    전 매실청 옹기 항아리에 담아요.
    뽁뽁이 여러겹 덮고 동여매지 않은 상태로
    항아리 뚜껑으로 덮어요.
    종종 바닥까지 저어주고요.
    매실은 설탕이 적으면 식초가 되더라고요.

  • 4. 원글
    '25.7.9 10:01 PM (222.113.xxx.251)

    매실청과 매실효소는 전혀 다르더라고요
    저는 청 아니고 효소를 원해서요

    효소가 살아서 작용하는 한
    그러니까 거품이 일어나는 한
    매일매일 계속 저어주고 있어요
    공부해보니까 저는 이게 맞다는 생각이 들어요

    매실청으로 담그는거면 설탕 녹으면 그냥 두면 되구요

  • 5. 효소면
    '25.7.9 10:05 PM (222.98.xxx.33)

    그렇겠네요.
    효소는 몸에 이롭게 작용하는 거라
    매실청하고는 방법이 다르지요.
    당근에서 알바 구하시고 며칠이라도
    여행 다녀오심 안되나요?
    반려동물 밥 챙기고 산책시키는
    알바도 많이 구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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