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한 번인데 즐기며 사는게 낫지 않냐는 사람도 많은데요.
저는 젊을 때 아끼고 모은게 고생이라면 고생이지만 노후에 보상이 되니까 괜찮은거 같아요.
이제 곧 수입이 끊길 나이가 돼니 지금까지 모아놓은게 성적표처럼 보입니다.
이제부터라도 하고 싶은거 할 수 있으니 기대 만발이에요.
인생 한 번인데 즐기며 사는게 낫지 않냐는 사람도 많은데요.
저는 젊을 때 아끼고 모은게 고생이라면 고생이지만 노후에 보상이 되니까 괜찮은거 같아요.
이제 곧 수입이 끊길 나이가 돼니 지금까지 모아놓은게 성적표처럼 보입니다.
이제부터라도 하고 싶은거 할 수 있으니 기대 만발이에요.
건강 안 상한 게 다행이고요
얼마 정도 모으셨나요
부럽습니다. 인생 100세 시대 열리고
뇌도 인공지능과 연결될 시대를 앞두고 있으니
승자시네요.
후회하는 경우는
그렇게 은퇴후 즐기려할때
건강이 극심하게 나빠지거나
그 아끼고 모은돈을 밑빠진 독 같은
자식이 홀랑 써버릴때
이 두 경우더라구요
이제부터 건강 잘 챙기시고
고생하셨으니 맘껏 누리세요
근데 요즘 애들이야 어떨지 모르지만
지금 중장년층들은 대부분 아끼고 모으고 살지 않았나요?
돈걱정없는 노후의 삶이 얼마나 좋은건지 모르겠어요.
공감합니다.
저도 젊을 때 바지가 헤져서 못 입을 때
까지 입으면서 악착같이 벌었는데 지금은 좋네요.
응원 감사합니다.
매달 풍족히 살 수 있는 금액이 들어올 정도는 됩니다.
다른 집은 어떻게 살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잖아요
평균수명이 길어지니 노후대책 잘해놓으신 분들이
현명하신거죠
대박 분식점
(월매출 1억)
사장님의 배우자 같이 일하다 고생만 하다 돌아가셨고
좋은차 딱 한번 타시고 돌아가셨다는 말에 눈물 나던데요?
건강이란 내 뜻대로 안 되는 듯
15~25세 미친듯 공부
25~35세 미친듯 놀아봄
35~45세 미친듯 일함
45~55세 쉬엄쉬엄 일하며 투자
투자 성공으로 노후 끝냄.
15~25세 미친듯 공부
25~35세 쉬엄쉬엄 일하며 마구 놀기
35~45세 미친듯 일함
45~55세 쉬엄쉬엄 일하며 투자
투자 성공으로 노후 끝냄.
15~25세 미친듯 공부
25~35세 쉬엄쉬엄 일하며 마구 놀기
35~45세 미친듯 일함
45~55세 쉬엄쉬엄 일하며 벌어놓은 돈으로 투자
투자 성공으로 노후 끝냄.
고생하다 죽더라도 욜로는 아닌거 같아요.
부럽습니다
저도 젊을 때 죽어라 고생해서 모았는데
부모 가족 남편한테까지 다 털렸어요
이렇게 털어먹힐거면 차라리 내가 왕창 쓸 껄요
전 후회해요
운도 좋으신거죠
큰 돈 나갈 사건 사고 없이 살아오신거라는
전 월 200 만 고정으로 들어오면 원이 없겠어요
부러워요
님은 너무 수고 하셨고 해피앤딩 같지만.
뭐든 적당한게 항상 좋아요.
너무 젊어 놀자 주의로 다 써버리는건 후회하게 되겠지만.
꼭 젊어서 해야 좋은것도 있거든요.
여행도 배움도 꾸미는 것도 젊을 때 해야 가치가 있는 경우도 많아서 전 제 자식들에겐 젊어서 하고 싶은것도 하면서 살라 하려구요.
그럼요. 뭐든 적당히 해야죠.
밥 굶고 사회생활 단절하면서까지 할껀 아니고요.
다만 노후 대비는 젊을때부터 신경써서 하면 좋겠어요.
시간이 제일 큰 동력이라 작은 금액이라도 꾸준히 노후자금에 투자하는게 최고라고 생각해요.
균형, 중용을 지키는 게 어려운 것 같아요. 너무나 평범한 중간 정도로 살아왔는데 그래서 적당히 아끼고 사는게 몸에 배어서 돈을 잘 못 쓰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다 주관적인 거라 내가 쓰는 정도가 누가 보기엔 많이 쓰는 것 같고 누가 보기엔 안 쓰는 것 같을 수 있다는 거.
하나 확실한 건 돈을 많이 쓰면 쓸수록 행복의 한계효용은 떨어지는 것 같아요.
예전 나이좀 있는 세대는 젊을 때 다들 아끼고 모으고 살지 않았나요?
요즘 젊은 사람들이 쓰고 즐기고 살지..
펑펑 쓰는건 당연히 문제지만 너무 아끼는것도 솔직히 아니란 생각.
다들 아끼고 살죠
우리나라 노인들
젊어서 펑펑 써서 노후준비 못하는 경우보다
자식들 때문에 노후 준비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저도 젊을 때 죽어라 고생해서 모았는데
부모 가족 남편한테까지 다 털렸어요
이렇게 털어먹힐거면 차라리 내가 왕창 쓸 껄요
전 후회해요222222
저 같은분 또 있네요... 힘냅시다..
그래서 지금부터 여행이나 다닙니다.. 오늘 출국..
저도 신혼때 시어머니께 천단위로 털어갔는데
거기에 굴하지않고 나름 열심히
모았어요
그 소중한
종잣돈을 빼앗아 가셔서 ..부동산 투자도
제때 못해서 억울..맨땅에서 쌩으로
모은걸로 근근히 살아보려고 해요.
저도요. 부모 도움 조금이라도 받을수 있는 사람은 젊을때 즐기면 좋죠. 전 시가가 워낙없어서. 열심히 모았고 그덕에 내집 장만이라도 하고 노후 자금 마렴래서하우하루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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