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버터 천장형 에어컨 처음인데 어렵네요 도와주세요

.. 조회수 : 1,480
작성일 : 2025-07-09 10:17:17

거실에 스탠드, 안방이랑 아이방에 작은 에어컨 투인원에 하나 추가

그렇게 생활하다가 신축으로 이사오면서 거실에 하나, 주방에 하나

아이방에 하나, 서재에 하나, 안방에 하나 에어컨이 5대

인터넷으로 공부하니 인버터는 한번에 18도 강으로 틀고 온도가 27도쯤 되면

나머지는 다 끄고 거실에 제일 큰것만 켜라고 해서 그렇게 하고

방문 열어 놓고 자고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거실에어컨 자동건조 30분 돌린 후에 끄고

다시 오후에 더우면 켜고 이게 맞나요?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살면서 이렇게 에어컨 많은 집은 처음이라 어려워요

IP : 118.130.xxx.2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5.7.9 10:32 AM (121.133.xxx.125)

    방방마다
    같이 가동합니다.건조기능쓰니
    새에어컨인데도 냄새가 조금 나서
    그냥 자동기능 설정하고 냉방위주로 써요.

    온도는 본인들 마다 느끼는 냉기가 다 다르니까요.

    집집마다 구조랑 실외기 마력이 다 다른데
    써보시고 전력량 비교하시면 될거 같아요.

    저희는 10 마력에 9대 설치했어요.
    신형이라 그런지 26도 설정해도 괜찮네요.

    그전에는 18-22도 이하로 했었거든요.

  • 2. 거실것만
    '25.7.9 10:36 AM (121.133.xxx.125)

    돌아도 실외기가 돌고
    전력 대부분은 실외기에요.

    거실것이 그렇게 많이 커버되지 않을텐데
    방마다 사용해도 실내기는 별 전력소모가 크지는 않아요.

    거실 평형에 맞는 실내기를 달았을텐데
    그거 하나로 다른 방까지 냉기가 가도록 할 필요가 있을지요.

  • 3. ...
    '25.7.9 10:38 AM (221.154.xxx.171)

    몇일 체크를 해봤는데요
    거실 27도 해놓은것이 각방 27도 해놓는 것보다 전력소모량이 훨씬 커요
    그래서 우린 저녁 11시쯤 거실은 끄고 각자방 각자 온도 설정해서 아침 5~6시에 자동꺼짐 예약으로 생활해요(각 방은 저녁 9~10시 사이에 켜는것 같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거실이 더운것은... 불편하지만 참아요

  • 4. ....
    '25.7.9 11:29 AM (124.49.xxx.13) - 삭제된댓글

    써보니 거실 틀어놓는게 제일 온도도 늦게 올라가고 유지하는데 전력을 많이 쓰는거 같아요
    방이야 문닫고 틀면 금세 올라가고 유지되고요.아이들이 문열고 자나요? 끝방은 거실냉기 도달하지 않던데요
    목적이 잘때 에어컨 틀면 몸에 안좋을거 같아서 거실냉기로 간접적으로 잔다하면 좋을거 같고 전력 효율성은 거실끄고 각자방 적당히 틀고 문닫고 잔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4398 공동명의 단독명의 궁금한게 있는데요 14 .. 2025/08/29 1,728
1734397 배꼽 아랫쪽 똥배는 식이와 달리기로 빼야 할까요? 7 ... 2025/08/29 2,893
1734396 동상이몽 이대호편보다 삼겹살 자동구이 냄비 샀어요. 5 ... 2025/08/29 3,382
1734395 재계약시 계약갱신권 횟수 문의 5 .. 2025/08/29 1,406
1734394 윤석열 정권에서 쓰레기들만 모인이유 6 tana 2025/08/29 2,179
1734393 "요즘 누가 술 마셔요?" MZ들 돌변하더니….. 11 ㅇㅇ 2025/08/29 6,547
1734392 무연마제 냄비라는데 3 스테니 2025/08/29 1,527
1734391 "정서불안 김햄찌 아시나요?(너무귀엽고 신박함) 6 .. 2025/08/29 2,412
1734390 다이소 방수팩 좋아요? 2 ㄱㄴ 2025/08/29 1,403
1734389 6월 서울 아파트 계약취소 역대 최고…“시세 왜곡 우려” 5 ... 2025/08/29 2,497
1734388 부부관계가 없다는 글 15 대문에 2025/08/29 5,368
1734387 다이어트하다 입맛을 잃었어요 5 ㅡㅡ 2025/08/29 2,018
1734386 강황 체중 감량…복부 지방 태웠다 5 2025/08/29 3,306
1734385 25세 이상 미혼딸들과 함께 사시는 어머님들 15 2025/08/29 4,049
1734384 이 와중에 보일러라니 ㅠㅠ 6 단종애사 2025/08/29 2,692
1734383 본인뜻대로 된 후에도 상대를 몰아넣는 심리가 궁금해서 4 00 2025/08/29 1,655
1734382 너무 좋아서 딸자랑좀 할께요 ^^ 17 .. 2025/08/29 6,089
1734381 전골냄비 살까요 말까요 7 냄비 2025/08/29 1,690
1734380 7월 산업생산 0.3% 증가…소비 2.5%·투자 7.9%↑ 1 2025/08/29 994
1734379 오늘 더운가요 9 2025/08/29 3,088
1734378 오늘 본 희한한 줄임말 20 ㅇㅇ 2025/08/29 3,850
1734377 한글 학교 할머니의 시 - 8살 때 외갓집에 아기 보러 갔다. 10 rmf 2025/08/29 2,945
1734376 학종도 내신 성적이 중요한 것처럼 보이는건… 22 2025/08/29 2,501
1734375 치과에서 일을 오래했는데요 57 ........ 2025/08/29 20,745
1734374 갑자기 명치끝이 조임이 퍼지듯 아파오더니 곧 왼쪽 등 어깨죽지 .. 14 ... 2025/08/29 3,009